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린튼
1. 개요
더그 린튼은 은퇴 후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전 야구 선수이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에서 야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1993년부터 2004년까지 캘리포니아 에인절스, 뉴욕 메츠, LG 트윈스 등 여러 팀에서 투수로 뛰었다. 은퇴 후에는 마이너 리그 투수 코치를 거쳐 현재 스카이 소스에서 투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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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투수 |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출생일 | 1965년 2월 9일 ()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애나 |
| 데뷔 리그 | MLB |
|---|---|
| 데뷔일 | 1992년 8월 3일 |
| 데뷔 팀 | 토론토 블루제이스 |
| 마지막 리그 | MLB |
| 마지막 경기일 | 2003년 4월 18일 |
| 마지막 팀 | 토론토 블루제이스 |
| 승패 기록 | 17승 20패 |
|---|---|
| 평균 자책점 | 5.78 |
| 탈삼진 | 206 |
| MLB | 토론토 블루제이스 (–, )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 뉴욕 메츠 () 캔자스시티 로열스 (–) 볼티모어 오리올스 () |
|---|---|
| KBO | LG 트윈스 () |
| CPBL | Uni-President Li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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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이 라이온즈 선수 -
호세 누녜스 (1964년)
호세 누녜스는 1964년생의 전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CPBL, NPB, KBO 등 다양한 리그에서 투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CPBL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NPB에서도 활약하다 은퇴 후 마이너 리그 투수 코치를 했다. -
KBO 리그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KBO 리그 투수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다코타 허드슨
다코타 허드슨은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 출신의 미국 프로 야구 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며, 97마일의 싱커를 던지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2. 초기 생애
(내용 없음)
2.1. 출신 학교
린튼은 애너하임에 있는 캐니언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에 진학하여 1984년부터 1986년까지 안테이터스에서 대학 야구 선수로 활동했다.
2.2. 아마추어 야구 선수 활동
린튼은 애너하임에 있는 캐니언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에 진학하여, 1984년부터 1986년까지 안테이터스에서 대학 야구 선수로 활동했다.
3. 선수 경력
더그 린튼은 1986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캘리포니아 에인절스, 뉴욕 메츠, 캔자스시티 로열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콜로라도 로키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 다수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팀과 산하 마이너 리그 팀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주로 선발 투수와 구원 투수 역할을 오갔으며, 2001년에는 대한민국의 KBO 리그 팀인 LG 트윈스에서도 활약했다. 2004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낸 후 은퇴했다.
3.1. 토론토 블루제이스
린튼은 1986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43라운드 지명을 받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986년 9월 5일 계약했다. 그는 1987년 사우스 애틀랜틱 리그의 머틀 비치 블루제이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1경기에 등판해 14승 2패, 평균자책점 1.73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 후반에는 서던 리그의 녹스빌 블루제이스로 승격되었으나, 녹스빌에서는 단 한 경기에 등판하여 3이닝 동안 3실점을 기록했다.
1988년 시즌은 플로리다 주 리그의 더니든 블루제이스에서 보냈다.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감하며 12경기에만 구원 등판했지만, 27.2이닝 동안 2승 1패, 평균자책점 1.63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1989년에는 더니든과 녹스빌을 오가며 총 23경기에 등판했고, 이 중 14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6승 6패, 평균자책점 2.68을 기록했다.
1990년에는 인터내셔널 리그의 시라큐스 치프스로 승격되어 26번의 선발 등판에서 10승 10패, 평균자책점 3.40을 기록했다. 1991년에도 시라큐스에서 뛰며 30경기에 등판해 10승 12패, 평균자책점 5.01을 기록했다.
1992년 시즌 역시 시라큐스 치프스에서 시작하여 25번의 선발 등판에서 12승 10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하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부름을 받았다. 린튼은 1992년 8월 3일,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불펜으로 등판하여 3.2이닝 동안 1실점하고 4개의 삼진을 잡아냈지만, 팀은 7-1로 패배했다. 8월 13일에는 스카이돔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첫 선발 등판 기회를 가졌고, 8이닝 동안 2실점하며 4개의 삼진을 잡아 팀의 4-2 승리를 이끌며 메이저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4번의 등판에서 6이닝 동안 19자책점을 허용하며 부진했고, 결국 8월 말 시라큐스 치프스로 다시 내려갔다. 1992년 토론토에서의 성적은 1승 3패, 평균자책점 8.62였다.
