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토넥테스
1. 개요
렙토넥테스는 트라이아스기 후기부터 쥐라기 초기에 살았던 어룡의 한 속이다.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긴 꼬리와 뾰족한 주둥이, 중간 크기의 꼬리지느러미와 2개의 등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2억 2천만 년 전에서 1억 8천만 년 전에 유럽을 중심으로 대서양, 지중해, 북극해에서 서식했으며, 1929년 유럽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다.
렙토넥테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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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토넥테스 테누이로스트리스 골격 (NHMUK PV R498)
| 학명 | Leptonectes |
|---|---|
| 명명자 | McGowan, 1996 |
| 이명 | Leptopterygius Huene, 1929 |
생물학적 분류
| 계 | 동물계 Animalia |
|---|---|
| 문 | 척삭동물문 Chordata |
| 강 | 파충강 Sauropsida |
| 목 | 어룡목 Ichthyosauria |
| 과 | 렙토넥테스과 Leptopterygiidae |
| 속 | Leptonectes |
종
| L. moorei McGowan and Milner, 1999 | |
| L. solei (McGowan, 1993) | |
| L. tenuirostris (Conybeare, 1822) (모식종) |
시간 척도
| 시대 | 후기 트라이아스기 - 전기 쥐라기, |
|---|---|
| 생존 시기 | 레티안절 - 플린스바흐절 |
크기
| 길이 | 4m ~ 6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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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렙토넥테스는 트라이아스기 후기부터 쥐라기 초기까지 살았던 어룡의 한 속이다. 화석은 벨기에, 독일, 스위스, 스페인,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렙토넥테스는 긴 꼬리와 앞으로 쭉 뻗은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다른 어룡에 비해 중간 정도 크기이며, 등지느러미는 2개를 가졌다. 튀어나온 양쪽 주둥이에는 20~25개의 날카로운 톱니 모양 이빨이 있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했던 물고기, 갑각류, 두족류를 주로 잡아먹었던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