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리투아니아)
1. 개요
노동당 (리투아니아)은 2003년 빅토르 우스파스키흐에 의해 창당된 리투아니아의 정당이다. 2004년 유럽 의회 선거와 리투아니아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두 제1당을 차지하며 제2차 알기르다스 브라자우스카스 내각에 참여했으나, 당 대표의 부정부패 의혹과 당내 분열로 인해 지지율이 하락했다. 이후 여러 정당과의 합당과 분당을 거치며 당명이 변경되었고, 2021년에는 유럽 자유민주 동맹당을 탈퇴했다. 노동당은 중도좌파 성향으로, 사회 지원 정책과 포퓰리즘적 정책을 표방하며, 친러시아적인 면모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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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노동당 |
|---|---|
| 로마자 표기 | Darbo partija |
| 약칭 | DP |
| 창립일 | 2003년 10월 18일 |
| 등록일 | 2003년 11월 25일 |
| 본부 | 빌뉴스, 안크슈토이 거리 3 |
| 웹사이트 | Darbo partija |
| 의장 |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
|---|---|
| 제1 부의장 | 알비다스 메이슈타스 라이문다스 마르카우스카스 바이다 포체 아이다스 게드빌라스 비길리유스 유크나 바이다 기라이티테-유슈케비치에네 알리치야 슈체르바이테 롤란다스 야니츠카스 안타나스 마카레비치우스 발렌티나스 부카우스카스 마리유스 벨리치카 바이다스 쿠즈마르스키스 이에바 카친스카이테-우르보니에네 빅토라스 피오도로바스 |
| 사무총장 | 인그리다 카르푸스카이테 |
| 이념 | 사회민주주의 대중주의 |
|---|---|
| 정치적 위치 | 중도좌파 |
| 회원 수 | 9357명 |
|---|---|
| 회원 수 기준 년도 | 2023년 |
| 유럽 정당 | 유럽 민주당 (2004–2012) 유럽 자유민주당 동맹 (2012–2021) |
|---|---|
| 유럽 의회 | 유럽 자유민주당 동맹 (2004–2019) 리뉴 유럽 (2019–2021) 무소속 (2021년 이후) |
| 색상 | 파랑 흰색 |
|---|
| 세이마스 | 0석 / 141석 |
|---|---|
| 유럽 의회 | 0석 / 11석 |
| 지방 자치 의회 | 46석 / 1473석 |
| 시장 | 0석 / 60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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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정당 -
리투아니아 농민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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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정당 -
조국연합-리투아니아 기독교민주당
조국연합-리투아니아 기독교민주당은 자유보수주의, 기독교 민주주의, 민족주의 이념을 기반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지지하는 리투아니아의 중도우파 정당으로, 여러 정당과의 연합과 합병을 거쳐 성장했으며 중도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2003년 설립된 정당 -
캐나다 보수당
캐나다 보수당은 2003년 진보보수당과 캐나다 동맹의 합당으로 창당되어 1867년 건국 이후 보수 정당의 계보를 잇는 중도우파 정당으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집권했으며 현재 피에르 폴리에브르가 대표를 맡고 재정 책임성, 개인의 자유, 강력한 국방을 주요 정책으로 한다. -
2003년 설립된 정당 -
우즈베키스탄 자유민주당
우즈베키스탄 자유민주당은 2003년 이슬람 카리모프에 의해 설립된 중도우파 성향의 정당으로, 경제 자유주의와 자유민주주의적 가치를 표방하며 의회 다수당 지위를 유지해왔으나, 선거의 공정성 및 권위주의적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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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역사
200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노동당 청년부 조직인 리투아니아 노동자당과 정당 연합 “노동당·청년 연합”을 구성하여 9.0%의 득표율로 10석을 획득했다. 2009년 유럽 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8.79%의 득표율로 1석을 얻었다.
2011년 신연합과 합병했다.
