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쓰토 히로시
1. 개요
데쓰토 히로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2006년 사간 도스에서 J리그 데뷔하여 마쓰모토 야마가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그는 2015년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지역 리그, JFL, J2, J1의 4개 디비전 리그전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2016년 현역 은퇴 후 마쓰모토 야마가 FC의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본명 | 데쓰토 히로시 |
|---|---|
| 출생일 | 1982년 9월 28일 |
| 출생지 | 구마모토현 가미마시키군 마시키정 |
| 신장 | 168cm |
| 체중 | 68kg |
| 포지션 | 수비수 |
| 주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마시키정립 히로야스 초등학교 마시키정립 마시키 중학교 구마모토현립 구마모토 상업고등학교 사가 대학 |
|---|---|
| 프로 클럽 | 사가 구스노하 클럽 (2005-2006) 사간 도스 (2006-2008): 45경기 0골 마쓰모토 야마가 FC (2009-2016): 177경기 9골 |
| 통산 출장 및 득점 | 177경기 9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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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82년 출생 -
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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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출생 -
이언 소프
이언 소프는 22개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수영계의 전설적인 오스트레일리아 경영 선수로, 은퇴 후에는 방송, 사업, 자선 활동을 하며 사회적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일본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구마모토현에서 5살 때 축구를 시작하여 사가 대학 축구부까지 선수로 활동했다. 대학 졸업 후 프로팀 입단에 실패하고 사가현 사회인 축구 리그의 사가 쿠스하 클럽에서 직장 생활과 축구를 병행하며 J리그 입단을 목표로 했다.
2006년 8월, 연습생 기간을 거쳐 사간 도스와 아마추어 계약을 맺으며 J리그 무대에 데뷔했고, 2007년부터 프로 계약 선수로 활동했다. 2008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났다.
J리그 합동 트라이아웃을 거쳐 2009년 6월, 당시 호쿠신에쓰 풋볼 리그 소속이던 마쓰모토 야마가 FC에 입단했다. 마쓰모토 야마가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팀의 JFL 승격(2009년), J2리그 승격(2011년), J1리그 승격(2014년)을 모두 경험했다. 특히 2015년에는 마쓰모토 야마가 소속으로 지역 리그, JFL, J2, J1의 4개 디비전 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J1 승격 이후 출전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고, 2016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 2017년부터 마쓰모토 야마가 FC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 기간 | 소속팀 | 리그 |
|---|---|---|
| 2005년 ~ 2006년 | 사가 쿠스하 클럽 | 사가현 사회인 축구 리그 1부 |
| 2006년 8월 ~ 2008년 | 사간 도스 | J2리그 |
| 2009년 6월 ~ 2009년 | 마쓰모토 야마가 FC | 호쿠신에쓰 풋볼 리그 1부 |
| 2010년 ~ 2011년 | JFL | |
| 2012년 ~ 2014년 | J2리그 | |
| 2015년 | J1리그 | |
| 2016년 | 마쓰모토 야마가 FC | J2리그 |
2.1. 유소년 시절
구마모토현에서 가고시마현으로 이사한 후, 친구를 사귀라는 아버지의 권유로 5살 때 축구를 시작했다. 히로야스 초등학교, 마시키 중학교, 구마모토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막연하게 프로 축구 선수를 동경했지만, 자신보다 실력이 뛰어난 동료가 프로가 되지 않고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보거나 프로팀으로부터 제안을 받거나 연습에 참가한 경험이 전혀 없어 꿈을 포기했다. 이후 사가 대학 경제학부에 진학하여 축구부에 들어갔다. 자동차 회사에 취직하기를 희망하며 대학에서는 축구를 취미로 계속할 생각이었으나, 대학교 2학년 때 프로에 대한 열망이 다시 생겨났다고 회상했다. 주장을 맡았던 대학교 4학년 때는 제84회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2경기에 출전하여 1회전(하고로 고등학교 축구부 상대)에서 1득점을 기록했다.
| 학력 | 학교명 |
|---|---|
| 초등학교 | 히로야스 초등학교 |
| 중학교 | 마시키 중학교 |
| 고등학교 | 구마모토 상업고등학교 |
| 대학교 | 사가 대학 경제학부 |
2.2. 사회인 리그 시절
대학 졸업 후 프로팀에 입단하지 못한 데쓰토는 사가현 사회인 축구 리그 1부에 소속된 사가 쿠스하 클럽에 입단하며 사회인 리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사가 쿠스하 시절, 1년차에는 광고 대행사에서, 2년차에는 작은 공장에서 일하며 밤에 축구 연습을 이어갔다. 틈틈이 선수 선발 테스트를 보거나, 지역 내 클럽인 사간 도스의 연습생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3일이었던 연습 참가 기간이 점차 늘어나 한 달까지 길어졌다. 2006년 8월, 아마추어 계약으로 도스에 입단하며 J리그 선수가 되었다.
2008년 말 사간 도스에서 방출된 후, 같은 해 12월에 열린 J리그 합동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당시 가나가와현 사회인 축구 리그 소속이던 SC 사가미하라와 JFL 소속 TDK 축구부(후의 브라우브릿츠 아키타)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데쓰토는 J리그에서 더 뛰고 싶다는 생각에 제의 수락을 망설였다. 그러던 중, 사간 도스 시절 은사였던 기시노 야스유키의 소개로 당시 호쿠신에쓰 풋볼 리그 1부 소속이었던 마쓰모토 야마가 FC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 데쓰토는 고심 끝에 당시 감독이었던 요시자와 히데오가 직접 입단을 권유한 점과 마쓰모토 서포터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끌려 2009년 6월 마쓰모토 야마가 FC에 입단했다.
