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 후드 후디브라스
1. 개요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브리튼인의 전설적인 왕으로, 레이 왕조 말기에 39년간 통치하며 내전을 종식시키고 왕국에 평화를 가져왔다. 그는 캔터베리로 이름이 바뀐 카에레인트를 건설했으며, 윈체스터와 샤프츠베리 성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그의 통치 시기는 알바 롱가의 왕 카피스와, 하깨, 아모스, 요엘, 아사랴가 이스라엘에서 예언하던 시대와 일치하며, 그의 아들 블라두드가 뒤를 이었다.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새뮤얼 버틀러의 풍자시 《후디브라스》의 제목과 등장인물로, 그리고 재커리 J. 쿠퍼의 단편 소설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로 등장한다.
2. 가계도
3. 통치와 업적
레이 왕조 말기 브리튼인의 왕국은 불안정해져 내전이 발발했다.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아버지 사후 왕위에 올라 39년간 통치하며 내전을 종식시키고 왕국에 평화를 가져왔다. 그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 블라두드가 왕이 되었다.
제프리는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의 통치 시기를 알바 롱가의 왕이었던 카피스의 시대, 그리고 하깨, 아모스, 요엘, 아사랴가 이스라엘에서 예언하던 때와 일치시킨다. 하깨는 기원전 520년경에 사역을 시작했고, 아모스는 유다의 웃시야와 예로보암 2세의 통치 기간인 기원전 760년경에 예언했다고 한다.
3.1. 도시 건설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아버지 사후 왕위에 올라 39년간 통치하며 내전을 종식시키고 왕국에 평화를 가져왔다. 그는 카에레인트(Kaerreint)를 건설했는데, 이곳은 나중에 앵글족에 의해 캔터베리로 개칭되었다. 또한 카에르구에니트(윈체스터)와 팔라두르 성(샤프츠베리)을 건설했다고도 전해진다.
3.2. 통치 시기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아버지의 사후 왕위에 올라 39년간 통치하며 내전을 종식시키고 왕국에 평화를 가져왔다. 그는 재위 기간 동안 카에레인트(Kaerreint)를 건설했는데, 이곳은 나중에 앵글족에 의해 캔터베리로 개칭되었다. 또한 카에르구에니트(윈체스터)와 팔라두르 성(샤프츠베리)을 건설했다고도 전해진다. 그의 뒤는 아들 블라두드가 이었다.
제프리에 따르면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의 통치 시기는 알바 롱가의 왕 카피스의 시대, 그리고 하깨, 아모스, 요엘, 아사랴가 이스라엘에서 예언하던 시기와 일치한다. 하깨는 기원전 520년경 사역을 시작했고, 아모스는 유다의 웃시야와 예로보암 2세의 통치 기간인 기원전 760년경에 예언했다고 한다.
4. 문학 작품에서의 등장
새뮤얼 버틀러의 풍자시 후디브라스(1663–1678)의 제목과 등장인물에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가 언급된다.
또한, 루드 후드 후디브라스는 미국 작가 재커리 J. 쿠퍼가 고대 웨일스를 배경으로 한 단편 소설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이다.
5. 전설의 영국 군주
레일의 아들이며 블라두드의 아버지이다. 그는 39년간 브리튼을 통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