2013년 리투아니아 노동자당과 합병하여 정식 명칭을 노동당(노동자)(Darbo partija (leiboristai))로 변경하고, 비타우타스 가프시스가 당수에 취임했다. 같은 해 기독교당(KP)과 합병하여 당명을 노동당으로 되돌리고, 로레타 그라우지니에네가 당수가 되었다.
201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1석을 획득하여 노동당 창립자 빅토르 우스파스키흐가 유럽 의회 의원에 취임했다.
2015년 질서와 정의를 탈당하고 노동당으로 이적한 발렌티나스 마즈로니스 유럽 의회 의원이 당수에 취임하면서, 유럽 의회에서 노동당 의석은 2석이 되었다.
2016년 리투아니아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득표율 5%를 넘지 못해 의석을 획득하지 못했고, 소선거구에서 2석을 획득했다. 당선된 의원 2명은 국회에서 사회민주당 교섭단체에 소속되었다. 마즈로니스 당수는 이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으며, 2016년 12월 11일 당 대회에서 지빌레 핀스쿠비에네(Živilė Pinskuvienė)가 당수로 선출되었다.
2018년 빅토르 우스파스키흐가 당수에 복귀했다.
2021년 우스파스키흐 당수의 LGBT 차별적 발언이 문제시되어, 노동당은 유럽 자유민주 동맹당을 탈퇴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안드류스 마즈로니스가 당수를 역임했으나, 202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노동당이 의석을 획득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1. 창당과 초기 활동 (2003-2006)
2003년 10월 18일, 리투아니아에 거주하는 러시아계 기업가이자 케다이네이 지방의 무소속 의원이었던 빅토르 우스파스키흐(Viktoras Uspaskich)에 의해 노동당이 창당되었다. 정당 등록은 같은 해 11월 25일에 이루어졌다.
창당 다음 해에 치러진 2004년 유럽 의회 의원 선거에서 30.2%의 득표율로 제1당이 되어, 리투아니아에 배정된 13석 중 5석을 획득했다. 같은 해 치러진 2004년 리투아니아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28.4%의 득표율로 제1당이 되어, 전체 141석 중 39석을 획득했다. 선거 후, 노동당은 리투아니아 사회민주당, 새로운 연합(사회자유주의자)과 함께 제2차 알기르다스 브라자우스카스 내각을 발족시켰다.
초기에는 포퓰리즘적 정책을 내걸었지만, 연립 정부 참여 후에는 점차 중도좌파 정책을 내걸게 되었다. 그러나 기성 정당에 대한 도발적인 태도는 계속되었고, 2006년 새로운 연합이 연립 정부를 이탈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후, 당수인 우스파스키흐의 학력 위조 및 부정부패 의혹이 제기되었고, 그는 일시적으로 러시아로 망명하여 정권에서 이탈했다. 이로 인해 제2차 브라자우스카스 내각은 붕괴되었다. 같은 해 반 우스파스키흐파 의원 수 명이 탈당하여 시민민주당(PDP)을 결성했다.
2.2. 당내 갈등과 분열 (2006-2012)
2006년 5월 17일, 리투아니아 국가안보부의 정보에 따라 노동당이 불법 활동으로 자금을 조달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예비 심리가 시작되었다. 창당부터 2006년까지 당의 회계 장부에는 700만 유로의 추가 수입이 보고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당의 회계 담당자와 서기들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6월 29일 당이 법인으로 기소될 것이라고 선언되었다.
우스파스키치는 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고 모스크바로 도피했다. 체포 영장이 발부된 후 8월 15일에 체포되어 8월 27일 리투아니아로 송환되었다. 모스크바에 있는 동안 우스파스키치는 기자 회견을 열고 리투아니아를 "비민주적인 국가"라고 선언하고 이 사건을 노동당을 파괴하려는 정치적인 시도라고 묘사했다.
