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티어니
1. 개요
로런스 티어니는 1919년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배우이다. 1945년 영화 《딜린저》에서 주연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본 투 킬》, 《저수지의 개들》 등 다양한 영화에서 악역을 주로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잦은 음주와 폭력 사건으로 여러 차례 체포되었으며, 1991년에는 촬영 중 총기 사고를 일으키기도 했다. 1999년까지 배우로 활동했으며, 2002년 폐렴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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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미국의 남자 영화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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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폐렴으로 죽은 사람 -
프리드리히 니체
프리드리히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는 선언으로 알려진 19세기 독일 철학자이자, 도덕, 종교, 형이상학 비판, '힘에의 의지', '위버멘쉬', '영원회귀' 등의 개념 제시로 서양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폐렴으로 죽은 사람 -
김동인
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2. 초기 생애
로런스 제임스 티어니는 1919년 3월 15일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뉴욕 상수도 경찰 소속의 아일랜드계 미국인 경찰이었다. 보이즈 고등학교에서 육상 선수로 활약하며 상을 받았고 오메가 감마 델타 형제단에 가입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맨해튼 칼리지에서 운동 장학금을 받았지만, 2년 만에 중퇴하고 85마일 길이의 델라웨어 상수도 건설 현장에서 임시 노동자로 일했다. 그 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미국 각지를 돌아다녔고, 한동안 시어스 로벅 & 컴퍼니의 카탈로그 모델로 일하기도 했다.
3. 배우 경력
로런스 티어니는 연기 코치의 권유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블랙 프라이어스 극단과 아메리칸-아이리시 극단에서 활동하다가 1943년 RKO 픽처스의 스카우트에게 발탁되어 할리우드에서 영화 계약을 맺었다. 1943년과 1944년에는 《길더슬리브 온 브로드웨이》, 《정부의 여자》, 발 루턴 제작의 《유령선》, 《팔콘 아웃 웨스트》, 《세븐 데이즈 아쇼어》, 《유스 런스 와일드》 등 여러 영화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로런스 티어니는 1945년 저예산 영화 《딜린저》에서 주인공 존 딜린저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 영화는 "총알, 피, 금발 미녀로 쓰여진" 이야기로 광고되었으며, 존 딜린저가 활동했던 시카고 등 일부 도시에서는 상영이 금지되기도 했다. 하지만, 6만 달러의 저예산에도 불구하고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티어니는 이 영화에서 "기억에 남을 정도로 위협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딜린저》의 성공 이후 티어니는 《그 매력적인 젊은 매력들》(1945), 《바탄 탈환 작전》(1945), 《엄마는 아빠를 사랑해》(1946)와 서부극 장르의 영화 《배드맨의 영토(Badman's Territory)》(1946)에서 제시 제임스를 연기하며 작은 역할과 조연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딜린저의 성공 이후, 로런스 티어니는 RKO에서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배드맨의 영토에서는 제시 제임스 역을 맡는 등 서부극에도 출연했으며, 스텝 바이 스텝, 샌 퀜틴 등 필름 느와르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1947년에는 《본 투 킬/Born to Kill (1947 film)영어》과 《악마는 길을 간다/The Devil Thumbs a Ride영어》 두 편의 컬트 필름 느와르 영화에 출연하여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로런스 티어니는 1950년대 RKO를 떠나 이글-라이언 픽처스에서 제작한 맥스 노세크 감독의 《킬 오어 비 킬드》에 출연했고, 조셉 페브니 감독의 《셰이크다운》에서 주연을 맡았다. 1951년에는 이글 라이언이 제작하고 노세크가 연출한 《더 훌럼》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RKO로 돌아와 베스트 오브 더 배드맨 (1951)에서 딜린저에서 연기했던 제시 제임스 역을 다시 연기했다. 세실 B. 데밀 감독의 1952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지상 최대의 쇼》에서 기차 사고를 일으키는 악당 헨더슨 역으로 출연했다.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전속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술집 싸움으로 체포되면서 무산되었다.
