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드라마)
1. 개요
로즈마리는 2003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이다. 유호정, 김승우, 배두나, 연정훈 등이 출연했으며,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가정주부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작가 송지나가 집필했으며, 캐스팅 과정에서 배두나가 신경수 역으로 최종 결정되기까지 어려움을 겪었다. 유호정은 2003년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김승우는 남자 인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 방송명 | 로즈마리 |
|---|---|
| 원제 | 로즈마리 |
| 장르 | 휴먼 멜로 드라마 |
| 방송 채널 | KBS 2TV |
| 추가 편성 | KBS 1TV(이상 지상파.) 스카이 KBS 드라마(유료 방송) |
| 방송 기간 | 2003년 10월 29일 ~ 2003년 12월 25일 |
| 방송 시간 |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50분 ~ 11시 |
| 방송 분량 | 1시간 10분 |
| 방송 횟수 | 18부작 |
| 시청 등급 | 15 |
| 언어 | 한국어 |
| 고화질 방송 여부 | SD 제작 · 방송 |
| 기획 | 엄기백 (KBS 드라마본부) |
|---|---|
| 제작사 | 김종학 프로덕션 |
| 책임 프로듀서 | 김종식 (KBS 드라마운영팀) |
| 연출 | 이건준 |
| 조연출 | 박찬율, 김기성 |
| 각본 | 송지나 |
| 출연자 | 유호정, 김승우, 배두나, 연정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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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드라마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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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정용화는 1989년 서울 출생으로 록 밴드 씨엔블루의 리더 겸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데뷔한 배우로서, 솔로 가수로서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고 여러 논란을 겪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0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2. 등장 인물
2.1. 주요 인물
* 유호정 : 이정연 역 - 평범한 가정주부였으나,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 김승우 : 최영도 역 - 이정연의 남편. 아내의 투병 과정을 곁에서 지키며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다.
* 배두나 : 신경수 역 - 애니메이터. 이정연, 최영도 부부와 얽히면서 이들의 삶에 영향을 준다.
* 연정훈 : 장준오 역 - 백수. 신경수와 관계를 맺는 인물.
* 장현성 : 우지섭 역 - 수석 레지던트
* 박정학 : 김석태 역
* 김미경 : 조미숙 역
* 정영숙 : 오 여사 역 - 이정연의 시어머니
* 장항선 : 신인식 역 - 신경수의 아버지
* 한지안 : 최시내 역 - 이정연의 딸
* 이병준 : 최마루 역 - 이정연의 아들
3. 제작 과정
극중 신경수 역의 캐스팅 문제로 골머리를 썩였는데 처음에는 박지윤이 낙점됐지만 계약 문제로 출연을 포기하여 한은정이 두 번째 신경수 역으로 들어가는 듯 했으나 작가와의 불협화음으로 빠져 배두나가 천신만고 끝에 낙점됐다.
작가 송지나씨는 1989년 같은 방송사 일일극 세노야 이후 14년 만에 KBS 드라마를 쓰게 됐는데 <로즈마리>의 전작 장희빈의 여주인공이었던 김혜수가 여동생 역으로 출연했다.
전작 장희빈은 외주 프로덕션(이스타즈) 김성훈 사장과 야외 연출 담당이었던 한철경 PD 사이의 폭행시비가 있었는데 <로즈마리>의 담당 연출자 이건준 PD가 조연출로 참여했던 봄날은 간다 출연진에 속한 김영철 김규리 등은 장희빈 외주제작사 대표 김성훈 사장이 대표이사로 있었던 매니지먼트 전문 회사인 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며 이들 중 김규리는 본인이 속해있었던 매니지먼트사 사건도 있었으나 그룹 쿨 멤버 이재훈 등 여러 연예인들과의 스캔들 때문에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했는데 이건준 PD가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이자 유호정(이정연 역)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드라마인 KBS 2TV 천사의 키스에서 최세림 역으로 나온 박상아는 김규리가 그랬던 것처럼 불미스러운 일을 겪었고 이 때문에 2001년 이후 연기활동을 끝냈다.
<로즈마리>처럼 '꽃'이란 제목이 들어간 드라마로 KBS 1TV 백만송이 장미, KBS 1TV 찔레꽃이 있는데 이들 중 <로즈마리>의 담당 PD 이건준씨, 백만송이 장미의 담당 PD 문보현씨가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인 KBS 2TV 봄날은 간다 출연진에 속했던 이휘향과 박혜숙은 찔레꽃 출연진이었다.
