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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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로크리스는 고대 그리스 지역으로, 동부의 로크리스 오푼티아와 서부의 로크리스 오졸리스로 구분되었다. 기원전 680년경 이탈리아 반도에 식민 도시 로크로이 에피제퓌리오이를 건설했으며,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거치며 동서 지역 간 교전이 발생했다. 로크리스는 도리스와 포키스에 의해 세 지역으로 나뉘었으며, 오졸리안 로크리스, 오푼티안 로크리스,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가 있었다. 로크리스인들은 이탈리아에 식민지를 건설했으며, 근대에는 프티오티스 현의 현으로 존재하다가 2006년에 폐지되었다.

로크리스 - [지명]에 관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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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대 로크리스

동부 에우보이아섬 쪽을 로크리스 오푼티아(Lokris Opountia), 서부 코린트 만 쪽을 로크리스 오졸리스(Lokris Ozolis)라고 구분한다. 원래는 동부 에우보이아섬 건너편 지역만 로크리스라고 불렀으며, 이 지역에 살았던 로크리스 인(로크로이, Lokroi)은 오일레우스 왕의 아들 작은 아이아스가 이끄는 군대로서 《일리아스》에도 등장한다. 당시는 서쪽 코린트 만 쪽을 포키스라고 불렀으며, 이 땅에 거주하고 있던 포키스 인 역시 그리스 군대의 일각으로 《일리아스》에 등장한다.

기원전 680년경 이탈리아반도에 진출해 그리스인 최초의 식민 도시 로크로이 에피제퓌리오이(Lokroi Epizephyrioi)를 현재 이탈리아 로크리에 건설했다. 이 식민 도시는 기원전 660년 무렵 그리스 사회로서는 처음 성문법전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서부의 포키스 인이 로크리스에 침입하면서 집단이 혼잡해지게 됨으로써 광의의 로크리스 인으로 통합되었다. 이 로크리스 인들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면서 동서 두 지역으로 나뉘어 살고 있었지만,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는 서로 교전하게 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로크리스의 영토는 도리스와 포키스에 의해 셋으로 나뉘었는데, 이는 인접한 로크리스 국가에 대한 초기 침략 때문일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이 지역의 비옥하지 못한 토지와 결합되어 로크리스인들이 이웃 국가에 지배당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리스 역사에서 거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했다.

2.1. 오졸리아 로크리스

다른 지역과의 관계에서 로크리스의 위치
다른 지역과의 관계에서 로크리스의 위치

오졸리아 로크리스는 코린토스 만 북쪽 해안, 나우팍투스와 크리사 사이에 있었다. 주요 도시로는 암피사항구였던 나우팍투스가 있었다. 오늘날 이 지역은 아이톨리아-아카르나니아와 포키스의 일부이다.

2.2. 오푼티아 로크리스

동부 에우보이아섬 쪽을 로크리스 오푼티아(Lokris Opountia)라고 구분한다. 원래 이 지역에 살았던 로크리스 인(로크로이, Lokroi)은 오일레우스 왕의 아들 작은 아이아스가 이끄는 군대로서 《일리아스》에도 등장한다.

기원전 680년 경에 이탈리아반도에 진출해 그리스인 최초의 식민 도시 로크로이 에피제퓌리오이(Lokroi Epizephyrioi)를 현재 이탈리아 로크리에 건설했다. 이 식민 도시는 기원전 660년 무렵에 그리스 사회로서는 처음 성문법전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서부의 포키스 인이 로크리스에 침입하면서 집단이 혼잡해지게 됨으로써 광의의 로크리스 인으로 통합되었다. 이 로크리스 인들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면서 동서 두 지역으로 나뉘어 살고 있었지만,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는 서로 교전하게 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로크리스의 영토는 도리스와 포키스에 의해 셋으로 나뉘었는데, 이는 인접한 로크리스 국가에 대한 초기 침략 때문일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이 지역의 비옥하지 못한 토지와 결합되어 로크리스인들이 이웃 국가에 지배당하는 경향이 있었고, 그리스 역사에서 거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했다.

포키스의 북동쪽에는 주요 도시인 오푸스의 이름을 딴 오푼티안 로크리스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포키스의 북쪽에는 테르모필레 협곡 근처에 위치한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가 있었다.

오푼티안 로크리스와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는 종종 하나의 민족으로 간주되었으며, 덜 문명화된 것으로 여겨지는 오졸리안 로크리스와 관습 및 그리스 문화에의 통합 면에서 구분되었다. 오푼티안 로크리스와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의 영토는 연속적인 단위가 아니었고 포키스와 도리스에 의해 서로 분리되어 있었다.

오푼티아 로크리스의 주요 도시들은 오푸스와 라림나였다. 오늘날 오푼티아 로크리스는 현대 프티오티스 현의 일부이다.

2.3. 에피크네미디아 로크리스

로크리스의 영토는 도리스와 포키스에 의해 셋으로 나뉘었는데, 이는 인접한 로크리스 국가에 대한 초기 침략 때문일 수 있다. 포키스의 북동쪽에는 주요 도시인 오푸스의 이름을 딴 오푼티안 로크리스가 있었고, 포키스의 북쪽에는 테르모필레 협곡 근처에 위치한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가 있었다.

오푼티안 로크리스와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는 종종 하나의 민족으로 간주되었으며, 덜 문명화된 것으로 여겨지는 오졸리안 로크리스와 관습 및 그리스 문화에의 통합 면에서 구분되었다. 오푼티안 로크리스와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의 영토는 연속적인 단위가 아니었고 포키스와 도리스에 의해 서로 분리되어 있었다.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의 주요 도시는 니케아와 스로니움이었다. 오늘날 에피크네미디안 로크리스는 현대 프티오티스 현의 일부이다.

3. 로크리스 부족

로크리스 인(로크로이, Lokroi)은 오일레우스 왕의 아들 작은 아이아스가 이끄는 군대로서 《일리아스》에 등장한다. 기원전 680년 경에 이탈리아반도에 진출해 그리스인 최초의 식민 도시 로크로이 에피제퓌리오이(Lokroi Epizephyrioi)를 현재 이탈리아 로크리에 건설했다. 이 식민 도시는 기원전 660년 무렵에 그리스 사회로서는 처음 성문법전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서부의 포키스 인이 로크리스에 침입하면서 집단이 혼잡해져 광의의 로크리스 인으로 통합되었다. 이들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면서 동서 두 지역으로 나뉘어 살았지만,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는 서로 교전하게 되었다.

칼라브리아 (이탈리아)의 도시 로크리는 고대에 "에피제피리안 로크리스"라고도 불렸으며, 로크리스인들이 마그나 그라이키아에 세운 식민지였다. 누가 설립했는지에 대해서는 오푼티안 로크리스 출신인지 오졸리안 로크리스 출신인지에 대한 논쟁이 있다.

4. 로크리스 현 (근대)

Επαρχία Λοκρίδας그리스어은 프티오티스 현의 가운데 하나였다. 아탈란티가 이 현의 수도였다. 현재 이 현의 영토는 암피클리아-엘라티아, 로크리, 카메나 부르라 지방 자치체에 해당한다. 이 현은 2006년에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