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위드 더 프로퍼 스트레인저
1. 개요
러브 위드 더 프로퍼 스트레인저는 1963년 개봉한 로맨틱 드라마 영화로, 메이시스 백화점 판매원 앤지 로시니가 파트타임 뮤지션 로키 파파사노와 하룻밤을 보낸 후 임신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앤지는 낙태를 고민하고, 오빠들은 앤서를니와의 결혼을 추진하지만, 앤지는 독립을 원한다. 로키는 앤지에게 결혼을 제안하지만, 앤지는 거절하고, 결국 로키는 앤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이 영화는 여성의 낙태, 혼전 임신, 미혼모 문제를 다루며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나탈리 우드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마르델플라타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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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Love with the Proper Stranger |
|---|---|
| 감독 | 로버트 멀리건 |
| 제작자 | 앨런 J. 파큘라 |
| 각본 | 아널드 슐먼 |
| 음악 | 엘머 번스타인 |
| 촬영 | 밀턴 R. 크래스너 |
| 편집 | 에런 스텔 |
| 배급사 | 파라마운트 픽처스 |
| 개봉일 | 1963년 12월 25일 |
| 상영 시간 | 102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850만 달러 |
| 흥행 수입 | 360만 달러 (렌털) |
| 주연 | 나탈리 우드 스티브 맥퀸 이디 아담스 허셜 버나디 톰 보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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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멀리건 감독 영화 -
9월이 오면
로버트 멀리건 감독의 1961년 로맨틱 코미디 영화 《9월이 오면》은 록 허드슨과 지나 롤로브리지다 주연으로, 매년 9월 이탈리아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는 부유한 미국 사업가와 그의 정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며, 샌드라 디와 바비 대린 등이 출연했고 바비 다린은 이 영화로 데뷔하여 샌드라 디와 결혼했으며 힌디어와 타밀어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
로버트 멀리건 감독 영화 -
알라바마 이야기
알라바마 이야기는 1930년대 미국 남부에서 흑인 톰 로빈슨을 변호하는 변호사 애티커스 핀치를 통해 인종차별의 부당함을 다루며, 정의, 편견, 용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이다. -
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 -
갈리폴리 (1981년 영화)
피터 위어 감독의 영화 《갈리폴리》는 1차 세계 대전 중 갈리폴리 전투에 참전한 두 오스트레일리아 병사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의 잔혹함과 호주 국가 정체성 형성을 묘사하며 흥행과 비평적 성공을 거두었으나 역사적 정확성 논란도 있다. -
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 -
크로커다일 던디
《크로커다일 던디》는 폴 호건이 연기한 호주 아웃백의 전설적인 인물 던디를 취재하기 위해 뉴욕 기자가 호주로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호주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비평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1986년 오스트레일리아 코미디 영화이다. -
낙태를 소재로 한 영화 -
레볼루셔너리 로드
샘 멘데스 감독의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불만과 권태에 빠진 부부의 이야기를 그리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을 맡아 사회적 순응주의와 파국으로 향하는 관계를 묘사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낙태를 소재로 한 영화 -
사이더 하우스
존 어빙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사이더 하우스는 1940년대 메인 주의 고아원을 배경으로 호머 웰스가 윌버 라치 박사로부터 의술을 배우며 성장하는 이야기이며, 낙태, 가족, 사회적 편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아카데미상 각색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 줄거리
메이시스 백화점 점원인 앤지 로시니는 파트 타임 뮤지션 로키 파파사노와 하룻밤을 보낸 후 임신한다. 앤지는 카네기 홀 오디션에서 로키를 만나지만, 로키는 앤지를 기억하지 못한다. 앤지는 로키에게 낙태 비용을 요구하고, 한편으로는 오빠들에게서 성공한 식당 주인 앤서니와 결혼하라는 압박을 받는다.
로키와 앤지는 낙태 수술 비용을 마련하지만, 앤지의 오빠들이 그들을 쫓아온다. 로키는 친구의 창고에서 앤지와 삶, 실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은 맨해튼 육가공 지구의 뒷방 낙태 시술자를 찾아가지만, 로키는 위험한 시술을 거부하고 앤지를 안심시킨다. 로키의 성숙한 모습에 앤지는 그를 존경하게 된다. 오빠들과 만난 후 로키는 앤지와 결혼하겠다고 하지만, 앤지는 의무감 때문이 아닌 로맨스를 원하며 거절한다.
앤지는 독립을 위해 가족 집에서 나와 앤서니와 데이트를 시작하고, 앤서니는 앤지에게 결혼과 아이를 제안한다. 앤지는 로키에게 무관심한 척하며 그를 다시 메이시스로 불러들이고, 로키는 다시 결혼을 언급하며 앤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앤지는 로키의 가정적인 모습에 감명받지만, 그의 거친 접근에 다시 거절당한다. 앤지는 관계에서 "종과 밴조"를 기대하며 "그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다툼 후 앤지는 로키를 쫓아내고, 다음 날 로키는 메이시스 밖에서 "죽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낫다"는 표지판과 함께 종을 울리고 밴조를 연주하며 앤지의 마음을 얻는다.
3. 등장인물
* 나탈리 우드 - 앤지 로시니 역
* 스티브 맥퀸 - 로키 파파사노 역
* 에디 아담스 - 바비 역
* 허셸 버나디 - 도미니크 로시니 역
* 하비 렘벡 - 훌리오 로시니 역
* 페니 샌턴 - 엄마 로시니 역
* 버지니아 빈센트 - 안나 역
* 마릴린 크리스 - 지나 역
* 톰 보슬리 - 앤서니 콜럼보 역 (특별 출연)
* 리처드 S. 카스텔라노 - 엑스트라 역
Heevey Lembeck영어은 Harvey Lembeck영어으로 수정했다.
하위 섹션의 내용과 겹치는 표는 중복되므로 제거했다.
3.1. 주연
3.2. 조연
* 에디 애덤스
* 허쉘 버나디
* 앤 헤기라
* 하비 렘벡
* 마리오 바도라티
* 페니 샌톤
* 에레나 카램
* 버지니아 빈센트
* 니나 바레라
* 닉 알렉산더
* 마릴린 크리스
* 어거스타 시올리
* 울피 바젤
3.3. 일본어 더빙 성우 (TV 도쿄 구판 / 신판)
4.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감독 | 로버트 멀리건 |
| 제작 | 앨런 J. 파큘라 |
| 각본 | 아놀드 슈르만 |
| 촬영 | 밀턴 클래스너 |
| 편집 | 아론 스텔 |
| 음악 | 엘머 번스타인 |
| 의상 | 에디스 헤드 |
5. 평가 및 수상
이 영화는 낙태, 혼전 임신, 미혼모 등 당시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다루면서도, 두 남녀 주인공의 갈등과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내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나탈리 우드는 앤지 로시니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마르델플라타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