린튼은 1993년 시즌도 시라큐스 치프스에서 시작하여 2승 6패, 평균자책점 5.36을 기록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도 4경기에 등판하여 0승 1패, 평균자책점 6.55를 기록한 후, 6월 17일 캘리포니아 에인절스에 웨이버 공시되어 팀을 옮기게 되었다.
3.2. 캘리포니아 에인절스
그는 1993년 6월 20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애너하임 스타디움)에서 에인절스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그는 1.1이닝 동안 1실점했고, 팀은 6-11로 패배했다. 7월 7일에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9회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7-6 승리에 기여했고, 에인절스 소속 첫 승리를 기록했다. 린턴은 1993년 시즌 동안 총 19경기에 모두 구원 투수로 등판하여 2승 0패,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으며, 9월 14일에 에인절스에서 방출되었다.
3.3. 뉴욕 메츠
1993년 12월 17일 뉴욕 메츠와 계약했다. 1994년 4월 8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애스트로돔 원정 경기에서 메츠 소속으로 데뷔했다. 이 경기에서 팀은 6-3으로 패배했고, 린튼은 불펜 투수로 등판했다. 뉴욕 메츠 소속으로 총 32경기에 출전하여 6승 2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시즌 중인 7월에는 인터내셔널 리그의 산하 마이너 리그 팀인 노퍽 타이즈로 내려갔고, 그곳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했다.
1994 시즌이 끝난 후 자유 계약 선수(FA)가 되었다.
3.4. 캔자스시티 로열스
린턴은 1995년 4월 29일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불펜 투수로 등판하여 3.2이닝 동안 3실점을 기록했고, 팀은 10-3으로 패배했다. 같은 해 5월 5일에는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첫 선발 등판 기회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8이닝 동안 1실점 4탈삼진으로 호투했으나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고(노 디시전), 팀은 연장전 끝에 승리했다. 하지만 다음 선발 등판이었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전에서는 5이닝 동안 10실점하며 크게 부진했고, 팀은 10-0으로 패배했다.
결국 5월 말, 린턴은 마이너 리그 트리플 A 팀인 오마하 로열스로 강등되었다. 오마하에서는 남은 시즌 동안 18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7승 7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했다. 1995년 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의 최종 성적은 7경기에 출전하여 0승 1패, 평균자책점 7.25였다.
1996년 시즌을 앞두고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재계약한 린턴은 다시 오마하 로열스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오마하에서 4번의 선발 등판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한 후 메이저 리그로 콜업되었다. 1996년 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는 7승 9패, 평균자책점 5.02를 기록했으며, 투구 이닝은 104이닝으로 자신의 메이저 리그 통산 최다 기록이었다.
그러나 로열스는 1997년 3월 4일 린턴을 방출했다.
3.5. 뉴욕 양키스 및 미네소타 트윈스
1997년 시즌을 부상으로 결장한 후, 린튼은 1998년 1월 26일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하지만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중인 3월 14일에 방출되었다.
이후 린튼은 같은 해 5월 26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을 맺었다. 그는 트윈스 산하 AAA팀인 퍼시픽 코스트 리그의 솔트레이크 버즈에서 시즌을 보냈다. 버즈 소속으로 18경기에 출전하여 14번 선발 등판했고, 4승 4패 평균자책점 5.99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3.6. 볼티모어 오리올스
1998년 12월 17일, 린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계약을 맺고 1999년 시즌을 시작했다. 1999년 4월 11일, 캠든 야즈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오리올스 소속으로 첫 등판을 가졌다. 이 경기에서 린튼은 5이닝 동안 2실점했지만 팀이 9-5로 패배하면서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다음 선발 등판이었던 스카이돔에서의 토론토 전에서는 7-4 패배를 기록했다. 이후 불펜으로 강등되었다가, 인터내셔널 리그 소속의 트리플A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로 내려갔다.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는 7승 5패, 평균자책점 3.65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이를 바탕으로 다시 오리올스로 복귀했다. 9월 4일에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7이닝 동안 단 1실점만 내주는 최고의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막바지에는 오리올스의 풀타임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
1999년 시즌 오리올스에서의 최종 성적은 1승 4패, 평균자책점 5.95였다. 시즌 종료 후인 12월 7일, 린튼은 오리올스에서 방출되었다.
