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
1. 개요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2011년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다. 사건 이후,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으나 법원은 SK커뮤니케이션즈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또한, 수사 과정에서 해커들이 악성코드 유포지로 이용한 곳이 이스트소프트로 지목되어, 백신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이 해킹에 악용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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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학교는 1962년 농업협동조합초급대학으로 시작하여 농협대학을 거쳐 2012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협동조합 관련 학과를 운영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농협중앙회에 취업하는 3년제 특수전문대학이다.
2. 논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집단 소송 및 이스트소프트 서버 연루 의혹 등 여러 논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