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캐터몰
1. 개요
리 캐터몰은 은퇴한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2006년 미들즈브러에서 프로 데뷔하여 위건 애슬레틱, 선덜랜드, VVV 펜로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다. 2009년 선덜랜드로 이적하여 10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202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잉글랜드 U-21 대표팀 선수로 2009년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은퇴 후에는 미들즈브러 U-18 팀 코치를 거쳐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1군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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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리 배리 캐터몰 |
|---|---|
| 출생일 | 1988년 3월 21일 |
| 출생지 | 스톡턴온티스, 잉글랜드 |
| 키 | 1.78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현재 클럽 | 브리스틀 로버스 (감독 대행)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8–2005 |
|---|---|
| 유소년 클럽 | 미들즈브러 |
| 연도 | 2005–2008 |
|---|---|
| 클럽 | 미들즈브러 |
| 출장 | 69 |
| 득점 | 3 |
| 연도 | 2008–2009 |
| 클럽 | 위건 애슬레틱 |
| 출장 | 33 |
| 득점 | 1 |
| 연도 | 2009–2019 |
| 클럽 | 선덜랜드 |
| 출장 | 233 |
| 득점 | 10 |
| 연도 | 2019–2020 |
| 클럽 | VVV 펜로 |
| 출장 | 11 |
| 득점 | 0 |
| 총 출장 | 346 |
| 총 득점 | 14 |
| 연도 | 2003 |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6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2004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7 |
| 출장 | 4 |
| 득점 | 0 |
| 연도 | 2005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8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2006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9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2007–2010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21 |
| 출장 | 16 |
| 득점 | 3 |
| 연도 | 2024– |
|---|---|
| 클럽 | 브리스틀 로버스 (감독 대행) |
-
VVV 펜로의 축구 선수 -
루카스 슈미츠
루카스 슈미츠는 독일 출신 축구 선수로, TSG 슈프로크호펠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며 DFB-포칼 우승과 2.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했고 현재는 정치학과 행정학을 전공하고 있다. -
VVV 펜로의 축구 선수 -
요시다 마야
요시다 마야는 일본의 프로 축구 선수로, 나고야 그램퍼스 데뷔 후 유럽과 미국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일본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AFC 아시안컵 우승 및 월드컵 16강 진출에 기여했고, MLS컵 우승을 차지했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미들즈브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6년 1월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3.5의 이적료로 위건 애슬레틱으로 이적했다. 2009년에는 6의 이적료로 선덜랜드로 이적하여 10시즌 동안 활약했다.
선덜랜드에서 스티브 브루스 감독에 의해 주장으로 임명되기도 했으며(2010-11 시즌), 2013-14 시즌에는 존 오셰이에게 주장직을 넘겨주었지만, 2014-15 시즌에 다시 6번 셔츠를 되찾고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2015년에는 선덜랜드와 5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2019년 8월, VVV 펜로와 1년 계약을 맺고 네덜란드 리그로 이적했으나, 2019-20 시즌 리그에서 11경기에 출전 후 계약 연장 제의를 받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2020년 8월 14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1.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인 캐터몰은 2006년 1월 2일 타인-티스 더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데뷔하여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이 경기에서 2-2로 비겼고,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 선수인 그는 맨 오브 더 매치상을 받았다.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은 그의 활약에 대해 "우리가 일어설 사람이 필요할 때, 17세 소년이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애스턴 빌라와의 4-0 홈 패배 후, 그는 카메라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주장의 위로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이 경기 후 팀은 다음 8경기 중 7경기에서 승리하며 FA컵과 UEFA컵 8강에 진출했고,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첼시를 3-0으로 꺾었는데, 이는 첼시의 시즌 두 번째 리그 패배였다. 캐터몰은 4월 2일 맨체스터 시티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미들즈브러에서 첫 리그 골을 기록했고, 2006년 UEFA컵 결승전에도 미들즈브러 소속으로 출전했다.
2006년 5월 7일 풀럼과의 1-0 원정 경기에서 18세 47일의 나이로 팀의 주장을 맡아 미들즈브러 역대 최연소 주장이 되었다. 경기 중, 미들즈브러 역대 최고령 선수인 콜린 쿠퍼가 교체 선수로 투입되었고, 캐터몰은 별도의 지시 없이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 은퇴를 앞둔 쿠퍼에게 주장 완장을 넘겨주었다.