지속적인 "분식회계" 사건으로 인해, 이 당은 2006년 6월 여당 연합에서 제명되어 야당으로 전환되었고, 일부 당원들(세이마스 의장 빅토르스 뭉티아나스 포함)은 시민민주당을 창당하여 게디미나스 키르킬라스가 이끄는 새로운 연정에 합류했다. 2008년 총선에서 이 당은 큰 패배를 당하여, 이전 39석에서 세이마스(리투아니아 의회) 10석만을 유지하고 전국 득표율 9%를 얻는 데 그쳤다.
2011년, 신연합(사회자유주의자)이 이 당과 합병했다. 2012년 5월, 노동당은 유럽자유민주동맹(ALDE)에 합류했다.
2.3. 재기와 현재 (2012-현재)
2012년 리투아니아 의회 선거에서 노동당은 비례대표제에서 19.8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총 29석을 확보하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알기르다스 부트케비추스가 이끄는 연립 정부에 참여하여 15개 장관직 중 4개를 맡았다. 2013년에는 기독교당이 노동당과 합당했다.
그러나 2016년 리투아니아 의회 선거에서는 비례대표제에서 4.88%의 득표율을 얻는 데 그쳐 의회 진출에 실패했고, 소선거구에서도 단 2석만을 획득했다. 2017년부터는 전 당수 질빌레 핀스쿠비에네를 포함한 많은 당원들이 탈당하여, 지방 정부 내에서 다양한 운동을 형성하거나 2018년에 리투아니아 사회민주노동당에 합류했다.
2018년 4월 15일, 전 당수였던 빅토르 우스파스키흐가 다시 당수로 선출되면서 노동당은 빠르게 회복세를 보였다. 2019년 지방 선거에서 5.09%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약 9%의 득표율을 얻었다. 2020년 리투아니아 의회 선거에서는 약 10%의 득표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리투아니아 폴란드인 선거 행동 – 기독교 가족 동맹의 지지율 하락에 따른 결과로 분석되었다.
2021년, 노동당 당무위원회는 유럽 자유민주주의당과의 제휴 관계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당수이자 유럽 의회 의원(MEP)인 빅토르 우스파스키흐가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인해 유럽 의회의 르네상스 유럽 그룹에서 제명된 데 따른 조치였다.
3. 이념 및 정책
노동당은 리투아니아 사회민주당과 함께 리투아니아의 주요 좌파 정당 중 하나로 여겨졌지만, 동시에 이념적 방향이 불분명한 개인주의적 포퓰리즘 정당으로도 간주된다. 노동당은 스스로를 "모든 사람에게 열린 중도 정당"이라고 묘사한다.
동유럽 연구 센터와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이 당을 중도좌파로 분류한다. 노동당은 긴축 정책에 반대하며 야심찬 사회 지원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이 당의 포퓰리즘은 기존 정치인들이 리투아니아의 빈곤 계층을 방치한 것에 대한 불만을 동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이 당의 수사는 "기본적으로 사회민주주의적"이라고 묘사되어 왔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노동당은 일반적으로 연금과 최저 임금의 급격한 인상을 약속하는데, 이는 종종 국가의 능력을 넘어서는 약속이다. 2016년 총선에서 노동당은 선거 후 즉시 최저 임금을 두 배로 인상하여 평균 임금의 60%로 설정할 것을 주장했는데, 이는 유럽 국가 중 어느 곳보다 높은 비율이다. 유럽 난민 위기 동안, 노동당은 반이민 정서를 받아들였다. 이 당의 당수 발렌티나스 마주로니스는 리투아니아가 EU 회원국 간 난민 분배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동당은 리투아니아의 노동자 권리 보호 및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동시에 특히 농촌 지역에서 사업 환경 개선과 민간 투자 증진을 지지한다.
연구에 따르면, 노동당은 소비에트 시대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유권자와 러시아를 위협이 아닌 리투아니아의 잠재적 파트너로 보는 유권자, 그리고 비리투아니아계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당은 일반적으로 친러시아 성향으로 묘사되지만, 이러한 주장에 반발하며 공식적으로 EU와 NATO 가입을 지지한다.