영화 출연이 줄어들면서 티어니는 연극 무대로 돌아가 프랜쇼 토운, 베치 폰 퓌르스텐베르크와 함께 화석의 숲 순회 공연에서 듀크 만티 역을 맡았다. 1950-60년대에는 《네이키드 시티》, 《형사들》, 《뉴욕 컨피덴셜》, 《알프레드 히치콕 시간》 등 여러 TV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로런스 티어니는 1970년 존 G. 아빌드센의 히트작 조에서 조 커런 역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촬영 시작 이틀 전 술집 주인 폭행 사건으로 해고되었다. 1970년대 동안 그는 오토 프레밍거의 훌륭한 친구들(1971)에서 경비원, 조셉 지토의 납치(1975)에서 FBI 요원, 앤디 워홀의 배드(1977), 카사베테스의 글로리아(1980), 지토의 더 프라울러(1981) 등에서 단역 및 조연을 맡았다. 그는 킬리안 목격자(1980), 블러드레이지(1980), 아서(1981)에도 출연했다. 1982년에는 독립 공포 영화 미드나잇에 출연했다.
로런스 티어니는 1983년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영화와 TV에서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 레밍턴 스틸, 페임, 헌터, 힐 스트리트 블루스, L.A. 로,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스타 트렉: 딥 스페이스 나인, 심슨 가족 등 다양한 TV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심슨 가족의 전 쇼 러너인 조시 와인스타인은 티어니의 출연을 "우리가 겪었던 가장 미친 게스트 스타 경험"이라고 회고했다.
1985년 존 휴스턴 감독의 영화 프리찌스 오너에서 뉴욕시 경찰 서장 역을 맡았고, 같은 해부터 1987년까지 힐 스트리트 블루스의 마지막 두 시즌에 여러 번 게스트로 출연하여 야간 근무 데스크 서전트 젠킨스 역을 연기했다. 그는 시리즈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마지막 대사를 하기도 했다.
노먼 메일러의 소설을 각색한 터프 가이즈 돈 댄스(1987)에서 주인공 라이언 오닐의 아버지 역을 맡았고, 스티븐 킹 원작의 실버 불렛에서는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는 술집 주인 역을 연기했다. 티어니는 터프 가이즈 돈 댄스를 자신의 최고 작품 중 하나로 꼽았다. 1988년에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에피소드 "빅 굿바이"에서 홀로덱 갱스터 사이러스 레드블록 역을, 1991년에는 사인필드 에피소드 "재킷"에서 엘레인 베네스의 아버지 알톤 베네스 역으로 출연했다.
1991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저수지의 개들에서 범죄 조직 보스 조 캐벗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티어니는 저수지의 개들 촬영 중 타란티노와 마찰을 빚기도 했으나, 이후 타란티노에게 사과했다.
1995년 가벼운 뇌졸중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활동이 줄었지만, 1999년까지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1998년에는 아마겟돈에 카메오로 출연했으나 극장판에서는 삭제되었다. 그의 마지막 연기 역할은 1999년 독립 영화 Evicted였다.
