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우스 플라우티우스 라미아 실바누스
1. 개요
루키우스 플라우티우스 라미아 실바누스는 145년 3월부터 4월까지 루키우스 포블리콜라 프리스쿠스와 함께 보좌 집정관을 지냈다. 그는 루키우스 푼다니우스 라미아 아일리아누스와 루필리아의 아들이었으며,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에 따르면 안토니누스 피우스와 파우스티나의 딸 아우렐리아 파딜라와 결혼했다.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는 고르디아누스 1세의 아내 파비아 오레스틸라가 실바누스의 후손이라고 주장하지만, 현대 역사가들은 이를 부정하며 고르디아누스의 아내가 헤로데스 아티쿠스의 손녀라고 본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루키우스 플라우티우스 라미아 실바누스 |
|---|---|
| 로마자 표기 | Lūcius Plautius Lāmia Silvānus |
| 출생 | 1세기 |
| 사망 | 1세기 |
| 가족 | 플라우티우스 씨족 |
| 아버지 | 마르쿠스 플라우티우스 실바누스 |
| 어머니 | 라르티아 |
| 형제자매 | 플라우티아 우르굴라닐라 |
| 배우자 | 도미티아 롱기나 |
| 자녀 | 루키우스 아일리우스 라미아 플라우티우스 실바누스 |
| 집정관 | 80년 |
|---|
-
플라우티우스 씨족 -
마르쿠스 페두카이우스 플라우티우스 퀸틸루스
마르쿠스 페두카이우스 플라우티우스 퀸틸루스는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양손녀의 아들이자 177년 콤모두스와 함께 집정관을 지냈으며, 콤모두스 사후 셉티미우스 세베루스에 의해 처형되었다. -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
로마 제국의 멸망
안소니 만 감독의 영화 《로마 제국의 멸망》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통치 말기부터 코모두스 죽음까지의 로마 제국 권력 다툼과 부패를 다룬 서사 영화로, 알렉 기네스, 소피아 로렌 등이 출연했지만 역사 왜곡과 빈약한 스토리로 평가가 엇갈렸다. -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
마르쿠스 안니우스 리보 (161년 집정관)
마르쿠스 안니우스 리보는 히스파니아 출신의 로마 가문으로 161년 집정관을 지냈으며, 시리아 속주 총독으로 파르티아 원정을 지원하다 루키우스 베루스와의 갈등으로 사망하여 독살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
2세기 로마인 -
아풀레이우스
아풀레이우스는 로마 제국 시대 북아프리카 출신의 작가이자 철학자, 웅변가로, 『황금 당나귀』라는 소설과 뛰어난 변론 능력으로 유명하며, 플라톤 철학 연구와 신플라톤주의 사상에 영향을 미쳤다. -
2세기 로마인 -
폼페이아 플로티나
폼페이아 플로티나는 로마 황제 트라야누스의 아내이자 하드리아누스 즉위에 영향을 미쳤으며, 에피쿠로스 학파를 후원하고 황제 숭배 대상이 된 로마 황후이다.
2. 생애
실바누스는 루키우스 푼다니우스 라미아 아일리아누스와 그의 부인 루필리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에 따르면, 실바누스는 안토니누스 피우스와 대 파우스티나의 딸인 아우렐리아 파딜라 (135년 사망)와 혼인했다고 한다. 그는 145년에 루키우스 포블리콜라 프리스쿠스와 함께 보좌 집정관을 지냈다.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는 고르디아누스 1세의 아내인 파비아 오레스틸라가 실바누스의 후손인 그녀의 아버지 풀부스 안토니누스를 통해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후손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대 역사가들은 이 주장이 잘못되었다고 보며, 고르디아누스 1세의 아내는 그리스 출신의 소피스트이자 집정관, 가정 교사이던 헤로데스 아티쿠스의 손녀라고 여긴다.
2.1. 집정관 경력
그는 145년 3월부터 4월까지 눈미디움 기간 동안 루키우스 포블리콜라 프리스쿠스를 동료 집정관으로 둔 보좌 집정관이었다.
2.2. 가계
실바누스는 루키우스 푼다니우스 라미아 아일리아누스와 그의 부인 루필리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에 따르면, 실바누스는 안토니누스 피우스와 대 파우스티나의 딸인 아우렐리아 파딜라 (135년 사망)와 혼인했다고 한다.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는 고르디아누스 1세의 아내인 파비아 오레스틸라가 실바누스의 후손인 그녀의 아버지 풀부스 안토니누스를 통해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후손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대 역사가들은 이 정보가 잘못되었다고 부정하며, 고르디아누스 1세의 아내는 그리스 출신의 소피스트이자 집정관, 가정 교사이던 헤로데스 아티쿠스의 손녀라고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