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바이스
1. 개요
라이너 바이스는 독일 태생의 물리학자이다. 그는 우주 배경 복사 특성화와 간섭계 중력파 관측 분야를 개척했으며, 레이저를 사용한 중력파 검출기 개념을 제시하고, LIGO 프로젝트를 공동 설립했다. 바이스는 1973년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의 스펙트럼에 대한 선구적인 측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NASA의 COBE 위성 과학 자문으로도 참여했다. 그는 2017년 중력파 감지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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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32년 9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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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바이마르 공화국 베를린 |
| 국적 | 미국 |
| 직업 | 물리학자 |
| 연구 분야 | 물리학 레이저 물리학 실험 중력 우주 배경 측정 |
| 소속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
| 학력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BS, PhD) |
| 박사 학위 논문 제목 | Stark Effect and Hyperfine Structure of Hydrogen Fluoride (불화 수소의 슈타르크 효과 및 초미세 구조) |
| 박사 학위 취득 년도 | 1962년 |
| 박사 지도 교수 | 제롤드 R. 자카리아스 |
| 박사 학위 제자 | 네르기스 마발вала |
| 주요 제자 | 브루스 앨런 |
| 주요 업적 |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 개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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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내역 | 아인슈타인 상 (2007년) 특별 기초 물리학 돌파구 상 (2016년) 그루버 우주론 상 (2016년) 쇼 상 (2016년) 카블리 상 (2016년) 하비 상 (2016년) 아스투리아스 공주 상 (2017년) 노벨 물리학상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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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천문학 -
중력파 검출기
중력파 검출기는 미약한 중력파 신호를 검출하기 위해 개발된 장치로, 공명 질량 안테나와 레이저 간섭계 등의 다양한 방식이 있으며, 레이저 간섭계인 LIGO가 최초로 중력파 검출에 성공한 이후 고급 레이저 간섭계와 우주 기반 간섭계 등이 개발되고 펄서 시계열 배열,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분석 등의 다른 검출 방법도 연구되며 중력파 천문학 분야가 발전하고 있다. -
중력파천문학 -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LIGO)는 중력파를 직접 검출하는 대규모 물리 실험 장치로, 레이저 간섭계를 사용하여 시공간의 미세한 떨림을 감지하며, 2015년 중력파 최초 검출 성공 이후 천문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향후 성능 향상 및 확장이 기대된다. -
독일계 미국인 -
리처드 닉슨
리처드 닉슨은 제37대 미국 대통령으로, 외교 정책, 워터게이트 사건, 그리고 사임이라는 상반된 유산을 남겼다. -
독일계 미국인 -
앤드루 존슨
가난한 환경에서 독학으로 정치 경력을 쌓아 대통령이 된 앤드루 존슨은 남북전쟁 이후 온건한 재건 정책으로 의회와 갈등을 겪고 탄핵 소추를 받았으나 부결되었으며, 이후 상원의원으로 활동한 논쟁적인 인물이다. -
1932년 출생 -
피터 아이젠먼
피터 아이젠먼은 탈구조주의 건축과 CAD의 선구적인 미국 건축가이자 이론가이며, 뉴욕 5인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고, 유럽 유대인 학살 기념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디자인 어워드와 울프상을 수상했다. -
1932년 출생 -
박봉식 (정치학자)
박봉식은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자 교육자로, 서울대학교 교수 및 총장, 부산외국어대학교와 금강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국가보위입법회의 위원 활동, 총선 무소속 출마, 토지매입 알선 사기 사건 연루, 서울대학교 본부 점거 사태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2. 생애
라이너 바이스는 MIT에서 학사 및 박사 학위를 모두 받았으며, 터프츠 대학교와 프린스턴 대학교를 거쳐 MIT 교수가 되었다. 2022년 브라질 파라 연방 대학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삶과 경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라이너 바이스는 바이마르 공화국 독일 베를린에서 게르트루트 뢰스너와 프레데릭 A. 바이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의사이자 신경과 의사, 정신분석학자)는 나치에 의해 독일에서 쫓겨났는데, 그는 유대인이었고 공산당의 활동적인 당원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배우였으며 기독교인이었다. 그의 고모는 사회학자 힐다 바이스였다.