3.1. 초기 경력 (1943-1944)
로런스 티어니는 연기 코치의 권유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 블랙 프라이어스 극단과 아메리칸-아이리시 극단에서 활동하다가 1943년 RKO 픽처스의 스카우트에게 발탁되어 할리우드에서 영화 계약을 맺었다. 1943년과 1944년에는 《길더슬리브 온 브로드웨이》, 《정부의 여자》, 발 루턴 제작의 《유령선》, 《팔콘 아웃 웨스트》, 《세븐 데이즈 아쇼어》, 《유스 런스 와일드》 등 여러 영화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3.2. ''딜린저''와 스타덤 (1945)
로런스 티어니는 1945년 저예산 영화 《딜린저》에서 주인공 존 딜린저 역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 영화는 "총알, 피, 금발 미녀로 쓰여진" 이야기로 광고되었으며, 존 딜린저가 활동했던 시카고 등 일부 도시에서는 상영이 금지되기도 했다. 하지만, 6만 달러의 저예산에도 불구하고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티어니는 이 영화에서 "기억에 남을 정도로 위협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딜린저의 성공 이후 티어니는 그 매력적인 젊은 매력들(1945), 바탄 탈환 작전(1945), 엄마는 아빠를 사랑해(1946)와 서부극 장르의 영화 배드맨의 영토(Badman's Territory)(1946)에서 제시 제임스를 연기하며 작은 역할과 조연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3.3. RKO 시절 (1946-1948)
딜린저의 성공 이후, 로런스 티어니는 RKO에서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배드맨의 영토에서는 제시 제임스 역을 맡는 등 서부극에도 출연했으며, 스텝 바이 스텝, 샌 퀜틴 등 필름 느와르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1947년에는 《본 투 킬/Born to Kill (1947 film)영어》과 《악마는 길을 간다/The Devil Thumbs a Ride영어》 두 편의 컬트 필름 느와르 영화에 출연하여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3.4. RKO 이후 (1950-1960년대)
로런스 티어니는 1950년대 RKO를 떠나 이글-라이언 픽처스에서 제작한 맥스 노세크 감독의 《킬 오어 비 킬드》에 출연했고, 조셉 페브니 감독의 《셰이크다운》에서 주연을 맡았다. 1951년에는 이글 라이언이 제작하고 노세크가 연출한 《더 훌럼》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RKO로 돌아와 베스트 오브 더 배드맨 (1951)에서 딜린저에서 연기했던 제시 제임스 역을 다시 연기했다. 세실 B. 데밀 감독의 1952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지상 최대의 쇼》에서 기차 사고를 일으키는 악당 헨더슨 역으로 출연했다.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전속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술집 싸움으로 체포되면서 무산되었다.
영화 출연이 줄어들면서 티어니는 연극 무대로 돌아가 프랜쇼 토운, 베치 폰 퓌르스텐베르크와 함께 화석의 숲 순회 공연에서 듀크 만티 역을 맡았다. 1950-60년대에는 《네이키드 시티》, 《형사들》, 《뉴욕 컨피덴셜》, 《알프레드 히치콕 시간》 등 여러 TV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3.5. 1970년대-1982년
로런스 티어니는 1970년 존 G. 아빌드센의 히트작 조에서 조 커런 역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촬영 시작 이틀 전 술집 주인 폭행 사건으로 해고되었다. 1970년대 동안 그는 오토 프레밍거의 훌륭한 친구들(1971)에서 경비원, 조셉 지토의 납치(1975)에서 FBI 요원, 앤디 워홀의 배드(1977), 카사베테스의 글로리아(1980), 지토의 더 프라울러(1981) 등에서 단역 및 조연을 맡았다. 그는 킬리안 목격자(1980), 블러드레이지(1980), 아서(1981)에도 출연했다. 1982년에는 독립 공포 영화 미드나잇에 출연했다.
3.6. 할리우드 복귀 (1983-1999)
로런스 티어니는 1983년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영화와 TV에서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 레밍턴 스틸, 페임, 헌터, 힐 스트리트 블루스, L.A. 로,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스타 트렉: 딥 스페이스 나인, 심슨 가족 등 다양한 TV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심슨 가족의 전 쇼 러너인 조시 와인스타인은 티어니의 출연을 "우리가 겪었던 가장 미친 게스트 스타 경험"이라고 회고했다.
1985년 존 휴스턴 감독의 영화 프리찌스 오너에서 뉴욕시 경찰 서장 역을 맡았고, 같은 해부터 1987년까지 힐 스트리트 블루스의 마지막 두 시즌에 여러 번 게스트로 출연하여 야간 근무 데스크 서전트 젠킨스 역을 연기했다. 그는 시리즈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마지막 대사를 하기도 했다.
