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헨더슨
1. 개요
조던 헨더슨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선덜랜드에서 프로 데뷔하여, 코번트리 시티 임대 후 선덜랜드 1군에 합류했다. 2011년 리버풀로 이적하여 주장을 맡았고, 2015년 스티븐 제라드의 뒤를 이어 리버풀의 주장이 되었다.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 FA컵, EFL컵,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을 우승했다. 2023년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에티파크로 이적했다가, 2024년 AFC 아약스로 이적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12, 2014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16, 2018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20, 2022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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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조던 브라이언 헨더슨 |
|---|---|
| 출생지 | 선덜랜드, 잉글랜드 |
| 키 | 182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아약스 |
| 등번호 | 6 |
| 利き足 | 오른발 |
| 애칭 | Hendo |
| 유소년 클럽 | 선덜랜드 (1998–2008) |
|---|---|
| 클럽 | 선덜랜드 (2008–2011) 코번트리 시티 (임대) (2009) 리버풀 (2011–2023) 알-이티파크 (2023–2024) 아약스 (2024–) |
| 선덜랜드 출전 (골) | 71 (4) |
| 코번트리 시티 출전 (골) | 10 (1) |
| 리버풀 출전 (골) | 360 (29) |
| 알 이티파크 출전 (골) | 17 (0) |
| 아약스 출전 (골) | 23 (0) |
| 국가대표팀 | 잉글랜드 U-19 (2009) 잉글랜드 U-20 (2009) 잉글랜드 U-21 (2010–2013) 잉글랜드 (2010–) |
|---|---|
| 잉글랜드 U-19 출전 (골) | 1 (0) |
| 잉글랜드 U-20 출전 (골) | 1 (0) |
| 잉글랜드 U-21 출전 (골) | 27 (4) |
| 잉글랜드 출전 (골) | 81 (3) |
| 메달 템플릿 | Men's football |
|---|---|
| 메달 대회 | UEFA European Championship |
| 메달 | 은메달, 2020 |
| 메달 대회 | UEFA Nations League |
| 메달 | 동메달,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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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스티븐 제라드
스티븐 제라드는 리버풀 FC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하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도자로서 레인저스 FC를 우승으로 이끌고 애스턴 빌라 FC, 알 이티파크 FC 감독을 역임한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다. -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한 잉글랜드인 -
데마라이 그레이
데마라이 그레이는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 선수로, 윙어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버밍엄 시티 유소년팀을 거쳐 레스터 시티, 바이어 레버쿠젠, 에버턴 등을 거쳐 현재는 알 에티파크에서 뛰고 있으며,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자메이카 국가대표팀으로 CONCACAF 골드컵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
이티파크 FC의 축구 선수 -
모하메드 칸노
모하메드 칸노는 알 힐랄 소속의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선수로,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우승 3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다수의 우승 경력이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팀으로 2018년과 202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A매치 58경기 4골을 기록 중이다. -
이티파크 FC의 축구 선수 -
우사마 하다디
튀니지 축구 선수 우사마 하다디는 수비수로, 클럽 아프리칸에서 프로 데뷔 후 튀니지 리그 우승, 디종 FCO, 알-에티파크, 카슴파샤 SK, 예니 말라티아스포르를 거쳐 현재 SpVgg 그로이터 퓌르트에서 뛰고 있으며, 2015년 튀니지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코번트리 시티 FC의 축구 선수 -
라이언 켄트
라이언 켄트는 리버풀 FC 유소년팀 출신으로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거쳐 레인저스 FC에서 핵심 선수로 활동하며 PFA 스코틀랜드 올해의 젊은 선수상을 수상했으나, 현재는 무소속인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이다. -
코번트리 시티 FC의 축구 선수 -
케니 샌섬
케니 샌섬은 1958년 런던 출생으로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86경기 출전, FIFA 월드컵 출전, FA 유스컵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진 전 잉글랜드 축구 선수였다.
2. 클럽 경력
헨더슨은 2008년 첼시와의 경기에서 선덜랜드 소속으로 데뷔했다. 2009년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되어 더비 카운티와의 데뷔전에서 성인 무대 데뷔골을 기록했고, 코번트리 임대 기간 중 좌측 5번째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해 선덜랜드로 복귀했다.
