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호메이 (영화)
1. 개요
다호메이는 마티 디오프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2021년 프랑스로부터 베냉으로 반환된 다호메이 왕국의 왕실 유물 26점을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유물 반환 과정과 아보메이-칼라비 대학교 학생들의 토론, 게조 왕 조각상의 내레이션을 담고 있으며, 식민주의 유산과 문화재 반환 문제를 다룬다. 다호메이는 제7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했으며,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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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마티 디오프 |
|---|---|
| 제작자 | 마티 디오프 에브 로빈 주디트 루 레비 |
| 각본 | 마티 디오프 |
| 음악 | 월리 바다루 딘 블런트 |
| 촬영 | 조제핀 드루앵비알라르 |
| 편집 | 가브리엘 곤살레스 |
| 스튜디오 | 레 필름 뒤 발 판타 시 아르테 프랑스 시네마 |
| 배급사 | 레 필름 뒤 로장주 (프랑스) Sudu Connexion (아프리카) |
| 개봉일 | 2024년 2월 18일 (베를린 영화제) 2024년 9월 11일 (프랑스) |
| 상영 시간 | 68분 |
| 국가 | 프랑스 세네갈 베냉 |
| 언어 | 프랑스어 |
| 흥행 수익 | 565,958 달러 |
| 제목 | 다호메이 |
|---|---|
| 원제 | Dahom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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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소재로 한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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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는 13세 소녀 라일리가 고등학교 진학과 아이스하키 팀 입단을 앞두고 겪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의인화된 내면 감정들이 펼치는 이야기와 함께 불안, 질투, 당황, 권태, 향수 등 새로운 감정들이 등장하여 라일리의 사춘기 성장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하며, 비평적으로 긍정적인 평가와 흥행 성공을 거두었다.
2. 제작 배경
이 다큐멘터리는 레 필름 뒤 발(Les Films du Bal)이 판타 시(Fanta Sy)와 공동 제작했으며, 레 필름 뒤 로장(Les Films du Losange)이 배급을 맡았다. 마티 디오프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이 영화는 케 브랑리 – 자크 시라크 박물관의 감시 카메라와 코토누에 있는 팔레 드 라 마리나의 영상을 포함하고 있다.
3. 주요 내용
영화는 1892년 프랑스 군대가 약탈해 간 다호메이 왕국의 왕실 유물 26점이 2021년 베냉으로 반환되는 과정을 따라간다. 이 유물들은 프랑스령 다호메이 시대(1872–1960)에 프랑스로 가져가져, 케 브랑리 - 자크 시라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었다. 문화재 반환 운동 이후, 베냉으로 반환되었다.
반환된 작품 중에는 글레레 왕과 베앙쟁 왕의 조각상, 그리고 1892년 프랑스 군인들이 압수한 그들의 왕좌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예술 작품들은 현재 아보메이의 옛 왕궁 도시, 기니만에서 약 약 104.61km 떨어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아보메이-칼라비 대학교 학생들은 문화 유산 반환에 대한 토론을 벌였는데, 일부 학생들은 파리 박물관이 전 세계에 소장하고 있는 7,000개의 민족지학 유물 중 26개만 반환한 것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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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게조 왕 조각상의 내레이션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은 반환된 26번째 예술품인 게조 왕 조각상에 주어진다. 아이티 작가 Makenzy Orcel프랑스어이 이 부분의 각본을 썼으며, 내레이션은 이 조각상을 연기하며 파리 박물관에 보관되었던 시간, 아프리카에 대한 기억,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들을 이야기한다.
4. 영화 속 유물들
26점의 문화재 반환된 유물은 다호메이 왕국(1600–1904)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 유물들은 프랑스령 다호메이 시대(1872–1960)에 프랑스로 가져갔다가, 21세기에 들어 케 브랑리 - 자크 시라크 박물관에 전시되었다. 이후 반환 운동을 통해 베냉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반환된 작품 중에는 글레레와 베앙쟁 왕의 조각상, 그리고 1892년 프랑스 군인들이 압수한 왕좌도 포함되어 있다. 이 예술 작품들은 현재 아보메이의 옛 왕궁 도시에 있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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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화제 상영 및 수상
다호메이 (영화)는 제7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초연되었으며, 주요 경쟁 부문에서 상영되어 최고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 영화는 제71회 시드니 영화제 특별 프리젠테이션 섹션, 2024 토론토 국제 영화제, 2024 애틀랜틱 국제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제72회 산세바스티안 국제 영화제 자발테기-타바칼레라 섹션 개막작, 2024 밴쿠버 국제 영화제 '쇼케이스' 부문, 제29회 부산 국제 영화제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섹션, 2024 BFI 런던 영화제 특별 프리젠테이션 섹션, 2024 뉴욕 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링컨 센터(Film at Lincoln Center)에서 상영), 제37회 도쿄 국제 영화제 '월드 포커스' 섹션에서 상영되었다.
6. 평가
Rotten Tomatoes영어와 Metacritic영어 등 주요 영화 평론 사이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식민주의 유산과 문화재 반환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시적인 연출과 독특한 내레이션 방식을 통해 감동을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베를리날레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6.1. 비판적 시각
일부 비평가들은 영화의 짧은 상영 시간과 반복적인 장면 구성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인디와이어의 아담 솔로몬스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에 B 등급을 매기면서, 상영 시간이 30분 정도였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학생들의 토론 장면과 상자를 싣고 내리는 장면이 다소 반복적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다호메이》는 문화재 반환 문제를 넘어선 역사적 성찰과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