3.7. 콜로라도 로키스
2000년 2월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계약했다. 스프링 트레이닝이 끝난 후 퍼시픽 코스트 리그의 AAA 제휴팀인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카이 삭스로 보내졌고, 그곳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 그는 스카이 삭스 소속으로 28번 선발 등판하여 10승 13패, 5.3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3.8.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뉴욕 메츠, LG 트윈스
린턴은 2001년 1월 15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자유 계약 선수로 계약했지만, 같은 해 4월 1일 스프링 트레이닝 종료 후 방출되었다.
이후 뉴욕 메츠와 2001년 5월 9일 자유 계약 선수로 계약하며 메츠 구단에서의 두 번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메츠 산하 트리플 A 구단인 인터내셔널 리그 소속 노포크 타이즈에 배정되었다. 노포크 타이즈에서 12번 선발 등판하여 7승 3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한 뒤, KBO 리그의 LG 트윈스로 이적하여 2001 시즌을 마무리했다.
3.9.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02년 1월 16일, 린튼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 A 팀인 인터내셔널 리그 소속 리치몬드 브레이브스에서 뛰며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승패 기록은 9승 11패였지만, 평균자책점은 2.53으로 준수했고, 174이닝 동안 160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퍼시픽 코스트 리그를 상대하는 인터내셔널 리그 올스타팀의 선발 투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3.10. 토론토 블루제이스 복귀
린튼은 2002년 10월 23일 자유 계약 선수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에 복귀했다. 그는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블루제이스 불펜 자리를 확보하며 2003년 시즌을 토론토에서 시작했다. 2003년 3월 31일, 린튼은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복귀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토론토는 양키스에게 8-4로 패배했지만, 린튼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는 토론토 소속으로 총 7경기에 등판하여 9이닝 동안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이후 마이너리그 팀인 시러큐스 스카이치프스로 보내졌고, 시러큐스에서는 32경기에 출전하여 2승 10패, 평균자책점 5.28로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다.
3.11. 캔자스시티 로열스 복귀 및 은퇴
린턴은 2004년 1월 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을 맺었다. 텍사스 리그의 위치타 랭글러스 소속으로 5.1이닝을 투구하며 단 1실점만을 기록한 후, 퍼시픽 코스트 리그의 오마하 로열스로 승격되었다. 오마하에서는 27경기에 출전하여 3승 9패, 평균자책점 7.59를 기록하며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 시즌 종료 후 린턴은 은퇴를 발표했다.
4. 코치 경력
린튼은 선수 생활을 마감한 뒤, 마이너 리그에서 투수 코치 및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4.1. 마이너 리그 투수 코치
더그 린튼은 과거 애쉬빌 투어리스트, 트라이시티 더스트 데블스, 모데스토 너츠 등에서 투수 코치를 맡았다. 현재는 스카이 소스의 투수 코치이며,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들의 투수 코디네이터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4.2. 스카이 소스 투수 코치
린튼은 이전에 애쉬빌 투어리스트, 트라이시티 더스트 데블스, 모데스토 너츠 등에서 투수 코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스카이 소스의 투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마이너 리그의 투수 코디네이터이기도 하다.
4.3. 콜로라도 로키스 마이너 리그 투수 코디네이터
린튼은 이전에 애쉬빌 투어리스트, 트라이시티 더스트 데블스, 모데스토 너츠의 투수 코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스카이 소스의 투수 코치이다. 이와 더불어 콜로라도 로키스의 마이너 리그 투수 코디네이터 역할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