2009-10 시즌 선덜랜드 1군에 합류하여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뛰었다. 버밍엄 시티와의 칼링 컵 3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뜨렸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그 결과, 2009-10 시즌 선덜랜드 팬이 뽑은 올해의 어린 선수로 뽑혔다. 2010-11 시즌에는 39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넣으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고, 2년 연속 선덜랜드 올해의 어린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1년 6월 9일, 헨더슨은 16에서 20 사이로 추정되는 비공개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2011-12 시즌 안필드에서 열린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리버풀 소속으로 첫 골을 넣었다. 2012 FA컵 결승전에서 첼시에게 2-1로 패했을 때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2013-14 시즌에 리버풀 팀의 주전 멤버로 자리 잡았고, 40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 다니엘 아게르가 떠난 후 클럽의 부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015년 7월 10일, LA갤럭시로 이적한 스티븐 제라드의 뒤를 이어 리버풀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위르겐 클로프 감독 부임 이후, 헨더슨은 부상과 부진을 이겨내고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18-19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2019년 UEFA 슈퍼컵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첫 우승을 이끌었다. 2019-20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첫 우승이자 30년 만에 1부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2021-22 시즌에는 풋볼 리그 컵과 FA 컵 우승을 달성하였고, 2022년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리버풀에서 7개의 주요 대회 트로피를 모두 들어올린 최초의 주장이 되었다.
2023년 7월 27일,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의 이티파크로 이적했다. 그러나 팀은 8위로 고전했고, 헨더슨 본인도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2024년 1월 19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2024년 1월 18일, 헨더슨은 에레디비시의 아약스와 2년 반 계약을 맺었다.
2.1. 선덜랜드 AFC
헨더슨은 2008년 첼시와의 경기에서 선덜랜드 소속으로 데뷔했다. 2009년에는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했다. 시즌 종료와 함께 선덜랜드 1군으로 복귀하여, 칼링컵 버밍엄과의 경기에서 1군 첫 골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1.1. 코번트리 시티 FC (임대)
2009년 1월, 헨더슨은 챔피언십 구단 코번트리로 한 달 간 임대를 갔다.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경기는 1-2로 패배하였다. 2009년 2월 23일, 코번트리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헨더슨과의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2009년 2월 28일, 노리치 시티 전에서 성인 무대 데뷔골을 터뜨렸다.
코번트리 임대 기간 동안 헨더슨은 좌측 5번째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했고, 2009년 4월 8일 선덜랜드로 복귀하였다.
2.1.2. 선덜랜드 AFC 복귀
2009-10 시즌에 헨더슨은 선덜랜드 1군에 합류하여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뛰었다. 버밍엄 시티와의 칼링 컵 3라운드에서 데뷔골을 터뜨렸고, 2009년 12월 19일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그 결과, 2009-10 시즌 선덜랜드 팬이 뽑은 올해의 어린 선수로 뽑혔다.
이후 잉글랜드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의 눈에 들어 2010년 11월 17일 프랑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헨더슨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1월 13일, 헨더슨은 FIFA 공식 웹사이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다비드 데 헤아, 안데를레흐트의 로멜루 루카쿠와 함께 2011년 주목할 13명의 어린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FIFA는 헨더슨을 "침착하고, 탄탄하고, 힘이 넘친다"고 표현했다. 선덜랜드 감독 스티브 브루스 또한 그를 "영국의 가장 뛰어난 어린 선수"라고 묘사했다.
2011년 4월 23일, 헨더슨은 위건 애슬레틱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8경기 무승 행진을 끊는 데 기여했다. 헨더슨은 2년 연속 선덜랜드 올해의 어린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9-10 시즌에 헨더슨은 38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리그 컵 3라운드에서 버밍엄 시티를 상대로 클럽에서의 첫 성인 골을 기록했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첫 골을 넣었다.