4. 주요 선거 결과
노동당은 창당 직후 치러진 2004년 유럽 의회 선거와 총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리투아니아에 배정된 13석 중 5석을, 총선에서는 141석 중 39석을 획득하여 사회민주당, 신연합과 함께 연립 정부를 구성했다.
그러나 2008년 총선에서는 노동자당과 연합했음에도 10석,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1석을 얻는 데 그쳤다. 2016년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득표율 5%를 넘지 못해 원내 의석 확보에 실패했고, 소선거구에서 2석을 얻었으나 원내 교섭단체 구성에는 실패했다.
4.1. 리투아니아 의회 (세이마스)
| 선거 | 대표 | 득표수 | % | 의석 수 | 증감 | 정부 여당 여부 |
|---|---|---|---|---|---|---|
| 2004년 | 빅토르 우스파스키치 | 340,035 | 28.44 (1위) | 39 / 141 | 신규 | |
| 2008년 | 111,149 | 8.99 (5위) | 10 / 141 | 29 | ||
| 2012년 | 271,520 | 20.69 (1위) | 29 / 141 | 19 | ||
| 2016년 | 59,620 | 4.88 (8위) | 2 / 141 | 27 | ||
| 2020년 | 110,780 | 9.77 (3위) | 10 / 141 | 8 | ||
| 2024년 | 27,298 | 2.24 (11위) | 0 / 141 | 10 |
4.2. 유럽 의회
| 선거 | 명단 대표 | 득표수 | % | 의석수 | +/– | 유럽 의회 의원단 |
|---|---|---|---|---|---|---|
| 2004년 | 오나 유크네비치에네 | 363,931 | 30.16 (#1) | 5 / 13 | 신규 | ALDE |
| 2009년 |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 48,368 | 8.79 (#4) | 1 / 12 | 감소 4 | |
| 2014년 | 146,607 | 12.81 (#5) | 1 / 11 | 변동 없음 0 | ||
| 2019년 | 112,964 | 8.99 (#4) | 1 / 11 | 변동 없음 0 | RE | |
| NI | ||||||
| 2024년 | 발렌티나스 부카우스카스 | 11,232 | 1.66 (#13) | 0 / 11 | 감소 1 | – |
2004년 유럽 의회 의원 선거에서 30.2%의 득표율로 제1당이 되어, 리투아니아에 배정된 13석 중 5석을 획득했다. 2009년 유럽 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득표율 8.79%로 1석에 그쳤다. 2014년 유럽 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1석을 획득하여 노동당 창립자인 빅토르 우스파스키흐가 유럽 의회 의원에 취임했다. 2015년, 질서와 정의를 탈당하고 노동당으로 이적한 발렌티나스 마즈로니스 유럽 의회 의원이 노동당 당수에 취임하면서 유럽 의회에서 노동당 의석 수는 2석이 되었다. 2021년,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당수의 LGBT에 대한 차별적 발언으로 노동당은 유럽 자유민주 동맹당을 탈퇴했다. 2024년 유럽 의회 의원 선거에서 노동당은 의석을 획득하지 못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안드류스 마즈로니스가 사퇴했다.
5. 역대 당 대표
| 대수 | 이름 | 임기 시작 | 임기 종료 |
|---|---|---|---|
| 1 |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 2003년 | 2006년 |
| 2 | 케스투티스 다우크시스 | 2006년 | 2007년 |
| 3 |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 2007년 | 2013년 |
| 4 | 비타우타스 가프시스 | 2013년 | 2013년 |
| 5 | 로레타 그라우지니에네 | 2013년 | 2015년 |
| 6 |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 2015년 | 2015년 |
| 7 | 발렌티나스 마즈로니스 | 2015년 | 2016년 |
| 8 | 지빌레 핀스크비에네(Živilė Pinskuvienė) | 2016년 | 2017년 |
| 9 | 샤루나스 비르티스(Šarūnas Birutis) | 2017년 | 2018년 |
| 10 | 빅토르 우스파스키흐 | 2018년 | 2022년 |
| 11 | 안드류스 마즈로니스 | 2022년 |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