2009년, 마쓰모토 야마가 FC는 리그에서 4위에 머물렀지만, 제45회 전국 사회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제33회 전국 지역 축구 리그 결승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다음 시즌부터 JFL로 승격하게 되었다. 데쓰토는 결승 라운드 3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2차전 Y. S. C. C.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에 기여했다.
2.3. 사간 도스
사가현 사회인 축구 리그 1부 소속 사가 쿠스하 클럽 시절, 데쓰토는 광고 대행사나 작은 공장에서 일하며 밤에 연습하는 생활을 이어갔다. 틈틈이 선수 선발 테스트(셀렉션)를 보거나, 사가현 내 클럽인 사간 도스의 연습생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3일이었던 연습 참가 기간이 점차 늘어나 1주일, 2주일, 한 달까지 길어졌고, 결국 2006년 8월 아마추어 계약으로 사간 도스에 입단하며 J리거가 되었다.
같은 해 8월 26일, J2 제36라운드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후반 86분 윤정환과 교체 투입되어 J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07년부터는 프로 계약으로 전환했으며, 2008년 시즌에는 리그 22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4. 마쓰모토 야마가 FC
2008년 말 사간 도스에서 방출된 후, 같은 해 12월에 열린 J리그 합동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당시 가나가와현 사회인 축구 리그 소속인 SC 사가미하라와 JFL 소속인 TDK 축구부(후의 브라우브릿츠 아키타)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으나, J리그에서 계속 뛰고 싶다는 생각에 수락을 망설였다. 그러던 중, 사간 도스 시절 은사였던 기시노 야스유키의 소개로 당시 호쿠신에쓰 풋볼 리그 1부에 소속된 마쓰모토 야마가 FC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테츠토는 당시 감독이었던 요시자와 히데오가 직접 입단을 요청한 점과 서포터들의 열기가 더 뜨겁다는 점을 고려하여 마쓰모토 입단을 결심했고, 2009년 6월에 입단했다.
2009년, 마쓰모토 야마가는 리그에서 4위에 그쳤지만, 제45회 전국 사회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여 제33회 전국 지역 축구 리그 결승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다음 시즌부터 JFL 참가를 확정했다. 테츠토는 결승 라운드 3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2차전 Y. S. C. C.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JFL로 승격한 2010년에는 34경기 중 30경기에 출전했고, 2011년에는 28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마쓰모토 야마가는 2011년 JFL에서 4위를 차지하여, 3위였던 FC 마치다 젤비아와 함께 2012년부터 J2리그에 참가하게 되었다.
J2리그 참가를 앞두고 마쓰모토는 소마치 야스하루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테츠토는 소마치 감독이 자신을 이름인 '히로시'로 불러주기 시작했을 때 기뻤다고 회상했다. 2012년, J리그에 처음 참가한 마쓰모토는 리그 12위를 기록했고, 테츠토는 37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넣었다. 특히 제8절 로아소 구마모토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골은 그의 J리그 첫 득점이었다. 2014년에는 팀의 J1 승격을 경험했지만, 그해 말 친했던 동료 이오 카즈야가 은퇴하자 "슬프기보다는 쓸쓸했다"고 말했다.
2015년 4월 29일, J1리그 제8절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마쓰모토 야마가 소속으로 지역 리그, JFL, J2, J1의 4개 디비전 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 해부터 출전 기회가 크게 줄어들어 J1 리그에서는 5경기, J리그컵에서는 5경기 출전에 그쳤다. 팀이 다시 J2로 강등된 2016년에는 리그 7경기 출전에 머물렀다.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경기가 많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매일 훈련에 최선을 다했다. 이러한 성실한 자세는 소마치 감독에게도 높이 평가받아, 감독이 인터뷰에서 "베테랑 히로시가 저렇게 열심히 어필하고 있는데…"라며 젊은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2016년 11월 27일, 시즌 종료와 함께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듬해인 2017년 1월, 약 7년 반 동안 선수로 몸담았던 마쓰모토 야마가 FC의 앰배서더로 임명되었다.
2.5. 은퇴
2015년 4월 29일, 테츠토는 J1 제8절(감바 오사카 전)에 선발 출전하며, 마쓰모토 야마가 FC 소속으로 지역 리그, JFL, J2, J1까지 4개 디비전의 리그 경기에 모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 해부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J1에서는 리그전 5경기와 J리그컵 5경기에 출전했으며, 팀이 J2로 강등된 2016년에는 리그전 7경기 출전에 그쳤다.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경기가 많았지만, 테츠토는 좌절하지 않고 매일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성실한 태도는 당시 감독이었던 소마치 야스하루에게도 높이 평가받았으며, 소마치 감독은 언론 인터뷰에서 "베테랑인 히로시(테츠토)가 저렇게 열심히 어필하고 있는데…"라며 젊은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하기도 했다.
결국 2016년 11월 27일, 테츠토는 해당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듬해인 2017년 1월, 약 7년 동안 선수로 활동했던 마쓰모토 야마가 FC의 앰버서더로 취임하는 것이 공식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