시즌 대부분을 미드필더의 오른쪽에서 뛰었지만, 리 캐터몰이 부재중일 때는 중앙에서 뛰기도 했다. 그의 다재다능함과 꾸준함은 2010년 4월 23일 5년 계약 연장으로 이어졌고, 2015년까지 클럽에 남게 되었다. 또한 2009-10 시즌 선덜랜드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2010-11 시즌에는 39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넣으며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4월 23일 위건 애슬레틱과의 홈 경기에서 기록한 리그 첫 멀티골도 포함된다. 2011년 1월 13일, FIFA 공식 웹사이트에서 2011년에 주목해야 할 13명의 젊은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2년 연속 선덜랜드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선정되었다.
2.2. 리버풀 FC
2011년 6월 8일, 선덜랜드와 리버풀은 헨더슨의 이적료 협상을 완료했고, 다음 날 헨더슨은 장기 계약을 맺으며 리버풀로 이적했다. 2015년 7월 10일, LA갤럭시로 떠난 스티븐 제라드의 뒤를 이어 리버풀의 새로운 주장이 되었다.
위르겐 클로프 감독 부임 이후, 헨더슨은 부상과 부진을 극복하고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여러 차례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기도 했지만, 2018-19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리버풀의 통산 6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다섯 번째 주장이 되었다. 2019년 UEFA 슈퍼컵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첫 우승을 이끌며 잉글랜드 클럽으로는 유일하게 한 해에 대륙별 트로피를 모두 차지했다. 2019-20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첫 우승이자 30년 만의 1부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리버풀의 첫 번째 주장이 되었다. 2021-22 시즌에는 풋볼 리그 컵과 FA 컵 우승을 차례로 달성했고, 2022년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리버풀에서 7개의 주요 대회 트로피를 모두 들어 올린 최초의 주장이 되었다.
리버풀 이적 초기에는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브렌든 로저스 감독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조 앨런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았고, 주전으로 도약했다. 2014-15 시즌부터 리버풀 부주장으로 임명되었고, 주장 스티븐 제라드가 없을 때 주장 역할을 수행했다. 제라드가 팀을 떠난 후, 2015-16 시즌부터는 정식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016-17 시즌 첼시와의 경기에서 멋진 골을 기록했지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7-18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패배했다. 하지만 2018년 9월, 리버풀과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8-19 시즌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바르셀로나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고,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20 시즌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센터백과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의 첫 우승에 기여했다.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30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FW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20-21 시즌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장기간 결장했다. 2021-22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AC 밀란전에서 7년 만에 골을 기록했고, 포르투전에서 클럽 통산 4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2.2.1. 2011-2015: 초기 적응과 첫 성공
2011년 6월 9일, 헨더슨은 16에서 20 사이로 추정되는 비공개 이적료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2011-12 시즌 안필드에서 열린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리버풀 소속으로 첫 골을 넣었다. 2012년 2월 26일, 2012 풋볼 리그 컵 결승전에서 카디프 시티를 상대로 승리한 리버풀의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으나 58분에 교체되었다. 2012 FA컵 결승전에서 첼시에게 2-1로 패했을 때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2011-12 시즌을 48번의 출전에서 2골로 마쳤다.
2012년 8월, 헨더슨은 새로운 감독 브렌단 로저스에 의해 풀럼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선수는 이를 거절했다. 2012년 12월 6일 우디네세와의 2012-13 UEFA 유로파 리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리버풀 소속으로 첫 번째 유럽 대항전 골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리버풀은 32강에 진출했다.
2013-14 시즌에 리버풀 팀의 주전 멤버로 자리 잡았고, 40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2013년 9월 29일, 선덜랜드에서 1-3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클럽 통산 100번째 출전을 기록했다.
2014년 4월 13일, 사미르 나스리에게 위험한 슬라이딩 태클을 가해 첫 번째 레드 카드를 받았고, 이로 인해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음에도 3경기 출장 정지를 받아 리버풀의 마지막 4경기 중 3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헨더슨이 없는 리버풀은 첼시에게 홈에서 0-2로 패했고, 크리스탈 팰리스와 3-3으로 비겼으며, 종료 15분 만에 3-0 리드를 잃었다. 결국 리버풀은 리그 2위를 기록했다.
