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소우사 페레이라
1. 개요
루이스 데 소우사 페레이라는 페루의 축구 선수로, 1926년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에서 프로 데뷔하여 8년간 활약했다. 그는 1929년과 1934년 페루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이끌었다.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3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페루의 월드컵 첫 골을 기록했으며, 대표팀 통산 2경기에 출전했다. 193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한 페루 선수 중 마지막 생존자였으며, 2008년 9월에 사망했다.
-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의 축구 선수 -
루이스 테하다
루이스 테하다는 남미와 북미에서 활약하며 득점왕과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파나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축구 선수로, 2018 월드컵에도 출전했지만 2024년에 사망했다. -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의 축구 선수 -
기예르모 다니엘 로드리게스
기예르모 다니엘 로드리게스는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로, 다누비오 FC에서 프로 데뷔 후 멕시코, 프랑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이탈리아 클럽에서 활약했으며, CA 페냐롤에서 두 차례 우루과이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한 후 멕시코의 치아파스 FC에서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
페루의 남자 축구 선수 -
우고 소틸
우고 소틸은 페루의 전 축구 선수로서 1970년대 페루 축구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FC 바르셀로나, 알리안사 리마 등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우승, 페루 리그 우승, 코파 아메리카 우승, FIFA 월드컵 출전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페루의 남자 축구 선수 -
파올로 게레로
파올로 게레로는 페루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여러 클럽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클럽 월드컵 우승과 코파 아메리카 득점왕 3회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페루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였으나, 여러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
페루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우고 소틸
우고 소틸은 페루의 전 축구 선수로서 1970년대 페루 축구 황금기를 이끌었으며, FC 바르셀로나, 알리안사 리마 등에서 활약하며 라리가 우승, 페루 리그 우승, 코파 아메리카 우승, FIFA 월드컵 출전 등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페루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루이스 테하다
루이스 테하다는 남미와 북미에서 활약하며 득점왕과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파나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축구 선수로, 2018 월드컵에도 출전했지만 2024년에 사망했다.
2. 클럽 경력
루이스 데 소우사 페레이라는 프로 선수 생활 전체를 리마를 연고로 하는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에서 보낸 프랜차이즈 선수였다. 그는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1929년과 1934년 두 차례 페루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에 기여했다.
2.1.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
소우자는 공학을 전공했으며, 1926년 18세의 나이로 리마의 명문 축구 클럽인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 1929년과 1934년 두 차례에 걸쳐 팀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에 기여했다. 1934년 은퇴할 때까지 8년 동안 오직 우니베르시타리오 데 데포르테스에서만 활약한 프랜차이즈 선수였으며, 리그 통산 180경기에 출전하여 157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 경력
1929년부터 1934년까지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했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회 193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페루의 월드컵 본선 첫 득점을 기록했다. 1934년 FIFA 월드컵 예선에도 선발되었으나, 페루 축구 연맹이 이탈리아까지의 장거리 이동을 이유로 대회 참가를 기권하면서 본선에는 나서지 못했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통산 2경기에 출전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1929년부터 1934년까지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1930년 1930년 FIFA 월드컵 본선에 페루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 대회에서 페루의 월드컵 역사상 첫 골을 기록했다.
| # | 날짜 | 장소 | 상대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1930년 7월 14일 | 포시토스 경기장, 몬테비데오, 우루과이 | 루마니아 | 1–1 | 1–3 | 1930년 FIFA 월드컵 |
4.1. 사망
돈 루초라는 애칭으로 불린 그는 은퇴 후에도 장수를 누렸다. 100세 생일을 7일 앞둔 2008년 9월 29일, 페루 라 푼타에서 향년 99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3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던 페루 대표팀 선수 중 마지막 생존자였으며, 생년월일이 확인된 페루 대표팀 선수 중 가장 오래 산 선수로 기록되었다.
5. 수상 경력
* 우니베르시타리오 데포르테스
** 프리메라 디비시온: 1929,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