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켄징턴
1. 개요
노스켄징턴은 런던 켄싱턴 앤 첼시 구에 위치한 지역이다. 이 지역은 크로스레일 역 설치가 추진되었으며, 켄싱턴 앤 첼시 구의회, 런던 교통공사, 그리고 지역 사회의 지지를 받았다. 2017년에는 그렌펠 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72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조스 애클랜드, 데이비드 캐머런, 앨런 존슨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노스켄징턴에 거주하거나 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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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명칭 | 노스 켄징턴 |
|---|---|
| 국가 | 잉글랜드 |
| 지역 | 런던 |
| 행정 구역 | 켄징턴 앤 첼시 왕립 자치구 브렌트 구 웨스트민스터 시 |
| 웨스트민스터 선거구 | 켄징턴 앤 베이스워터 |
| 우편 도시 | 런던 |
| 우편 번호 구역 | W10 |
| 우편 번호 지역 | W |
| 우편 번호 구역1 | NW10 |
| 우편 번호 지역1 | NW |
| 지역 번호 | 020 |
| OS 격자 참조 | TQ255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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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
포토벨로로드
포토벨로로드는 런던 노팅힐 지역에 위치한 거리로, 18세기부터 시작된 긴 역사를 가지며 빅토리아 시대에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상점과 시장이 번성하였고, 특히 포토벨로 로드 마켓은 영국에서 가장 큰 골동품 시장으로 유명하며 다양한 문화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한다. -
노팅힐 -
노팅힐게이트
노팅힐 게이트는 런던의 활기찬 지역으로,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으며, 지하철역과 버스 노선을 통해 접근성이 좋고,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
런던의 지구 -
사우스뱅크
사우스뱅크는 템스 강 남쪽 런던 카운티 홀에서 옥소 타워까지의 강변 지역으로, 중세 시대 오락 지역, 18세기 유원지, 이후 부두와 제조업 중심지로 기능하다 1951년 재개발을 통해 사우스뱅크 센터를 중심으로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탈바꿈하여 현재는 활기찬 주거 및 문화 중심지이다. -
런던의 지구 -
웨스트민스터
웨스트민스터는 템스 강 북안 런던 서쪽에 위치하며, 웨스트민스터 사원 건립으로 역사가 시작되어 영국 국왕 즉위식이 거행되고 영국 의회, 법원, 정부 기관이 위치하여 영국 정치와 문화를 상징하며 웨스트민스터식 의원내각제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2. 크로스레일
켄싱턴 앤 첼시 구의회는 올드 오크 커먼 개발 부지 동쪽, 래드브로크 그로브(Ladbroke Grove)와 캐널 웨이(Canal Way) 인근의 켄잘/노스켄징턴 지역에 크로스레일 역 설치를 추진했다. 이 계획은 해당 지역의 철도 회차 시설 건설 필요성과 맞물려 지역 재개발을 촉진할 기회로 여겨졌다. 역 신설 계획은 지역 사회와 정치권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으며, 런던 교통공사에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2.1. 켄잘 그린 역 설치 추진
올드 오크 커먼 부지 바로 동쪽에 위치한 켄싱턴 앤 첼시 구의회는 래브로크 그로브와 캐널 웨이의 켄잘 그린 지역에 역 설치를 추진해 왔다. 이는 해당 지역에 회차 시설 건설이 필요한 상황에서, 패딩턴역 바로 옆이 아닌 켄잘 그린에 역을 설치함으로써 지역 재개발을 촉진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계획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상당한 지지를 얻고 있으며, 당시 런던 시장 보리스 존슨은 크로스레일의 전체 비용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역 추가를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켄싱턴 앤 첼시 구의회는 역 설치 예상 비용 33 지원에 합의했고, 이는 구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런던 교통공사(TfL)는 이 역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내셔널 그리드, 소매업체 세인즈버리(Sainsbury's)와 캐스 키드스턴(Cath Kidston), 그리고 제니 존스(런던 시의회 녹색당 의원)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
2.2. 지역 사회 및 정치권의 지지
올드 오크 커먼 부지 바로 동쪽에 있는 켄싱턴 앤 첼시 구의회는 래드브로크 그로브(Ladbroke Grove)와 캐널 웨이(Canal Way) 인근의 켄잘/노스켄싱턴 지역에 크로스레일 역 설치를 추진해 왔다. 이는 해당 지역에 철도 회차 시설 건설이 필요하다는 점과, 패딩턴 인근 대신 이곳에 역을 건설함으로써 지역 재개발을 촉진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었다.