2014-15 시즌을 좋은 컨디션으로 시작하여, 리그 첫 세 경기에서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다니엘 아게르가 떠난 후 클럽의 부주장으로 임명되었다. 11월 29일, 스티븐 제라드가 벤치에 머무르면서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주장으로 출전했다. 12월 2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세 번째 골을 기록, 클럽 통산 150번째 출전을 기념했다. 제라드가 부상을 당하거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할 때 많은 리버풀 경기에 주장으로 출전했다. 4월 23일, 헨더슨은 리버풀과 주급 100의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2.2. 2015-2023: 주장 완장과 영광의 시대
2015년 7월 10일, LA갤럭시로 이적한 스티븐 제라드의 뒤를 이어 리버풀의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위르겐 클로프 감독 부임 이후, 헨더슨은 부상과 부진을 이겨내고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2018-19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리버풀의 통산 6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다섯 번째 주장이 되었다.
2019년에는 UEFA 슈퍼컵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첫 우승을 이끌며 잉글랜드 클럽으로는 유일하게 한 해에 대륙별 트로피를 모두 획득했다.
2019-20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첫 우승이자 30년 만에 1부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리버풀의 첫 번째 주장이 되었다. 헨더슨은 FW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PFA 올해의 선수 후보에도 올랐다.
2021-22 시즌에는 풋볼 리그 컵과 FA 컵 우승을 달성하였고, 2022년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리버풀에서 7개의 주요 대회 트로피를 모두 들어올린 최초의 주장이 되었다.
2.3. 이티파크 FC
2023년 7월 27일,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의 이티파크로 이적하면서 리버풀 시절 팀 동료였던 스티븐 제라드 감독과 재회했다. 그러나 팀은 8위로 고전했고, 헨더슨 본인도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퇴단을 희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년 1월 19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2.4. AFC 아약스
2024년 1월 18일, 헨더슨은 에레디비시의 아약스와 2년 반 계약을 맺었다. 2024년 2월 3일,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PSV와 1-1로 비긴 홈 경기에서 데뷔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헨더슨은 2009년 체코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U-19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U-21 대표팀에도 선출되어 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발리슛으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0년 11월에는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어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스티븐 제라드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2011년에는 UEFA U-21 챔피언십에 참가했다.
2018-19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는 3위를 거두었다.
3.1. 2014 FIFA 월드컵
헨더슨은 로이 호지슨 감독에 의해 2014 FIFA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어 브라질로 향했다. 그는 마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2-1 패)와 상파울루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두 번째 경기(2-1 패)에 선발 출전했다.
3.2. UEFA 유로 2016
UEFA 유로 2016 멤버로 선발되어, 조별 리그 최종전인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출전했다.
3.3. 2018 FIFA 월드컵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4위를 기록했다. 16강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에서 PK를 실패했지만, 팀은 승리했다.
3.4. UEFA 유로 2020
2020년,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고 UEFA 유로 2020 출전을 이끈 공로로 라힘 스털링, 해리 케인 등을 제치고 잉글랜드 대표팀 연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21년 UEFA 유로 2020 8강 우크라이나전에서는 교체 투입되어 메이슨 마운트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연결해 득점, 잉글랜드의 25년 만의 준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이 골은 헨더슨의 A매치 첫 득점이었다.