2006년 10월 20일, 캐터몰은 미들즈브러와 2010년까지 남는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2. 위건 애슬레틱
2008년 7월 29일, 캐터몰은 3년 계약으로 위건 애슬레틱에 입단했으며, 이적료는 3500000GBP이었다. 그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팀은 2-1로 패배했다. 캐터몰은 2008년 9월 24일 입스위치 타운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위건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2008년 12월 13일 블랙번 로버스와의 홈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2009년 3월 4일, 그는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서 스콧 파커에게 무모한 태클을 하여 시즌 두 번째 퇴장을 당했다. 위건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은 그를 다른 클럽들의 영입 대상으로 만들었다.
2.3. 선덜랜드
2009년 8월 12일, 캐터몰은 선덜랜드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하고 6의 이적료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미드필더는 4년 계약으로 클럽에 합류하여 전 위건 코치인 스티브 브루스와 재회했다. 그는 볼턴 원더러스와의 1-0 승리에서 데뷔했으며, 이 경기에서 선덜랜드의 맨 오브 더 매치 상을 수상했다. 이후 발꿈치 부상으로 몇 경기를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2009년 10월 17일, 리버풀과의 승리에서 무릎 부상을 입어 12주 동안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12월 15일 애스턴 빌라와의 2-0 패배에서 조던 헨더슨을 대신하여 후반 교체 선수로 복귀했다. 이후 풀타임을 뛰었고, 맨체스터 시티와의 4-3 패배에서 팀의 주장을 맡았다.
2010-11 시즌 전날, 캐터몰은 로릭 카나의 이탈 이후 브루스 감독에 의해 새로운 주장으로 선택되었다. 또한 비어 있던 6번 셔츠를 받았다. 버밍엄 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다. 브루스는 나중에 심판 앤서니 테일러를 '능력 부족'이라고 언급했다. 캐터몰은 선덜랜드가 첼시를 상대로 3-0 원정 승리를 거두는 경기에서 90분 대부분을 뛰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 교체되었으며,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후 웨스트햄과의 홈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 상을 받았는데, 이 경기에서 선덜랜드는 1-0으로 승리했다. 캐터몰의 거친 태클 스타일은 그를 심판과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했다. 브루스는 캐터몰을 클럽 주장으로 지지했지만, 그의 징계 기록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캐터몰은 부상으로 시즌을 망쳐 총 24경기에 출전했다(전 시즌보다 두 경기 더 많음).
2011-12 시즌 시작 시에도 캐터몰은 주장을 맡았고, 리버풀 및 뉴캐슬과의 첫 두 경기에서 옐로 카드를 받았다. 이후 불리한 상황에 놓였고, 11월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패배할 때까지 풀 경기를 뛰지 못했다. 브루스가 해고되고 마틴 오닐이 후임으로 임명된 후, 캐터몰이 주장직을 잃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었는데, 특히 그와 닉라스 벤트너가 뉴캐슬 시내에서 차량을 손상시킨 혐의로 체포된 후였다. 그러나 그는 오닐 감독 아래에서 첫 출전에서 팀을 이끌었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3-2로 승리했다. 2012년 새해 첫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1-0 승리, 이틀 뒤 위건에서 4-1 승리하며, 블랙 캣츠를 위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리 후, 오닐은 그의 주장에게 "잘했어, 정말 훌륭해. 너는 사자 같은 심장을 가졌어"라고 말했다. 2월 18일 아스널과의 FA컵 5라운드 경기에서 또 다른 훌륭한 수비력을 보였다. 캐터몰과 그의 팀 동료들은 아스널 선수들이 공을 소유했을 때 끊임없이 압박하여 실수를 유발했고, 역습 축구로 '블랙 캣츠'가 2-0으로 승리했다.
2012년 3월 4일, 타인-위어 더비에서 뉴캐슬의 셰이크 티오테에게 파울을 범하여 경기 시작 1분 만에 경고를 받았다. 경기 종료 후 심판 마이크 딘과 대립하여 퇴장을 당했다. 마틴 오닐은 캐터몰의 퇴장을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묘사했지만, 뉴캐슬이 11명의 선수로 경기를 마치는 것이 "운이 좋았다"고 주장했다. 캐터몰은 이 사건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출장 정지 기간 동안, 캐터몰이 타인-위어 더비 경기에서의 행동 때문에 주장직을 박탈당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오닐은 이를 부인했다. 출장 정지 징계를 마친 후, 3월 27일 선덜랜드로 복귀하여 FA컵 8강 재경기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경기를 치렀으며, 선덜랜드는 2-0으로 패했다. 캐터몰은 선덜랜드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73경기에 출전하여 32번의 경고를 받았고 4번의 퇴장을 당했다.
