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어시장
1. 개요
마산어시장은 1760년 조창 설치와 함께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마산포 개항 이후 외국 공산품 유입과 마산항 매립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계절별 다양한 수산물을 판매하며, 특히 가을에는 전어 축제가 열린다. 창원시는 마산어시장을 명품 어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산어시장 축제는 2000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매년 가을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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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장 -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은 부산 남포동과 충무동에 걸쳐 있는 수산물 시장으로, 1945년 광복 후 형성되어 한국 전쟁 이후 자갈밭에 자리 잡았으며, 현대화된 건물과 다양한 해산물 및 먹거리, 편리한 교통,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장소 등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자 관광 명소이다. -
어시장 -
가락시장
가락시장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다양한 농수산물이 거래되는 한국 식자재 유통의 중심지이다. -
경상남도의 축제 -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의 등불에서 유래하여 개천예술제의 일환으로 이어져 오다 독립적인 축제로 발전,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세계 각국 등 전시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
경상남도의 축제 -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영남루 중수를 기념하는 예술발표회에서 시작되어 밀양문화제를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한 경상남도 밀양시의 축제로, 아랑전설의 아랑 낭자를 기리는 아랑제와 통합되어 충의, 지덕, 정순의 정신을 기리는 종합문화제이며, 무형문화재 공연, 아랑규수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
창원시 -
MBC경남 창원방송
MBC경남 창원방송은 1969년 KBC경남방송으로 개국하여 마산문화방송, MBC경남으로 변경되었으며, TV방송과 라디오 방송을 운영하며 중부경남과 부산 일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한다. -
창원시 -
창원극동방송
창원극동방송은 1995년 개국하여 창원시와 인근 지역에 FM 98.1MHz와 FM 92.5MHz로 기독교 복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방송국이다.
2. 역사
마산어시장은 1760년(조선 영조 36년) 이곳에 조창이 설치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마산창 설치 이후 창원부사가 조창에 관원과 조군을 배치하고 선창 주변에 마을이 생기면서 시장(마산장)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당시 마산장에선 어민들이 어획한 각종 수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옷감, 유기그릇 등이 거래되었으며, 1899년 마산포 개항 이후 외국의 공산품들이 들어와 시장이 활성화되고 마산 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다.
'만기요람'에 따르면 마산포의 객주(현재 수협의 기능과 유사)가 130호나 되었다는 기록을 통해 당시 마산 어시장이 상당히 번성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조창을 중심으로 한 어시장은 마산항 매립과 함께 현재 위치인 동서동 합포로~해안로 사이와 수협 주변으로 확장되었다. 마산항은 한일병합 이후 1914년 현재의 남성동 우체국·극동예식장 일대 약 1021.93m2을 매축한 것을 시작으로 1927~1940년 사이 수차례와 홍콩바(대우백화점 뒤 편)~수협 사이 구항 약 6224.50m2을 매립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2.1. 조선 시대
1760년(조선 영조 36년) 마산어시장은 조창이 설치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었다. 마산창이 설치된 이후 창원부사가 조창에 관원과 조군을 배치하고 선창 주변에 마을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시장(마산장)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당시 마산장에선 어민들이 어획한 각종 수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옷감, 유기그릇 등이 거래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1899년 마산포가 개항되면서 외국의 공산품들이 들어와 시장 활성화와 함께 마산 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다.
'만기요람'에 마산포의 객주(현재 수협의 기능과 유사)가 130호나 되었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당시 마산 어시장이 상당히 번창한 것으로 짐작된다.
2.2. 개항 이후 ~ 일제강점기
1760년(조선 영조 36년) 조창이 설치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되었다. 마산창이 설치된 이후 창원부사가 조창에 관원과 조군을 배치하고 선창 주변에 마을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시장(마산장)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당시 마산장에선 어민들이 어획한 각종 수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옷감, 유기그릇 등이 거래되었으며, 1899년 마산포가 개항되면서 외국의 공산품들이 들어와 시장 활성화와 함께 마산 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다.
'만기요람'에 마산포의 객주(현재 수협의 기능과 유사)가 130호나 됐다는 기록으로 미뤄 당시 마산 어시장이 상당히 번창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조창을 중심으로 한 어시장은 마산항 매립과 함께 현재 위치인 동서동 합포로~해안로 사이와 수협 주변으로 확장된다. 마산항은 한일병합 이후 1914년 현재의 남성동 우체국·극동예식장 일대 약 1021.93m2을 매축한 것을 시작으로 1927~1940년 사이 수차례와 홍콩바(대우백화점 뒤 편)~수협 사이 구항 약 6224.50m2을 매립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2.3. 해방 이후 ~ 현재
마산어시장은 1760년(조선 영조 36년) 이곳에 조창이 설치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마산창 설치 이후 창원부사가 조창에 관원과 조군을 배치하고 선창 주변에 마을이 하나둘 들어서면서 시장(마산장)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당시 마산장에선 어민들이 어획한 각종 수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옷감, 유기그릇 등이 거래된 것으로 전해지며, 1899년 마산포가 개항되면서 외국의 공산품들이 들어와 시장 활성화와 함께 마산 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 되었다.
만기요람에 마산포의 객주(현재 수협의 기능과 유사)가 130호나 됐다는 기록으로 미루어 당시 마산 어시장이 상당히 번창한 것으로 짐작된다. 조창을 중심으로 한 어시장은 마산항 매립과 함께 현재 위치인 동서동 합포로~해안로 사이와 수협 주변으로 확장된다. 마산항은 한일병합 이후 1914년 현재의 남성동 우체국·극동예식장 일대 약 1021.93m2을 매축한 것을 시작으로 1927~1940년 사이 수차례와 홍콩바(대우백화점 뒤편)~수협 사이 구항 약 6224.50m2을 매립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3. 현황
마산어시장에서는 계절에 따라 다양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특히 가을에는 전어축제가 열려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마산어시장을 찾는다. 전어는 마산어시장의 캐릭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