3.5. 2022 FIFA 월드컵
2022년 FIFA 월드컵 카타르 대회 멤버로 선출되어, 결선 토너먼트 1라운드 세네갈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4. 경기 스타일
헨더슨은 주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뛰며, 클롭 감독 하에서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다. 2018년 파비뉴의 영입과 함께 헨더슨은 원래의 "8번" 포지션인 피치의 오른쪽 측면에 더 가까운 중앙 미드필더로 이동했으며, 이 역할에서 그는 가장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다. 다재다능한 선수로서, 때때로 더 공격적인 미드필드 역할로도 기용되었으며, 리버풀의 중앙 수비수들의 부상 위기 동안에는 임시 센터백으로 뛰기도 했다. 그는 열심히 뛰며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선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성실한 미드필더"로 묘사되는 헨더슨은 리버풀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더욱 발전하여, 더욱 완성된 선수로 성장했다. 특히, 전 리버풀 선수 대니 머피는 그의 패스 범위가 넓어져 팀에서 점점 더 창의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상대 팀이 공을 소유할 때마다 그는 항상 전방에서 압박을 가한다. 신체적인 능력과 축구 기술 외에도, 그는 전술적인 지능, 꾸준함, 그리고 그라운드 안팎에서의 리더십으로 칭찬을 받았다. 그는 또한 태클에서 승리하고, 공을 전진시키며, 좋은 공격 위치를 잡기 위해 미드필드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능력으로도 알려져 있다.
헨더슨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23,364개의 패스로 가장 많은 성공적인 패스를 기록했다. 그는 선수 경력 초반에 대체 가능성 때문에 언론의 비판을 받았지만, 이후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고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능력으로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플라멩구의 감독 조르제 제수스는 2019년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그를 만난 후 그를 "그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묘사했다. 리버풀의 감독 위르겐 클롭은 그를 "탁월한"과 "뛰어난" 선수로 묘사했고, 스티븐 제라드는 헨더슨에 대해 "조던 헨더슨과 같은 톱니바퀴 없이는 팀이 리버풀 수준에서 기능할 수 없다"고 말했다.
5. 개인 생활
헨더슨은 선덜랜드의 팬이며, 2014년 리그 컵 결승전을 리버풀 선수 신분으로 선덜랜드 팬들과 함께 관람했다. 리버풀의 주장으로 임명된 같은 날, 그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영국판 FIFA 16의 표지를 장식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헨더슨과 그의 아내 레베카 버넷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의 아버지 브라이언은 전직 경찰이자 아마추어 축구 선수였으며, 헨더슨이 리버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할 때 구강암에서 살아남았고,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9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참석할 수 있었다.
2020년 12월, 헨더슨은 구단이 십 대 시절과 성인 초기에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다루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말한 팬의 트위터 게시글에 응답했다. 헨더슨은 프리미어 리그 주장들이 무지개 끈을 착용하는 것이 적어도 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은 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 "리버풀 FC는 모든 사람을 환영합니다"라고 말하여 팬들과 LGBT 단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리버풀의 공식 LGBT 서포터 그룹인 Kop Outs는 헨더슨의 이러한 반응에 대해 "모든 레즈 팬들의 공감을 얻은 매우 중요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영국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 동안, 리버풀의 주장으로서 헨더슨은 다른 프리미어 리그 주장들에게 연락하여 NHS를 위해 수백만 파운드를 모금할 코로나19 기금을 조직했다. 그의 아이디어는 프리미어 리그 축구 선수들이 최전선 NHS 근로자를 위한 기금에 기여하는 것이었다.
헨더슨은 "축구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의 자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생일 서훈에서 대영 제국 훈장 (MBE)을 받았다.
그의 자서전인 조던 헨더슨: 자서전은 2022년 10월에 출간되었다.
2023년 7월, 헨더슨은 이전에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글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아라비아로 이적한 것에 대해 일부 비판을 받았다. 알-에티파크가 공개한 비디오는 헨더슨의 무지개 완장을 흑백으로 탈색시켰다. 전 독일 국가대표 토마스 히츨스페르거는 선수 경력이 끝난 후 자신이 게이라고 발표했는데, 그는 소셜 미디어에 "나는 한동안 헨더슨이 무지개 이모티콘 커뮤니티를 진심으로 지지한다고 믿었다. 내가 어리석었지."라고 게시했다. 헨더슨은 나중에 The Athletic에 "나는 [LGBTQ+ 커뮤니티의] 좌절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분노를 이해합니다. 이해합니다. 이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그들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것입니다. 나의 의도는 결코, 어떤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의 의도는 항상 그들이 도움을 요청했다고 생각하는 대의와 커뮤니티를 돕는 것이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헨더슨, 스티븐 제라드 감독과 그들의 가족은 인근 바레인에서 살았다.