2013-14 시즌 시작 시 캐터몰은 존 오셰이에게 주장직을 넘겨주었고, 그의 6번 셔츠는 새로운 영입 선수인 카브랄에게 주어졌다. 캐터몰은 33번 유니폼을 받았다. 2014년 4월 7일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토트넘 홋스퍼와의 5-1 패배에서 선덜랜드를 위해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 시작 시 그의 6번 셔츠를 되찾았고, 25야드 발리슛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는데, 그는 이를 '자신이 넣은 최고의 골'이라고 묘사했다. 웨스트 브로미치와의 2-2 무승부에서 골을 기록했다. 2015년 7월 2일, 캐터몰은 선덜랜드와 5년 계약 연장을 체결하여 2021년까지 클럽에 헌신하기로 했다.
2015-16 시즌 개막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선덜랜드의 주장을 맡았지만, 30분 만에 딕 아드보카트에 의해 교체되었는데, 그의 팀은 3-0으로 뒤지고 있었고, 캐터몰은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선덜랜드는 4-2로 패했다.
2016-17 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결장한 후, 시즌 말에 1군으로 복귀하여 2017년 5월 16일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블랙 캣츠가 브레이스를 기록한 알렉시스 산체스에 의해 2-0으로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덜랜드 팬들의 칭찬을 받았다. 캐터몰은 선덜랜드와 함께 강등을 겪었는데, 클럽은 24점만으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여 10년 동안의 최고 등급 리그 생활을 마감했다.
2019년 3월 31일, EFL 트로피 결승에서 포츠머스를 상대로 캐터몰의 페널티킥이 크레이그 맥길리브레이에게 막히면서 연장전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선덜랜드가 5-4로 패했다. 2019년 7월 1일, 캐터몰이 클럽에서 10년을 보낸 후 선덜랜드를 떠난다는 소식이 발표되었다. 캐터몰은 발표에서 "새로운 도전을 찾을 적절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2.4. VVV 펜로
2019년 8월 22일, 캐터몰은 자유 계약으로 에레디비시의 VVV 펜로와 1년 계약을 체결하며 네덜란드 축구로 이적했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시즌이 중단된 직후인 2020년 5월 27일, 캐터몰은 계약 만료로 방출되었고 구단은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는 2019-20 시즌 리그에서 11경기에 출전했으며, 구단으로부터 계약 연장 제의를 받지 못하고 1년 만에 팀을 떠났다.
3. 국가대표 경력
캐터몰은 2006년 10월 독일과의 플레이오프를 위해 처음으로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2009년 6월 15일 핀란드를 상대로 자신의 첫 국제 골이자 U-21 유럽 선수권 대회의 첫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아스톤 빌라 공격수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의 도움을 받았다. 마케도니아 U21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83분에 결승골을 넣어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승리는 프레디 시어스의 인상적인 골 이후에 이루어졌다.
2009년에 개최된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핀란드전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첫 골을 기록했고, 독일과의 결승전에서는 골대를 살짝 빗나가는 슈팅과 골라인에서 클리어되는 슈팅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4. 지도자 경력
2022년 1월, 캐터몰은 미들즈브러 18세 이하 팀의 수석 코치로 임명되었다. 2023년 2월 10일, 그는 해당 달 말에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2024년 12월, 리그 원 소속 팀인 브리스톨 로버스에 합류하여 세트 피스 개발 및 실행에 중점을 둔 1군 코치를 맡았다. 합류 4일 만에 맷 테일러가 해고된 후 데이비드 호스먼과 함께 임시 감독이 되었다.
5. 개인사
2008년 12월, 캐터몰은 스톡턴 자치구 전역에서 3년간 주점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 야름에서 밤에 외출했다가 소란 행위로 체포되어 펍워치의 문제아 블랙리스트에 추가되었다. 밤 11시 40분경에 주점 직원이 경찰에 신고했고, 캐터몰은 이후 체포되었다.
