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켄관박쥐
1. 개요
데켄관박쥐는 1867년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처음 기술된 박쥐의 일종이다. 동아프리카에서만 발견되며, 케냐와 탄자니아에서 기록되었다. 팔뚝 길이는 48-56mm이며, 비엽의 너비와 두개골의 크기로 다른 관박쥐와 구별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취약 근접 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식지 파괴가 주요 위협 요인이다.
데켄관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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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리스 생물다양성 센터 - ZMA.MAM.4175.b dor - 데켄관박쥐 - 표본
| 상태 | 취약종 |
|---|---|
| 상태 기준 | IUCN3.1 |
| 속 | 관박쥐속 (Rhinolophus) |
| 종 | 데켄관박쥐 (Rhinolophus deckenii) |
| 명명자 | Peters, 1867 |
학명
| 학명 | Rhinolophus deckenii |
|---|---|
| 명명 | K. Andersen, 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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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류
데켄관박쥐는 1867년 독일의 박물학자 빌헬름 페터스가 처음으로 새로운 종으로 기술했다. 모식표본은 탄자니아에서 수집되었다. 종명 deckenii는 독일의 남작이자 동아프리카 탐험가인 카를 클라우스 폰 데르 데켄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데켄은 페터스가 이 종을 기술하는 데 사용한 표본을 직접 수집했다. 때로는 제프루아관박쥐(R. clivosus)의 아종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3. 생김새
데켄관박쥐는 아프리카 관박쥐 중에서 중간 크기로 간주된다. 팔뚝 길이는 48mm이며, 개체의 무게는 약 15g이다. 비엽의 "말굽" 너비가 9mm 사이라는 점으로 동아프리카의 다른 관박쥐와 구별할 수 있다. 또한 두개골의 최대 길이는 22mm 이상이지만, 달링관박쥐는 21mm 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