6. 수상 내역
조던 헨더슨은 리버풀 FC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여러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FA컵, EFL컵,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는 UEFA 유로 2020 준우승, UEFA 네이션스리그 3위를 기록했다.
개인 수상 경력으로는 잉글랜드 U21 올해의 선수 상(2012), FWA 올해의 선수(2019-20) 등이 있으며, 대영 제국 훈장 멤버(MBE)에 서훈되었다(2021).
6.1. 클럽
| 리버풀 FC | ||
|---|---|---|
| 대회 | 우승 | 준우승 |
| 프리미어리그 | 2019-20 | |
| FA컵 | 2021-22 | 2011-12 |
| EFL컵 | 2011-12, 2021-22 | 2015-16 |
| FA 커뮤니티 실드 | 2022 | |
| UEFA 챔피언스리그 | 2018-19 | 2017-18, 2021-22 |
| UEFA 슈퍼컵 | 2019 | |
| FIFA 클럽 월드컵 | 2019 | |
| UEFA 유로파 리그 | 2015-16 | |
6.2. 국가대표팀
England national football team영어 (2010~ )
| 대회 | 결과 |
|---|---|
| FIFA 월드컵 | 4위 : 2018 |
| UEFA 유로 | 준우승 : 2020 |
| UEFA 네이션스리그 | 3위 : 2018-19 |
6.3. 개인
7. 경력 통계
헨더슨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23,364개의 패스로 가장 많은 성공적인 패스를 기록했다. 선수 경력 초반에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이후 기량을 발전시켜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 구분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컵 | 대륙 대회 | 기타 | 총합 | ||||||||||
|---|---|---|---|---|---|---|---|---|---|---|---|---|---|---|---|---|---|
| 디비전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선덜랜드 | 2008-09 | 프리미어리그 | 1 | 0 | 0 | 0 | 1 | 0 | — | — | 2 | 0 | |||||
| 2009-10 | 33 | 1 | 2 | 0 | 3 | 1 | — | — | 38 | 2 | |||||||
| 2010-11 | 37 | 3 | 1 | 0 | 1 | 0 | — | — | 39 | 3 | |||||||
| 통산 | 71 | 4 | 3 | 0 | 5 | 1 | — | — | 79 | 5 | |||||||
| 코벤트리 (임대) | 2008-09 | 챔피언십 | 10 | 1 | 3 | 0 | — | — | — | 13 | 1 | ||||||
| 리버풀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37 | 2 | 5 | 0 | 6 | 0 | — | — | 48 | 2 | |||||
| 2012-13 | 30 | 5 | 2 | 0 | 2 | 0 | 10 | 1 | — | 44 | 6 | ||||||
| 2013-14 | 35 | 4 | 3 | 0 | 2 | 1 | — | — | 40 | 5 | |||||||
| 2014-15 | 37 | 6 | 7 | 0 | 4 | 0 | 6 | 1 | — | 54 | 7 | ||||||
| 2015-16 | 17 | 2 | 0 | 0 | 3 | 0 | 6 | 0 | — | 26 | 2 | ||||||
| 2016-17 | 24 | 1 | 0 | 0 | 3 | 0 | — | — | 27 | 1 | |||||||
| 2017-18 | 27 | 1 | 1 | 0 | 1 | 0 | 12 | 0 | — | 41 | 1 | ||||||
| 2018-19 | 32 | 1 | 0 | 0 | 1 | 0 | 11 | 0 | — | 44 | 1 | ||||||
| 2019-20 | 30 | 4 | 0 | 0 | 0 | 0 | 6 | 0 | 4 | 0 | 40 | 4 | |||||
| 2020-21 | 21 | 1 | 1 | 0 | 0 | 0 | 6 | 0 | 0 | 0 | 28 | 1 | |||||
| 2021-22 | 35 | 2 | 5 | 0 | 5 | 0 | 12 | 1 | — | 57 | 3 | ||||||
| 2022-23 | 35 | 0 | 2 | 0 | 1 | 0 | 4 | 0 | 1 | 0 | 43 | 0 | |||||
| 통산 | 360 | 29 | 26 | 0 | 28 | 1 | 73 | 3 | 5 | 0 | 492 | 33 | |||||
| 클럽 통산 | 441 | 34 | 32 | 0 | 33 | 2 | 73 | 3 | 5 | 0 | 584 | 39 | |||||
