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다-앙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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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가다-앙가 전쟁은 마가다의 빔비사라가 앙가의 브라마닷타를 상대로 벌인 전쟁이다. 빔비사라는 브라마닷타를 죽이고 앙가를 마가다에 병합하여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으며, 아들 아자타샤트루를 참파의 부왕으로 임명했다. 아자타샤트루는 훗날 마가다의 왕위를 계승했다.

마가다-앙가 전쟁 - [전쟁]에 관한 문서
마가다-앙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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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마가다-앙가 전쟁
영토마가다앙가를 정복함
날짜기원전 540년 ~ 기원전 535년
장소비하르
결과마가다의 승리
교전국 1마가다
교전국 2앙가
지휘관 1빔비사라
지휘관 2브라마닷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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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앙가와 마가다의 전쟁

앙가의 왕 브라마닷타가 마가다의 왕 빔비사라의 아버지 바티야를 물리친 것이 전쟁의 발단이 되었다. 이후 빔비사라는 브라마닷타를 죽여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앙가를 마가다에 병합하였으며, 아들 아자타샤트루를 참파의 부왕으로 임명하였다.

2.1. 빔비사라의 복수

앙가의 왕 브라마닷타는 마가다의 왕 빔비사라보다 연장자였다. 그는 빔비사라의 아버지인 바티야를 전쟁에서 물리친 전력이 있었다. 빔비사라는 아버지의 패배를 복수하고자 앙가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이 전쟁에서 빔비사라는 브라마닷타 왕을 죽이는 데 성공했다. 전쟁의 결과로 앙가는 마가다 왕국에 병합되었으며, 빔비사라는 자신의 아들 아자타샤트루 왕자를 옛 앙가의 수도였던 참파 지역의 부왕으로 임명하여 다스리게 했다.

2.2. 아자타샤트루의 참파 통치

마가다의 빔비사라 왕은 앙가의 브라마닷타 왕을 죽이고 앙가마가다에 병합하였다. 이후 빔비사라는 자신의 아들인 아자타샤트루 왕자를 참파의 부왕(총독)으로 임명하여 병합된 앙가 지역을 다스리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