이 계획은 일반 대중 사이에서 상당한 지지를 얻었다. 당시 런던 시장이었던 보리스 존슨은 크로스레일 프로젝트 전체 비용이 증가하지 않는다면 역 추가 설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켄싱턴 앤 첼시 구의회는 역 건설에 필요한 예상 비용 33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런던 교통공사(TfL)는 해당 역 신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내셔널 그리드, 소매업체 세인즈버리(Sainsbury's) 및 캐스 키드스턴(Cath Kidston), 그리고 런던 시의회 녹색당 의원인 제니 존스 등 다양한 기관과 인물들의 지지를 받았다.
3. 그렌펠 타워 화재
2017년 6월 14일 새벽, 그렌펠 타워에서 발생한 화재는 72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참사였다. 이 사건은 이후 공청회의 대상이 되었다.
3.1. 참사 발생 및 피해
노스 켄징턴의 랭커스터 웨스트 지구에 위치했던 그렌펠 타워는 2017년 6월 14일 새벽에 발생한 화재로 파괴되었다. 이 화재로 인해 72명이 사망했으며, 이 사건은 공청회의 대상이 되었다.
3.2. 진상 규명 노력
노스 켄징턴의 랭커스터 웨스트 지구에 위치했던 그렌펠 타워는 2017년 6월 14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 화재로 72명이 사망했으며,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4. 주요 거주 인물
노스켄징턴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 거주하거나 연고를 둔 곳이다.
다음은 노스켄징턴과 관련된 주요 인물 중 일부이다.
* 조스 애클랜드: 배우, 1928년 2월 29일 노스켄징턴에서 태어났다.
* 마이클 데이: 고인류학자.
4.1. 정치인
* 데이비드 캐머런: 전 총리이자 보수당 대표로, 노스켄징턴에 거주하고 있다.
* 앨런 존슨: 노동당 소속의 정치인으로 전 내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그의 자서전 This Boy: A Memoir of a Childhood에는 어린 시절 노스켄징턴의 사우스햄 스트리트에서 보낸 삶이 담겨 있다.
4.3. 스포츠 선수
* 대니 디치오, 축구 선수, 노스켄징턴에서 성장했다.
* 앨런 멀러리, 축구 선수, 1941년 11월 23일 노팅힐에서 태어났다.
* 존 머레이, 미들섹스와 잉글랜드의 위키키퍼, 1935년 4월 1일 노스켄징턴에서 태어났다.
4.4. 기타
* 닉 클라크: 라디오 및 텔레비전 진행자이자 저널리스트. 노스켄징턴에서 살다가 사망했다.
* 대니 디치오: 축구 선수. 노스켄징턴에서 성장했다.
* 데이비드 캐머런: 전 총리이자 보수당 대표. 노스켄징턴에 거주하고 있다.
* 마이클 데이: 고인류학자.
* 마틴 루이스: 금융 저널리스트. 노스켄징턴에 거주하고 있다.
* 앨런 멀러리: 축구 선수. 1941년 11월 23일 노팅힐에서 태어났다.
* 앨런 존슨: 노동당 정치인이자 전 내무부 장관. 자서전 This Boy: A Memoir of a Childhood의 저자이며, 어린 시절 노스켄징턴의 사우스햄 스트리트에서 살았다.
* 조스 애클랜드: 배우. 1928년 2월 29일 노스켄징턴에서 태어났다.
* 존 머레이: 미들섹스와 잉글랜드의 위키키퍼. 1935년 4월 1일 노스켄징턴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