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 (브리타니아 열왕사)
1. 개요
레일은 《브리타니아 열왕사》에 등장하는 인물로,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의 아들이자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의 아버지이다. 그는 브루투스 왕조의 계보에 속하며, 로크리누스의 후손으로 묘사된다. 레일의 아들인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블라두드의 아버지이며, 블라두드는 레이르의 아버지이다.
| 왕국 | 브리튼 |
|---|---|
| 통치 기간 | 기원전 933년 ~ 기원전 883년 |
| 이전 통치자 | 브루투스 그린실드 |
| 후임 통치자 | 러드 허드 후디브라스 |
| 자녀 | 러드 허드 후디브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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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리타니아 열왕사 가계도
| 이름 | 관계 | 비고 |
|---|---|---|
| 코리네우스 | 브루투스와 공동 통치 | |
| 브루투스 | 트로이아 왕자 | 브리타니아 초대 왕, 코리네우스와 공동 통치 |
| 구엔돌로에나 | 로크리누스와 결혼 | |
| 로크리누스 | 브루투스의 장남 | 잉글랜드 지역 통치, 구엔돌로에나와 결혼 |
| 알바나크투스 | 브루투스의 차남 | 스코틀랜드(알바) 지역 통치 |
| 캄베르 | 브루투스의 삼남 | 웨일스(캄브리아) 지역 통치 |
| 마단 | 로크리누스의 아들 | |
| 멤프리키우스 | 마단의 아들 | |
| 말린 | 마단의 아들 | |
| 에브라우쿠스 | 멤프리키우스의 아들 | |
|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 | 에브라우쿠스의 장남 | |
| 19남 | 에브라우쿠스의 아들들 | |
| 30녀 | 에브라우쿠스의 딸들 | |
| 레일 |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의 아들 | |
|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 | 레일의 아들 | |
| 블라두드 |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의 아들 | |
| 레이르 | 블라두드의 아들 | |
| 고노릴라 | 레이르의 딸 | 마르가누스의 어머니 |
| 레간 | 레이르의 딸 | 쿠네다기우스의 어머니 |
| 코르델리아 | 레이르의 딸 | |
| 마르가누스 | 고노릴라의 아들 | |
| 쿠네다기우스 | 레간의 아들 | |
| 리발로 | 쿠네다기우스의 아들 | |
| 구르구스티우스 | 리발로의 아들 | |
| 불명 | 구르구스티우스와 부부 | |
| 시실리우스 1세 | 구르구스티우스의 아들 | |
| 야고 | 시실리우스 1세의 아들 | |
| 키마르쿠스 | 야고의 아들 | |
| 고르보두크 | 키마르쿠스의 아들 | |
| 유돈 | 고르보두크의 아내 | |
| 페르렉스 | 고르보두크와 유돈의 아들 | |
| 포르렉스 1세 | 고르보두크와 유돈의 아들 |
2.1. 브루투스 왕조
트로이아의 왕자 브루투스는 브리타니아의 첫 번째 왕조를 세웠다. 그는 코리네우스와 함께 브리타니아를 다스렸으며, 이후 그의 세 아들 로크리누스, 알바나크투스, 캄베르에게 왕국을 나누어 통치하게 했다.
로크리누스는 잉글랜드, 알바나크투스는 스코틀랜드(알바), 캄베르는 웨일스(캄브리아) 지역을 각각 다스렸다. 이후 왕위는 로크리누스 계열, 코르델리아 여왕 계열, 고르보두크 왕조 등으로 이어진다.
2.1.1. 로크리누스 계열
브루투스의 장남 로크리누스는 아버지 브루투스가 죽은 뒤 브리타니아의 잉글랜드 지역을 다스렸다. 그는 구엔돌로에나와 결혼했으나, 몰래 독일 왕 훔바르의 딸 에스트릴디스와 사랑에 빠졌다.
로크리누스 사후, 그의 아들 마단이 왕위를 이었다. 마단의 아들 멤프리키우스는 아버지 마단을 살해하고 왕이 되었으나, 폭정을 펼치다 사냥 중에 늑대에게 물려 죽었다.
멤프리키우스의 아들 에브라우쿠스는 40년간 브리타니아를 다스리며, 20명의 아들과 30명의 딸을 두었다. 에브라우쿠스의 아들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의 아들 레일은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이끌었으며, 카를레일(Carlisle) 시를 건설했다. 레일의 아들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고, 켄터베리, 윈체스터, 샤프츠버리 등의 도시를 건설했다.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의 아들 블라두드는 마법과 기술에 능통했으며, 아테네에서 학문을 가르치고 바스(Bath) 시를 건설했다. 블라두드의 아들 레이르는 60년간 브리타니아를 다스렸으며, 레스터 시를 건설했다. 레이르는 아들이 없어 세 딸 고노릴라, 레간, 코르델리아에게 왕국을 물려주려 했으나, 두 딸에게 배신당하고 막내딸 코르델리아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2.1.2. 코르델리아 여왕 계열
Cordelia영어는 레이르 왕의 딸로, 고노릴라와 레간의 자매이다. 코르델리아는 아버지 레이르에게 상속받은 영토가 없었기에 프랑크인의 왕 아가니푸스와 결혼하여 갈리아로 떠났다.
레이르가 두 딸에게 쫓겨난 뒤, 코르델리아는 아가니푸스의 도움을 받아 군대를 일으켜 브리타니아로 진격했다. 코르델리아는 고노릴라와 레간 부부를 상대로 승리하고 브리타니아의 통치권을 되찾았다.
코르델리아는 5년 동안 평화롭게 나라를 다스렸으나, 고노릴라와 레간의 아들들인 마르가누스와 쿠네다기우스가 반란을 일으켰다. 쿠네다기우스는 코르델리아를 사로잡아 감옥에 가두었고, 코르델리아는 슬픔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2. 기타 가계
브루투스의 아들 로크리누스는 잉글랜드 지역을, 알바나크투스는 스코틀랜드 지역을, 캄베르는 웨일스 지역을 각각 다스렸다. 로크리누스의 아들 마단에게는 멤프리키우스와 말린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멤프리키우스는 에브라우쿠스를 낳았고, 에브라우쿠스는 아들 19명과 딸 30명을 두었으며, 장남은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이다. 브루투스 비리데스쿠툼은 레일의 아버지이다.
레일의 아들은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이고,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블라두드를 낳았다. 블라두드는 레이르를 낳았고, 레이르는 고노릴라, 레간, 코르델리아 세 딸을 두었다. 고노릴라와 레간은 각각 스코틀랜드 왕, 콘월 왕과 결혼하여 마르가누스와 쿠네다기우스를 낳았다. 쿠네다기우스는 리발로를 낳았고, 리발로는 구르구스티우스를, 구르구스티우스는 시실리우스 1세를, 시실리우스 1세는 야고를 낳았다. 야고의 아들은 키마르쿠스이며, 키마르쿠스의 아들은 고르보두크이다. 고르보두크는 유돈과의 사이에서 페르렉스와 포르렉스 1세 두 아들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