2011년 3월, 펍워치 회원들의 만장일치 투표로 캐터몰의 출입 금지 기간이 2012년 12월까지 연장되었다. 캐터몰은 이 문제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2011년 12월 6일, 팀 동료들과 외출 후 캐터몰은 당시 팀 동료였던 닉클라스 벤트너와 함께 뉴캐슬의 스토웰 스트리트에 있는 5대의 차량을 손상시킨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곳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 근처였다. 2012년 3월 25일, 뉴캐슬 치안 법원에서 열린 사건은 2012년 4월 16일에 같은 법원에서 다시 심리하기로 연기되었다. 벤트너에 대한 혐의는 이후 기각되었다. 캐터몰은 조건부 경고를 받아들였고 4000GBP 이상의 손해 배상을 지불했다.
미들즈브러 FC 소속 시절, 미들즈브러의 파이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중원의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클로드 마케렐레와 유사하게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상대 공격을 차단하여 팀의 위기를 구하는 유형의 선수였다. 하지만 흥분하기 쉬운 성격 탓에 공격의 싹을 자르려다 과도한 플레이로 경고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잉글랜드의 싸움꾼이라고도 불렸으며, 이 때문에 퇴장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2010년에는 "1년 동안 3번 퇴장"이라는 특이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팝 그룹 S 클럽 7의 폴 커터몰은 사촌이다.
6. 수상 경력
| 구분 | 대회 | 기록 |
|---|---|---|
| 클럽 | 미들즈브러 | 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 2005–06 |
| 선덜랜드 | 풋볼 리그 컵 준우승: 2013–14 | |
| EFL 트로피 준우승: 2018-19 | ||
| 잉글랜드 U-21 | ||
|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 준우승 | 2009 |
| 개인 | ||
| 북동부 축구 기자 협회 올해의 선수 | 2014 | |
6.1. 클럽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인 캐터몰은 2006년 1월 2일 타인-티스 더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데뷔하여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이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 선수였던 그는 맨 오브 더 매치상을 받았다.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은 그의 활약에 대해 "우리가 일어설 사람이 필요할 때, 17세 소년이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다"라고 칭찬했다. 2006년 UEFA컵 결승전에도 미들즈브러 소속으로 출전했다. 2006년 10월 20일, 캐터몰은 미들즈브러와 2010년까지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 7월 29일, 캐터몰은 3년 계약으로 위건 애슬레틱에 입단했으며, 이적료는 3.5였다.
2009년 8월 12일, 캐터몰은 6의 이적료로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스티브 브루스 감독과 재회했다. 2010–11 시즌 전날, 로릭 카나의 이탈 이후 브루스 감독에 의해 새로운 주장으로 선택되었다.
2013–14 시즌 시작 시 캐터몰은 존 오셰이에게 주장직을 넘겨주었다.
2015년 7월 2일, 캐터몰은 선덜랜드와 5년 계약 연장을 체결하여 2021년까지 클럽에 헌신하기로 했다. 2019년 7월 1일, 캐터몰은 10년간 몸담았던 선덜랜드를 떠났다.
2019년 8월 22일, 캐터몰은 에레디비시의 VVV-펜로와 1년 계약을 체결하고 자유 계약으로 합류했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시즌이 중단된 직후인 2020년 5월 27일에 방출되었다.
; 클럽 기록
| 클럽 | 대회 | 기록 |
|---|---|---|
| 미들즈브러 | UEFA 유로파리그 | 준우승: 2005–06 |
| 선덜랜드 | 풋볼 리그 컵 | 준우승: 2013–14 |
| EFL 트로피 | 준우승: 2018-19 |
6.2. 국가대표
캐터몰은 2006년 10월 독일과의 플레이오프를 위해 처음으로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2009년 6월 15일 핀란드를 상대로 자신의 첫 국제 골이자 U-21 유럽 선수권 대회의 첫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의 도움을 받았다. 이후 캐터몰은 마케도니아 U21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83분에 결승골을 넣어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승리는 프레디 시어스의 인상적인 골 이후에 이루어졌다.
2009년에 개최된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은 준우승을 하였고, 캐터몰은 핀란드전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첫 골을 기록했고, 독일과의 결승전에서는 골대를 살짝 빗나가는 슈팅과 골라인에서 클리어되는 슈팅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