우지섭 역으로 나온 장현성은 담당 PD 이건준씨가 조연출로 참여한 KBS 2TV 미니시리즈 봄날은 간다 조연이었던 양택조의 사위이며 2003년 12월 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로즈마리>와 경쟁한 천국의 계단에서 태미라 역으로 나온 이휘향은 <로즈마리>의 담당 PD 이건준씨가 조연출을 맡았던 봄날은 간다 조연이었다.
3.1. 캐스팅 비화
극중 신경수 역은 캐스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처음에는 박지윤이 낙점되었으나 계약 문제로 출연이 무산되었다. 이후 한은정이 신경수 역으로 거론되었지만, 작가와의 불협화음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배두나가 캐스팅되었다.
3.2. 작가 및 연출진
송지나 작가는 1989년 KBS 일일극 세노야 이후 14년 만에 KBS 드라마를 집필하게 되었다. 전작인 장희빈의 여주인공이었던 김혜수가 여동생 역으로 출연했다.
장희빈은 외주 프로덕션(이스타즈) 김성훈 사장과 야외 연출 담당이었던 한철경 PD 사이의 폭행시비가 있었다. 한편, <로즈마리>의 담당 연출자 이건준 PD가 조연출로 참여했던 봄날은 간다의 출연진 김영철, 김규리 등은 장희빈 외주제작사 대표 김성훈 사장이 대표이사로 있었던 매니지먼트사 소속이었다. 김규리는 여러 연예인들과의 스캔들 때문에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로즈마리>처럼 '꽃'이란 제목이 들어간 드라마로 KBS 1TV 백만송이 장미, KBS 1TV 찔레꽃이 있다. <로즈마리>의 담당 PD 이건준, 백만송이 장미의 담당 PD 문보현이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 봄날은 간다 출연진이었던 이휘향과 박혜숙은 찔레꽃 출연진이었다.
우지섭 역으로 나온 장현성은 담당 PD 이건준이 조연출로 참여한 봄날은 간다 조연이었던 양택조의 사위이며, <로즈마리>와 경쟁한 천국의 계단에서 태미라 역으로 나온 이휘향은 이건준 PD가 조연출을 맡았던 봄날은 간다 조연이었다.
4. 드라마 속 뒷이야기
신경수 역 캐스팅에는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박지윤이 낙점되었으나 계약 문제로 출연이 무산되었다. 이후 한은정이 캐스팅되는 듯했으나 작가와의 불협화음으로 하차했고, 최종적으로 배두나가 캐스팅되었다.
작가 송지나는 1989년 KBS 일일극 세노야 이후 14년 만에 KBS 드라마를 집필하게 되었는데, 전작 장희빈의 주인공이었던 김혜수가 여동생 역으로 출연했다.
전작 장희빈은 외주 제작사(이스타즈) 김성훈 사장과 야외 연출 담당이었던 한철경 PD 사이의 폭행 사건이 있었다. 한편, 《로즈마리》의 담당 연출자 이건준 PD가 조연출로 참여했던 봄날은 간다의 출연진이었던 김영철, 김규리 등은 장희빈 외주제작사 대표 김성훈 사장이 대표이사로 있었던 매니지먼트 회사 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김규리는 소속사 문제와 쿨 멤버 이재훈 등 여러 연예인과의 스캔들로 인해 한동안 연기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건준 PD가 조연출로 참여한 KBS 2TV 천사의 키스에서 최세림 역을 맡았던 박상아 역시 불미스러운 사건을 겪으며 2001년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로즈마리》처럼 '꽃' 제목이 들어간 드라마로는 KBS 1TV 백만송이 장미, KBS 1TV 찔레꽃이 있다. 이 중 《로즈마리》의 담당 PD 이건준과 백만송이 장미의 담당 PD 문보현이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인 KBS 2TV 봄날은 간다에 출연했던 이휘향과 박혜숙은 찔레꽃에 출연했다.
우지섭 역의 장현성은 이건준 PD가 조연출로 참여한 KBS 2TV 미니시리즈 봄날은 간다 조연이었던 양택조의 사위이다. 2003년 12월 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로즈마리》와 경쟁한 천국의 계단에서 태미라 역을 맡았던 이휘향은 이건준 PD가 조연출을 맡았던 봄날은 간다의 조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