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트리비노
1. 개요
루 트리비노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이다. 어퍼벅스 크리스찬 스쿨과 펜실베이니아 주립 슬리퍼리 록 대학교를 졸업한 후, 2013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드래프트되었다. 2018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애슬레틱스에서 2022년까지 활약했으며, 2022년 시즌 중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23년 토미 존 수술을 받고 논텐더 방출되었으며, 2024년 양키스와 재계약했다. 통산 기록은 285경기 출장, 평균자책점 3.8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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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루 트리비노 |
|---|---|
| 영어 표기 | Lou Trivino |
| 출생일 | 1991년 10월 1일 |
| 출생지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몽고메리 군 그린 레인 |
| 신장 | 195 cm |
| 체중 | 102 kg |
| 포지션 | 투수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드래프트 | 2013년 MLB 드래프트 11라운드 |
|---|---|
| 소속 팀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8-2022) 뉴욕 양키스 (2022-2023) |
| 데뷔 | MLB / 2018년 4월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
| 승패 | 21승 25패 |
|---|---|
| 평균자책점 | 3.86 |
| 탈삼진 | 299 |
| 세이브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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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다코타 허드슨
다코타 허드슨은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 출신의 미국 프로 야구 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쳐 현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며, 97마일의 싱커를 던지는 땅볼 유도형 투수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투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야구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미국의 야구 선수 -
그레그 매덕스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펜실베이니아주 출신 야구 선수 -
켄 그리피 주니어
켄 그리피 주니어는 뛰어난 타격과 수비, 골드 글러브 수상, 홈런왕, MVP 수상, 아버지와 함께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로, 2016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펜실베이니아주 출신 야구 선수 -
호너스 와그너
호너스 와그너는 독일 이민자 출신으로 21시즌 동안 내셔널 리그에서 활약하며 여러 차례 타격왕, 타점왕, 도루왕을 차지했고,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월드 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미국의 야구 선수이다.
2. 아마추어 경력
어퍼벅스 크리스찬 스쿨을 졸업했으며, 이 학교에서 야구, 농구, 축구팀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펜실베이니아 주립 슬리퍼리 록 대학교에 진학하여 대학 야구 선수로 뛰었다. 2013년 3학년 시절에는 13경기에 등판하여 12번 선발 등판했으며, 7승 5패와 1.8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이 시즌이 끝난 후, 그는 2013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 11라운드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지명을 받았다.
3. 프로 경력
루 트리비노는 2018년 4월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첫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핵심 불펜 투수로 활약했으나, 이후 시즌에는 기복을 보이기도 했다. 2022년 시즌 중 프랭키 몬타스와 함께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시즌 전체를 결장했고, 시즌 종료 후 양키스에서 방출되었다.
3.1.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절
2013년 MLB 드래프트 11라운드(전체 341위)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지명되어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입단 후 마이너 리그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 연도 | 팀 | 리그 | 등판 (선발) | 승패 | 세이브 | 평균자책점 | 탈삼진 |
|---|---|---|---|---|---|---|---|
| 2013 | 버몬트 레이크 몬스터스 | 뉴욕-펜 리그 (A-) | 14 (10) | 3-4 | 0 | 3.12 | 47 |
| 2014 | 벨로이트 스내퍼스 | 미드웨스트 리그 (A) | 27 (26) | 7-11 | 0 | 5.28 | 95 |
| 2015 | 스톡턴 포츠 | 캘리포니아 리그 (A+) | 32 (9) | 10-5 | 0 | 3.91 | 78 |
| 2016 | 스톡턴 포츠 / 미들랜드 록하운즈 | 캘리포니아 리그 (A+) / 텍사스 리그 (AA) | 45 (0) | 2-4 | 3 | 2.85 | 61 |
| 2017 | 미들랜드 록하운즈 / 내슈빌 사운즈 | 텍사스 리그 (AA) / 퍼시픽 코스트 리그 (AAA) | 48 (0) | 8-3 | 5 | 3.03 | 65 |
2017년 시즌 종료 후, 11월 20일에 룰 5 드래프트로부터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8년 시즌은 AAA급 내슈빌 사운즈에서 시작했으나, 4월 17일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어 같은 날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날 열린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는 14회 연장전에서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메이저 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데뷔 시즌인 2018년에는 69경기에 등판하여 74이닝 동안 8승 3패, 4세이브, 23홀드,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불펜 투수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2018년 아메리칸 리그 와일드 카드 게임에서도 3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2019년에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도쿄에서 열린 MLB 일본 개막전에 참가했으며, 이 경기에서 이치로의 현역 마지막 타석 때 마운드에 오르기도 했다. 시즌 초반에는 1~2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며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5월 말부터 급격한 난조를 보이며 평균자책점이 5점대까지 상승했다. 이로 인해 잠시 필승조 역할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61경기에 등판하여 61이닝 동안 4승 6패, 17홀드,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하며 전년도의 활약을 이어가지 못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한 단축 시즌 동안 20경기에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2021년 시즌은 팀의 마무리 투수였던 리암 헨드릭스가 자유 계약으로 팀을 떠나면서, 다른 여러 구원 투수들과 함께 뒷문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7월에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구원 투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2. 뉴욕 양키스 시절
2022년 8월 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트리비노와 프랭키 몬타스를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하고, 그 대가로 JP 시어스, 켄 월디척, 루이스 메디나, 쿠퍼 보우먼을 받았다. 그는 양키스로 이적한 후 시즌 막바지까지 25경기에 출전하여 21.2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66, 22개의 탈삼진, 1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11월 18일, 트리비노는 연봉 조정을 피해 양키스와 1년 4.1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2023년 시즌 시작 전에 오른쪽 팔꿈치 염좌를 겪었고, 2023년 4월 29일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회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후, 5월 2일 트리비노가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되어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결국 시즌을 소화하지 못했고, 11월 17일 논텐더로 방출되어 자유계약선수가 되었다.
4. 투구 스타일
커터와 포심을 주된 구종으로 사용한다.
5. 통산 기록
wikitext
※ 2019년 시즌 종료 기준
6. 등번호
* 62 (2018년 - 2022년 중도)
* 56 (2022년 중도 -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