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경숙
1. 개요
리경숙은 1970년 평양에서 태어난 북한의 가수이다. 1988년 보천보전자악단에 입단하여 활동을 시작했으며, 북한은 물론 일본에서도 공연을 펼쳤다. 1992년 공훈배우 칭호를 받았으며, 현재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곡으로는 "반갑습니다", "아리랑",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등이 있으며, 영화 및 가극에도 출연했다. 북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 이름 | 리경숙 |
|---|---|
| 원어 이름 | 리경숙 |
| 출생일 | 1970년 1월 1일 |
| 출생지 | 평양직할시 |
| 직업 | 가수, 교수 |
| 활동 기간 | 1988년 - 2000년대 후반 |
| 칭호 | 공훈예술가 |
| 배우자 | 김영일 |
| 자녀 | 김남준, 김예은 |
| 수상 | 공훈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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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수 -
왕수복
왕수복은 평양기생학교를 졸업하고 1933년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데뷔하여 기생 출신 최초의 대중가요 가수로 이름을 알렸으며 '유행가의 여왕'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후 해방 후 월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공훈배우 칭호를 받은 가수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수 -
윤혜영 (가수)
윤혜영은 1988년 '비행사의 노래'로 데뷔하여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의 가수로, 군가 '포병의 노래'와 북한 노래들을 불렀으며, 2010년 숙청설 이후 조선중앙TV에 출연하여 건재함을 과시했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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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리경숙은 보천보전자악단 소속 가수로, 1992년에 공훈배우 칭호를 받았다. 현재 남편 김영일(문화성 소속이자 보천보 전자악단 베이스 기타 연주자)과 함께 모란봉구역 평양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아들 김남준과 딸 김예은을 두고 있다.
1991년 9월, 보천보전자악단의 일본 순회 공연에 참가했다. 북한 광명음악사에서 CD 《리경숙 독창곡집》을 4장 발매했으며, 목란비디오사에서 VHS 《리경숙 독창회 1, 2, 총집편》을 발매했다.
2.1. 초기 생애
리경숙은 1970년 1월 1일 평양시 평천구역에서 엔지니어 아버지와 기관사 어머니 사이에서 3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7세 때 혁명 가극 《금강산의 노래》 등에 출연하며 오페라 공연에서 노래를 시작했고, 빠르게 재능을 인정받았다. 1988년 평안남도 평성 예술학원에서 성악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보천보전자악단에 입단했다. 학생 시절에는 영화나 가극에도 출연했다.
2.2. 보천보전자악단 활동
1988년 평안남도 평성 예술학원에서 성악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보천보전자악단에 입단하여 북한과 남한 모두에서 빠르게 유명해졌다. 북한 국내에서는 생활에 대한 노래로 친근감과 삶의 기쁨을 주는 가수로 평가받았다. 1991년에는 악단과 함께 일본을 순회하며 재일 한국인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고, 1992년에는 공훈배우 칭호를 수상했다.
2.3. 최근 활동
2015년 10월 11일, 리경숙은 보천보전자악단과 함께 《조선로동당 창건 70돌 경축 1만 명 대공연》에서 〈위대한 당, 붉은 조선〉을 공연했다. 2015년 2월 21일에는 《추억의 노래》 콘서트에서 악단 동료들과 함께 〈반갑습니다〉와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후, 리경숙은 2016년부터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가르치고 있다. 2020년 조선중앙텔레비전 뉴스 방송에서 건설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하는 선전대로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2022년에는 영화 및 노래 "도시 처녀 시집와" 관련 TV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했다. 현재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평양 제1음악학원 성악학부 교원으로 재직 중이다.
3. 작품 활동
리경숙은 보천보전자악단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노래를 불렀다. 대표적인 곡들은 다음과 같다.
| 제목 | 비고 |
|---|---|
| 반갑습니다 | |
| 아리랑 | |
| 청진포뱃노래 | |
| 너를 보며 생각하네 | |
| 내 이름 묻지 마세요 | |
| 꽃피는 봄날을 안아 오리라 | |
| 도시처녀 시집와요 | 1993년 동명의 영화 주제가 |
| 다시 만납시다 | |
| 내 나라 제일로 좋아 | 영화 시리즈 민족과 운명 주제가 (1992년 ~ 2002년) |
| 나의 사랑 나의 행복 | 영화 나의 행복 주제가 |
| 운명의 갈림길 | |
| 기다려다오 | |
| 인민주권가 | |
| 압록강의 노래 | |
| 수령님 바라시는 오직 한길에 | |
| 우리의 7.27 | |
|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
보천보전자악단 활동 외에도 '즐거운 람바다', '사회주의 좋다', '길동무', '북부지방의 봄' 등의 노래를 불렀다.
3.2. 가극
리경숙은 7세에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에서 역할을 맡았고, 중학교 때는 혁명가극 《피바다》에서 역할을 맡았다.
| 연도 | 제목 | 역할 |
|---|---|---|
| 1977 | 금강산의 노래 | 역할 미상 |
| 1980년대 초 | 피바다 | 역할 미상 |
3.3. 주요 노래
| 제목 | 비고 |
|---|---|
| 반갑습니다 | |
| 아리랑 | |
| 청진포뱃노래 | |
| 너를 보며 생각하네 | |
| 내 이름 묻지 마세요 | |
| 꽃피는 봄날을 안아 오리라 | |
| 도시처녀 시집와요 | 1993년 동명의 영화 주제가 |
| 다시 만납시다 | |
| 내 나라 제일로 좋아 | 영화 시리즈 민족과 운명 주제가 (1992년 ~ 2002년) |
| 나의 사랑 나의 행복 | 영화 나의 행복 주제가 |
| 운명의 갈림길 | |
| 기다려다오 | |
| 인민주권가 | |
| 압록강의 노래 | |
| 수령님 바라시는 오직 한길에 | |
| 우리의 7.27 | |
|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 |
리경숙은 보천보전자악단 활동 외에도 다음과 같은 노래들을 커버했다.
* 즐거운 람바다
* 사회주의 좋다
* 길동무
* 북부지방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