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피치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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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리오 피치올로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페스카라 출신으로, 리보르노, 테르나나 유소년팀을 거쳐 피스토이에세에서 1925년부터 1929년까지, 피오렌티나에서 1929년부터 1936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피오렌티나 소속으로 203경기 출전 3골을 기록했으며, 1936년에 2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는 1933년부터 1934년까지 1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으며, 1934년 FIFA 월드컵 우승 멤버였다. 감독으로는 페스카라를 이끌고 세리에 C 1940-41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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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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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피치올로
본명마리오 피치올로
출생일1909년 12월 8일
출생지이탈리아 카스텔라마레 아드리아티코
사망일1990년 4월 30일
사망지피렌체, 이탈리아
포지션미드필더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리보르노
테르나나
클럽피스토이에세 (1925–1929): 74경기 0골
피오렌티나 (1929–1936): 197경기 3골
전체 클럽 경력271경기 3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이탈리아 (1933–1934): 12경기 1골
감독 경력
감독페스카라 (1939–1941)
리차드 지노리 (1941–1942)
페스카라 (1947–1949)
수상
메달FIFA 월드컵: 1934 이탈리아 금메달
중부 유럽 국제 컵: 1933–35년 중부 유럽 국제 컵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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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피치올로는 카스텔라마레 아드리아티코 출신이다. 그는 리보르노테르나나의 유소년부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이후 피스토이에세의 1군을 거쳐(1925-1929), 피오렌티나에 합류했고, 그는 이 곳에서 1929년부터 1936년까지 모든 대회를 통틀어 203번의 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그는 1936년에 27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피치올로는 카스텔라마레 아드리아티코 출신이다. 그는 리보르노테르나나의 유소년부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이후 피스토이에세의 1군을 거쳐(1925-1929), 피오렌티나에 합류했고, 그는 이 곳에서 1929년부터 1936년까지 모든 대회를 통틀어 203번의 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그는 1936년에 27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2. 피오렌티나 시절

마리오 피치올로는 카스텔라마레 아드리아티코 출신이다. 그는 리보르노테르나나의 유소년부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이후 피스토이에세의 1군을 거쳐(1925-1929), 피오렌티나에 합류했다. 그는 이 곳에서 1929년부터 1936년까지 모든 대회를 통틀어 203번의 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1936년에 27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피치올로는 1933년부터 1934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12경기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그는 1933-35 시즌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을 거둔 선수단의 일원이었고, 안방에서 정상에 오른 1934년 월드컵에도 참가해 스페인과의 8강 본경기에 1경기를 출전했는데, 이 경기는 연장전 끝에 1-1로 비겼고, 그는 다리 한 쪽 부상을 당해 경기장을 나갔다. 그는 이 경기를 이후로 단 1번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피치올로는 결승전은커녕 나머지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회 우승 메달을 받지 못했지만, 1988년에 뒤늦게 받았고, 그로부터 2년 후 피렌체에서 향년 80세로 영면에 들었다.

3.1. 1933-35년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마리오 피치올로는 1933-35 시즌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 대회에서 1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3.2. 1934년 FIFA 월드컵

피치올로는 1933-35 시즌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을 거둔 선수단의 일원이었고, 안방에서 정상에 오른 1934년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그는 스페인과의 8강 본경기에 1경기를 출전했는데, 이 경기는 연장전 끝에 1-1로 비겼고, 그는 다리 한 쪽 부상을 당해 경기장을 나갔다. 그는 이 경기를 이후로 단 1번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피치올로는 결승전은커녕 나머지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회 우승 메달을 받지 못했지만, 1988년에 뒤늦게 받았고, 그로부터 2년 후 피렌체에서 향년 80세로 영면에 들었다.

3.3. 은퇴 이후

피치올로는 1934년 월드컵에서 스페인과의 8강 본경기에 출전하여 연장전 끝에 1-1 무승부를 거두었으나,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그는 더 이상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피치올로는 월드컵 우승 메달을 받지 못했지만, 1988년에 뒤늦게 메달을 받았다. 그는 1990년 피렌체에서 향년 80세로 영면에 들었다.

4. 감독 경력

페스카라를 이끌고 세리에 C 1940–41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5. 수상 내역

5.1. 선수

마리오 피치올로는 세리에 B 1930–31 시즌에 피오렌티나 소속으로 우승을 경험했다. 이탈리아 소속으로는 1934 우승, 1933–35 시즌 중부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5.2. 감독

페스카라를 이끌고 세리에 C 1940–41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5.3. 개인

피오렌티나 명예의 전당]]: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