그의 가족은 처음에는 프라하로 도망갔지만, 1938년 뮌헨 협정 이후 독일의 체코슬로바키아 점령으로 인해 다시 도망가야 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자선가인 스틱스 가문이 그들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비자를 받는 것을 도왔다. 바이스는 뉴욕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으며, 컬럼비아 그래머 스쿨에 다녔다. 그는 MIT에서 공부했지만, 3학년 때 중퇴했다. 하지만 결국 복학하여 1955년에 이학사 학위를, 1962년에는 철학 박사 학위를 제럴드 자카리아스 지도하에 받았다.
그는 1960년부터 1962년까지 터프츠 대학교에서 가르쳤고, 1962년부터 1964년까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1964년 MIT 교수가 되었다.
2022년 브라질 파라 연방 대학교와의 인터뷰에서, 바이스는 자신의 삶과 경력,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의 기억, MIT에서의 학부 및 대학원 시절, 그리고 중력파 천문학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2.2. 학문적 경력
라이너 바이스는 1960년부터 1962년까지 터프츠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1962년부터 1964년까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있었다. 1964년에는 MIT 교수가 되었다.
2022년 브라질 파라 연방 대학교와의 인터뷰에서, 바이스는 자신의 삶과 경력,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의 기억, MIT에서의 학부 및 대학원 시절, 그리고 중력파 천문학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3. 연구 업적
바이스는 우주 배경 복사 특성화와 간섭계 중력파 관측이라는 두 가지 기초 물리학 연구 분야를 발전시켰다.
그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 스펙트럼 측정의 선구자이며, 미국 항공 우주국(NASA) 우주 배경 탐사 위성(COBE)의 공동 설립자이자 과학 자문이었다. 또한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검출기 개념을 개척하고, 국립 과학 재단(NSF) LIGO (중력파 검출) 프로젝트를 공동 설립했다.
1973년 기상 관측용 기구를 이용해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의 스펙트럼을 측정하여, 이것이 빅뱅의 잔해 복사 특징인 열 스펙트럼을 나타낸다는 것을 보였다. 킬로미터 규모의 경로 길이가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1970년대 로버트 L. 포워드의 연구를 토대로 시제품을 제작했다. 그의 보고서 "장기선 중력파 안테나 시스템 연구"를 기반으로 LIGO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러한 노력들은 우주 이해에 중요한 물리학과 기기 과학의 과제를 결합한다.
2016년 2월, LIGO 과학 협력/처녀자리 간섭계 협력 과학자 4명 중 한 명으로, 2015년 9월 중력파 최초 관측 발표 기자 회견에 참여했다.
3.1. 우주 배경 복사 연구
바이스는 우주 배경 복사 특성화와 간섭계 중력파 관측이라는 두 개의 기초 물리학 연구 분야를 태동기에서 성숙 단계로 이끌었다.
1973년 그는 기상 관측용 기구를 이용하여 측정한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의 스펙트럼에 대한 선구적인 측정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연구를 통해 마이크로파 배경이 빅뱅의 잔해 복사의 특징인 열 스펙트럼을 나타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후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의 우주 배경 탐사 위성(COBE)의 공동 설립자이자 과학 자문이 되었고, COBE 위성은 복사에 대한 상세한 지도를 만들었다.
3.2. 중력파 연구
바이스는 우주 배경 복사 특성화,와 간섭계 중력파 관측이라는 두 가지 기초 물리학 연구 분야를 태동기에서 성숙 단계로 이끌었다.
1973년 그는 기상 관측용 기구를 이용하여 측정한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의 스펙트럼에 대한 선구적인 측정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연구를 통해 마이크로파 배경이 빅뱅의 잔해 복사의 특징인 열 스펙트럼을 나타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후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의 우주 배경 탐사 위성(COBE)의 공동 설립자이자 과학 자문이 되었고, COBE 위성은 복사에 대한 상세한 지도를 만들었다.
바이스는 또한 레이저를 간섭계 중력파 검출기에 사용하는 개념을 개척했으며, 이러한 검출기에 필요한 경로 길이는 킬로미터 규모의 암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는 1970년대에 로버트 L. 포워드의 이전 연구를 토대로 시제품을 제작했다. 그는 국립 과학 재단(NSF) LIGO (중력파 검출) 프로젝트를 공동 설립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그의 보고서 "장기선 중력파 안테나 시스템 연구"를 기반으로 했다.
이러한 두 가지 노력은 모두 우주 이해에 중요한 물리학과 기기 과학의 과제를 결합한다.
2016년 2월, 그는 LIGO 과학 협력(LIGO)/처녀자리 간섭계 협력의 과학자 4명 중 한 명으로, 2015년 9월에 중력파 최초 관측이 이루어졌다는 발표를 위한 기자 회견에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