| 잉글랜드 | 2010 | — | 1 | 0 | — | ||||||||||||
| 2011 | — | 0 | 0 | — | |||||||||||||
| 2012 | — | 4 | 0 | — | |||||||||||||
| 2013 | — | 2 | 0 | — | |||||||||||||
| 2014 | — | 11 | 0 | — | |||||||||||||
| 2015 | — | 4 | 0 | — | |||||||||||||
| 2016 | — | 10 | 0 | — | |||||||||||||
| 2017 | — | 4 | 0 | — | |||||||||||||
| 2018 | — | 12 | 0 | — | |||||||||||||
| 2019 | — | 7 | 0 | — | |||||||||||||
| 2020 | — | 3 | 0 | — | |||||||||||||
| 2021 | — | 10 | 2 | — | |||||||||||||
| 2022 | — | 6 | 1 | — | |||||||||||||
| 2023 | — | 4 | 0 | — | |||||||||||||
| 통산 | — | 81 | | colspan="12"| — | ||||||||||||||
| 통산 | 441 | 34 | 32 | 0 | 33 | 2 | 73 | 3 | 86 | 3 | 665 | 42 | |||||
| 득점 | 날짜 | 장소 | 출장 | 상대 국가 | 스코어 | 결과 | 경기 개요 |
|---|---|---|---|---|---|---|---|
| 1. | 2021년 7월 3일 |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 디 로마 | 62 | 4-0 | 4-0 | UEFA 유로 2020 | |
| 2. | 2021년 11월 12일 |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68 | 3-0 | 5-0 | 2022 FIFA 월드컵 유럽 예선 I조 | |
| 3. | 2022년 12월 4일 | 알코르, 알 바이트 스타디움 | 73 | 1-0 | 3-0 | 2022 FIFA 월드컵 |
7.1. 클럽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컵 | 리그 컵 | 대륙 대회 | 기타 | 총합 | |||||||
|---|---|---|---|---|---|---|---|---|---|---|---|---|---|---|
| 디비전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선덜랜드 | 2008-09 | 프리미어리그 | 1 | 0 | 0 | 0 | 1 | 0 | — | — | 2 | 0 | ||
| 2009-10 | 프리미어리그 | 33 | 1 | 2 | 0 | 3 | 1 | — | — | 38 | 2 | |||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37 | 3 | 1 | 0 | 1 | 0 | — | — | 39 | 3 | |||
| 총합 | |4||3||0||5||1||colspan="2"|—||colspan="2"|—||79||5 | |||||||||||||
| 코벤트리 시티(임대) | 2008-09 | 챔피언십 | 10 | 1 | 3 | 0 | — | — | — | 13 | 1 | |||
| 리버풀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37 | 2 | 5 | 0 | 6 | 0 | — | — | 48 | 2 | ||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30 | 5 | 2 | 0 | 2 | 0 | 10 | 1 | — | 44 | 6 | ||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35 | 4 | 3 | 0 | 2 | 1 | — | — | 40 | 5 | |||
| 2014-15 | 프리미어리그 | 37 | 6 | 7 | 0 | 4 | 0 | 6 | 1 | — | 54 | 7 | ||
| 2015-16 | 프리미어리그 | 17 | 2 | 0 | 0 | 3 | 0 | 6 | 0 | — | 26 | 2 | ||
| 2016-17 | 프리미어리그 | 24 | 1 | 0 | 0 | 3 | 0 | — | — | 27 | 1 | |||
| 2017-18 | 프리미어리그 | 27 | 1 | 1 | 0 | 1 | 0 | 12 | 0 | — | 41 | 1 | ||
| 2018-19 | 프리미어리그 | 32 | 1 | 0 | 0 | 1 | 0 | 11 | 0 | — | 44 | 1 | ||
| 2019-20 | 프리미어리그 | 30 | 4 | 0 | 0 | 0 | 0 | 6 | 0 | 4 | 0 | 40 | 4 | |
| 2020-21 | 프리미어리그 | 21 | 1 | 1 | 0 | 0 | 0 | 6 | 0 | 0 | 0 | 28 | 1 | |
| 2021-22 | 프리미어리그 | 35 | 2 | 5 | 0 | 5 | 0 | 12 | 1 | — | 57 | 3 | ||