노먼 메일러의 소설을 각색한 터프 가이즈 돈 댄스(1987)에서 주인공 라이언 오닐의 아버지 역을 맡았고, 스티븐 킹 원작의 실버 불렛에서는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는 술집 주인 역을 연기했다. 티어니는 터프 가이즈 돈 댄스를 자신의 최고 작품 중 하나로 꼽았다. 1988년에는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에피소드 "빅 굿바이"에서 홀로덱 갱스터 사이러스 레드블록 역을, 1991년에는 사인필드 에피소드 "재킷"에서 엘레인 베네스의 아버지 알톤 베네스 역으로 출연했다.
1991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저수지의 개들에서 범죄 조직 보스 조 캐벗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티어니는 저수지의 개들 촬영 중 타란티노와 마찰을 빚기도 했으나, 이후 타란티노에게 사과했다.
1995년 가벼운 뇌졸중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활동이 줄었지만, 1999년까지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1998년에는 아마겟돈에 카메오로 출연했으나 극장판에서는 삭제되었다. 그의 마지막 연기 역할은 1999년 독립 영화 Evicted였다.
4. 사생활 및 말년
로런스 티어니는 잦은 음주와 폭력 사건으로 여러 차례 체포 및 투옥되었다. 1944년과 1951년 사이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싸움을 벌여 최소 12번 체포되었고,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거나 타인을 폭행한 혐의로 여러 차례 투옥되었다. 1951년에는 뉴욕 대학생의 턱뼈를 부러뜨려 90일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1952년에는 시카고에서 음주 소란 혐의로 66일 동안 복역했다. 1953년과 1958년에도 뉴욕에서 술집 폭행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1982년 가벼운 뇌졸중을 겪은 후 금주를 시도했으나, 알코올 중독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1991년에는 영화 저수지의 개들 촬영 중 술에 취해 조카에게 총을 쏘는 사건을 일으키기도 했다. 영화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는 그를 다시는 영화에 출연시키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1940년대, 1950년대, 1960년대에 여러 여성들과 짧은 관계를 맺었지만 결혼은 하지 않았다. 1961년생 딸 엘리자베스가 있다.
티어니는 2002년 2월 26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요양원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5. 출연 작품
로런스 티어니는 수많은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했다. 1945년 영화 《딜린저》에서 존 딜린저 역을 맡았고, 《바탄 탈환 작전》에서는 웨이트 중령 역을 연기했다. 1947년 영화 《본 투 킬》에서 샘 역, 1948년 영화 《보디가드》에서는 마이크 카터 역을 맡았다.
1952년에는 《지상 최대의 쇼》에 헨더슨 역으로 출연했고, 1980년 영화 《글로리아》에서는 브로드웨이 바텐더 역을 연기했다. 1985년 영화 《프리지스 오너》에서는 데이비 한리 중위 역을 맡았다. 1992년에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저수지의 개들》에서 조 캐봇 역으로 출연했다.
티어니는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다수 출연했는데, 《ER III: 응급 치료실》 시즌 3의 3화 "고뇌의 날", 《사인필드》 시즌 2, 《스타 트렉: 딥 스페이스 나인》 시즌 5의 18화 "무기를 파는 자" 등에 출연했다.
6. 평가 및 영향
로런스 티어니는 주로 악역, 특히 갱스터 역할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로 평가받는다. 그의 터프가이 이미지는 후대 배우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저수지의 개들에서의 연기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힌다.
2022년에는 버트 컨스(Burt Kearns)가 저술하고 켄터키 대학교 출판부(University Press of Kentucky)에서 출판한 그의 생애를 다룬 전기 《로렌스 티어니: 할리우드의 진짜 터프 가이(Lawrence Tierney: Hollywood's Real-Life Tough Guy)》가 출간되었다. 한국에서는 주로 '저수지의 개들'의 '조 캐봇' 역할로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