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알리스 헤우레카
1. 개요
마르티알리스 헤우레카는 개미과의 한 종으로, 화성에서 온 것 같다는 의미로 속명이 붙여졌다. 2000년 독일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2003년 새로운 표본이 채집되었다. 겹눈이 없고 옅은 색을 띠며, 지하 생활을 하고 작은 낙엽층 생물을 잡아먹는 특징을 지닌다. 특이하고 길쭉한 턱을 가진 일개미는 기저적인 특징을 보이며, 연구자들은 이 개미가 지하에서 생활하며 밤에는 지표면에서 먹이를 찾을 것으로 추정한다.
마르티알리스 헤우레카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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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알리스 헤우레카 일개미
| 학명 | Martialis heureka |
|---|---|
| 명명자 | Rabeling & Verhaagh, 2008 |
생물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절지동물문 |
| 강 | 곤충강 |
| 목 | 벌목 |
| 아목 | 벌아목 |
| 상과 | 말벌상과 |
| 과 | 개미과 |
| 아과 | 마르티알리스아과 (Martialinae) |
| 속 | 마르티알리스속 (Martialis) |
| 속 명명자 | Rabeling & Verhaagh,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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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견
2000년, 독일 카를스루에에 있는 슈타아틀리헤스 자연사 박물관의 만프레트 베르하그가 처음 두 표본을 발견했으나, 손상된 상태였다. 2003년에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의 대학원생 크리스티안 라벨링이 온전한 새 표본을 채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