| 2022-23 | 프리미어리그 | 35 | 0 | 2 | 0 | 1 | 0 | 4 | 0 | 1 | 0 | 43 | 0 | |
| 총합 | |29||26||0||28||1||73||3||5||0||492||33 | |||||||||||||
| 알-에티파크 | 2023-24 |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 17 | 0 | 2 | 0 | — | — | — | 19 | 0 | |||
| 아약스 | 2023-24 | 에레디비시 | 9 | 0 | — | — | 3 | 0 | — | 12 | 0 | |||
| 2024-25 | 에레디비시 | 14 | 0 | 1 | 0 | — | 11 | 0 | — | 26 | 0 | |||
| 총합 | |0||1||0||colspan="2"|—||14||0||colspan="2"|—||38||0 | |||||||||||||
| 통산 기록 | |34||35||0||33||2||87||3||5||0||641||39 | |||||||||||||
헨더슨은 주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뛰었으며, 클롭 감독 하에서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었다. 2018년 파비뉴의 영입과 함께 헨더슨은 원래의 "8번" 포지션인 피치의 오른쪽 측면에 더 가까운 중앙 미드필더로 이동했으며, 이 역할에서 그는 가장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다재다능한 선수로서, 때때로 더 공격적인 미드필드 역할로도 기용되었으며, 리버풀의 중앙 수비수들의 부상 위기 동안에는 임시 센터백으로 뛰기도 했다. 그는 열심히 뛰며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선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성실한 미드필더"로 묘사되는 헨더슨은 리버풀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더욱 발전하여, 더욱 완성된 선수로 성장했다. 특히, 전 리버풀 선수 대니 머피는 그의 패스 범위가 넓어져 팀에서 점점 더 창의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상대 팀이 공을 소유할 때마다 그는 항상 전방에서 압박을 가한다. 신체적인 능력과 축구 기술 외에도, 그는 전술적인 지능, 꾸준함, 그리고 그라운드 안팎에서의 리더십으로 칭찬을 받았다. 그는 또한 태클에서 승리하고, 공을 전진시키며, 좋은 공격 위치를 잡기 위해 미드필드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능력으로도 알려져 있다.
헨더슨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23,364개의 패스로 가장 많은 성공적인 패스를 기록했다. 그는 선수 경력 초반에 대체 가능성 때문에 언론의 비판을 받았지만, 이후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고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능력으로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플라멩구의 감독 조르제 제수스는 2019년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그를 만난 후 그를 "그의 포지션에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묘사했다. 리버풀의 감독 위르겐 클롭은 그를 "탁월한"과 "뛰어난" 선수로 묘사했고, 스티븐 제라드는 헨더슨에 대해 "조던 헨더슨과 같은 톱니바퀴 없이는 팀이 리버풀 수준에서 기능할 수 없다"고 말했다.
7.2. 국가대표팀
Jordan Henderson영어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010년부터 2023년까지 활동했다. 2023년 11월 17일 경기까지 총 81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골 |
|---|---|---|---|
| 잉글랜드 | 2010 | 1 | 0 |
| 2011 | 0 | 0 | |
| 2012 | 4 | 0 | |
| 2013 | 2 | 0 | |
| 2014 | 11 | 0 | |
| 2015 | 4 | 0 | |
| 2016 | 10 | 0 | |
| 2017 | 4 | 0 | |
| 2018 | 12 | 0 | |
| 2019 | 7 | 0 | |
| 2020 | 3 | 0 | |
| 2021 | 10 | 2 | |
| 2022 | 6 | 1 | |
| 2023 | 7 | 0 | |
| 합계||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