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도
1. 개요
라피도는 1979년 위크엔드 스포츠로 시작하여 1988년 라피도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한 대한민국의 스포츠 브랜드이다. 1988년 하계 올림픽을 통해 성장했으며, 1980년대와 199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용품을 후원하고, K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했다.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에 밀려 패션 브랜드에 집중하다가 2004년 SS311, 2005년 311으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했으며 2007년 1월에 소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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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폐지 -
노은동
노은동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행정동으로 백제 시대부터 유래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월드컵 개최 후 인구 증가로 분동되어 현재 3개의 행정동으로 나뉘었고, 도시철도와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으며 연구 시설, 주요 기관, 월드컵경기장, 현충원, 아파트 단지 등이 위치한다. -
2007년 폐지 -
민주사회당 (독일)
민주사회당(PDS)은 1989년 동독에서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SED)이 개혁 과정에서 당명을 변경하여 창당되었으며, 동독 민주화 이후 독일 재통일 과정에서 슈타지 연루 의혹과 과거 공산주의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과제를 겪었고, 2007년 좌파당으로 통합되었다. -
삼성그룹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
삼성그룹 -
중앙일보
중앙일보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에 의해 1965년 창간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으로, 삼성그룹에서 분리되었지만 오너 일가와의 관계가 지속되고, JTBC 등 미디어 사업을 확장하며 보수 성향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
재벌 -
제일기획
제일기획은 1973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광고회사로, 하쿠호도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 등 여러 국제적 광고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 유수 광고대행사 인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
재벌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윤독정 여사가 동백기름을 판매하며 시작하여 서성환 회장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하여 설화수, 라네즈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 회사이다.
2. 역사
1979년 자체 브랜드인 '위크엔드 스포츠'로 시작하여, 1988년 1월 '라피도'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였다. 1988년 하계 올림픽을 통해 성장하였으나,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에 밀려 패션 브랜드에 집중하였다. 2004년 9월 'SS311'로, 2005년 가을 '311'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7년 1월 없어졌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용품 스폰서, 1996년과 1997년 한국 프로축구 타이틀 스폰서, 삼성스포츠단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삼성 라이온즈 용품 후원사로 활동하였다.
2.1. 탄생과 성장 (1979년 ~ 1988년)
1979년 자체 브랜드 '위크엔드 스포츠'에서 시작하여, 1988년 1월 '라피도'로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였다. 1988년 하계 올림픽 후원을 통해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하였으나, 이후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에 밀려 스포츠보다 패션 브랜드에 집중하였다.
2.2. 전성기 (1988년 ~ 1990년대 중반)
1988년 하계 올림픽의 후광을 얻고 라피도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 맹위를 떨쳤다. 특히 1980년대와 199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용품 스폰서를 맡았고, 1996년과 1997년에는 한국 프로축구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였다. 또, 삼성스포츠단 소속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삼성 라이온즈 등의 용품 후원사를 맡았다.
2.3. 쇠퇴와 소멸 (1990년대 후반 ~ 2007년)
1988년 하계 올림픽의 후광을 얻고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 맹위를 떨쳤지만, 그 후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의 글로벌 브랜드에 밀려 스포츠보다 패션 브랜드에 치중하게 되었다. 2004년 9월 브랜드 명칭을 SS311로 변경하였고, 2005년 가을에는 311로 다시 변경하였으나, 결국 2007년 1월 브랜드를 소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