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1. 개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유럽에서 인정받는 한국인 오페라 테너 배재철이 일본인 음악 프로듀서 사와다 코지의 제안으로 일본 무대에 서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배재철은 암 진단을 받고 목소리를 잃지만, 사와다의 도움으로 기적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유지태,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등이 출연했으며, 2015년 제52회 대종상에서 음악상을 수상했다.
| 제목 | 더 테너 – 리리코 스핀토 |
|---|---|
| 원제 | The Tenor - Lirico Spinto |
| 로마자 표기 | Deo Teneo – Ririko Seupinto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김상만 |
| 제작 | 모인그룹, 보이스팩토리, 소셜캐피털프로덕션 |
| 기획 | 김정아 |
| 각본 | 김상만, 최종현, 김관빈 |
| 출연 | 유지태, 이세야 유스케, 차예련 |
| 음악 | 김준성 |
| 촬영 | 주성림 |
| 미술 | 지현서 |
| 편집 | 신민경 |
| 의상 | 채경화 |
| 배급 | 박수 엔터테인먼트, 모인그룹 |
| 개봉일 | 2014년 6월 19일 (상하이 국제 영화제) |
| 한국 개봉일 | 2014년 12월 31일 |
| 상영 시간 | 114분 |
| 제작 국가 | 대한민국, 일본, 세르비아 |
| 언어 | 한국어 |
| 흥행 수익 | USD 296,634 |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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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기 영화 -
고하토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유작 《고하토》는 19세기 말 신선조를 배경으로, 미소년 가노 소자부로의 입단으로 인해 신선조 내부 질서가 흔들리며 동성애적 코드와 억압된 욕망이 드러나는 이야기와 주요 인물들의 갈등, 복잡한 인간관계,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악을 통해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과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는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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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영화)
2013년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바람이 분다》는 제로센 전투기 설계자 호리코시 지로의 생애를 모티브로 꿈과 현실, 사랑과 전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그의 장편 은퇴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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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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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영화)
이준익 감독의 2017년 영화 "박열"은 1923년 간토 대지진 직후 박열과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의 삶을 그린 영화로, 이제훈과 최희서가 주연을 맡아 일제강점기 아나키스트 단체 '불령사'를 조직하여 히로히토 황태자 암살을 시도했던 박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2. 줄거리
유럽에서 인정받은 한국인 오페라 테너 배재철을 소재로 한다. 일본의 음악 프로듀서 사와다 코지는 배재철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를 일본 무대에 세우고 싶어한다. 배재철은 처음에 코지의 제안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결국 일본 무대에서 노래하여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러던 어느 날, 배재철은 암 진단을 받는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성대에 영향을 주는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이 수술은 그가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만든다. 테너는 살기 위해 수술을 받지만,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게 되자 비참함에 빠진다. 사와다 코지는 배재철의 목소리를 되찾기 위한 수술을 제안한다.
3. 등장인물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유지태: 배재철 역 (아역: 서동현)
* 차예련: 이윤희 역
* 이세야 유스케: 사와다 역
* Nataša Tapušković영어: 멜리나 역
* 키타노 키이: 미사키 역
* Dragan Mićanović영어: 파올로 역
* 손민규: 배선우 역
* 김종구: 대학교수 역
* 정동규: 악몽 속 심사위원 역
* 김기현: 배재철 아버지 역 (특별출연)
* 이용이: 배재철 어머니 역 (특별출연)
* 마르코 스토야노비치: 배역 미상
3.1. 주요 인물
* 유지태: 배재철 역 (아역: 서동현)
* 차예련: 이윤희 역
* 이세야 유스케: 사와다 역
* Nataša Tapušković영어: 멜리나 역
* 키타노 키이: 미사키 역
* Dragan Mićanović영어: 파올로 역
* 손민규: 배선우 역
* 김종구: 대학교수 역
* 정동규: 악몽 속 심사위원 역
* 김기현: 배재철 아버지 역 (특별출연)
* 이용이: 배재철 어머니 역 (특별출연)
* 마르코 스토야노비치: 배역 미상
3.2. 조연
* 이세야 유스케 : 사와다 역
* Nataša Tapušković세르비아어 : 멜리나 역
* 키타노 키이 : 미사키 역
* Dragan Mićanović세르비아어 : 파올로 역
* 손민규 : 배선우 역
* 김종구 : 대학교수 역
* 정동규 : 악몽 속 심사위원 역
* 마르코 스토야노비치
4. 제작 과정
영화의 초기 가제는 《기적》이었으나, 김상만 감독은 결말이 너무 빨리 드러난다고 생각하여 제목을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로 변경하였다. 그는 낯선 용어인 리리코 스핀토가 한국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를 바랐다. '리리코 스핀토'는 이탈리아어로 "밀어낸 리릭"이라는 뜻으로, 부드러운 목소리의 리릭과 극적인 목소리의 스핀토 스타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테너의 음성을 말한다. 배재철은 두 가지 모두 소화할 수 있었다. 배우 유지태는 이 역할을 위해 1년 넘게 매일 노래 연습을 했으며, 영화 속 모든 오페라 곡을 믿을 만하게 립싱크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추가적인 발성 훈련을 받았다. 그는 또한 영어 수업도 받았다.
예산 제약으로 인해 영화 완성까지 6년이 걸렸다. 제작진은 한국, 일본, 세르비아에서 18개월 동안 촬영을 진행했다.
5. 수상 및 후보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2015 | 제52회 대종상 | 음악상 | 김준성 | 수상 |
| 음향기술상 | 공태원 | 후보 |
6. 참고 사항
유지태, 차예련은 SBS 드라마 스페셜 《스타의 연인》 이후 6년 만에 재회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