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노부미치 (1817년)
1. 개요
마쓰다이라 노부미치(1817년)는 가미노야마 번의 9대 번주이다. 1817년에 태어나 1831년 아버지의 은거로 가문을 계승했으며, 덴포 대기근 시 영민을 구제하고 번교 메이신칸을 설립했다. 1862년 장남 노부쓰네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했으며, 1872년에 5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alt":"","caption":"","image_file":""} | |
| 씨명 | 후지이 마쓰다이라 가문 |
|---|---|
| 이름 | 마쓰다이라 노부토미 |
| 통칭 | 모사부로, 학산 |
| 아호 | 학산 |
| 계명 | 정앵원전 광예법옥학산대거사 |
| 묘소 | 야마가타현가미노야마시 가루이자와의 조코지 |
| 관위 | 종5위하·야마시로노카미, 나카쓰카사쇼 |
| 막부 | 에도 막부 |
| 주군 | 도쿠가와 이에나리 → 이에요시 → 이에사다 → 이에모치 |
| 번 | 데와가미노야마번 번주 |
| 시대 | 에도 시대 후기 - 메이지 시대 |
|---|---|
| 출생 | 분카 14년 5월 19일 (1817년7월 3일) |
| 사망 | 메이지 5년 3월 7일 (1872년4월 14일) |
| 아버지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
| 어머니 | 미하시 씨 |
| 형제자매 | 노부토미, 노부아리, 노부사다, 노부치카, 노부토쓰, 유, 고토 모리나리 정실, 마쓰다이라 노부모토 정실 등 7남 7녀 |
| 배우자 | 정실: 도자와 마사타네 딸·히데 계실: 마쓰다이라 무네하루 딸 측실: 요시다 씨, 쓰치야 씨, 모기 씨 |
| 자녀 | 노부쓰네, 노부야스, 유, 에미코, 노리코 등 |
| 가문 | 후지이 마쓰다이라 가문 |
|---|
| 전임자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
|---|---|
| 후임자 | 마쓰다이라 노부쓰네 |
| 직책 | 가미노야마번 번주 (후지이 마쓰다이라 가문) |
| 대수 | 8 |
| 임기 | 1831년 ~ 1862년 |
-
후지이 마쓰다이라씨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1790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1790년)는 가미야마번의 7대 번주이며, 번교 덴포칸을 설립하고 번 통치에 힘썼으며, 1831년 장남에게 번주직을 물려주고 은거했다. -
후지이 마쓰다이라씨 -
다카사키번
에도 시대 고즈케국 다카사키 지역을 다스린 다카사키번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이 나오마사에게 성을 건설하게 하면서 시작되어 여러 가문이 통치했으며, 막부 말기 덴구토 당의 난 진압, 보신 전쟁 때 신정부군에 합류 후 폐번치현으로 폐지되었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다다토모 (1634년)
마쓰다이라 다다토모는 에도 시대 이이야마 번을 다스린 다이묘로, 치수 사업, 관개 시설 정비, 신전 개발 등을 통해 번의 기반을 다지고 노다 기자에몬을 등용하여 번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오사카 가반 등 요직을 역임한 명군으로 평가받는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1790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1790년)는 가미야마번의 7대 번주이며, 번교 덴포칸을 설립하고 번 통치에 힘썼으며, 1831년 장남에게 번주직을 물려주고 은거했다. -
1817년 출생 -
헨리 데이비드 소로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미국의 작가이자 철학자, 자연주의자로서, 월든 연못에서의 자급자족 생활을 담은 『월든』과 시민 불복종 사상으로 미니멀리즘, 비폭력 저항 운동, 환경 보호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 -
1817년 출생 -
영온옹주
영온옹주는 조선 순조와 숙의 박씨의 외동딸이자 효명세자의 이복 여동생으로, 11세에 옹주로 책봉되었으나 병약하여 13세에 요절하였으며 효명세자의 깊은 슬픔을 자아냈다.
2. 생애
분카 14년(1817년)에 7대 번주 마쓰다이라 노부유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덴포 2년(1831년) 아버지의 은거로 가독을 이어받아 가미노야마 번의 8대 번주가 되었다. 번주 재임 기간 동안 외사쿠라다 문지기, 와다쿠라 문지기, 오사카 가반 등의 직책을 역임했으며, 덴포 대기근 때는 영지민 구제에 힘쓰고 번교인 메이신칸(明新館)을 설립하는 등의 업적을 남겼다. 분큐 2년(1862년) 장남 노부쓰네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하였으며, 메이지 5년(1872년)에 사망하였다.
2.1. 출생과 가독 상속
분카 14년(1817년) 5월 19일, 가미노야마 번의 7대 번주였던 마쓰다이라 노부유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덴포 2년(1831년) 10월 9일, 아버지 노부유키가 은거하자 그 뒤를 이어 가독을 상속받았다. 같은 해 12월에는 관직에 임명되었다.
2.2. 번정 개혁과 업적
덴포 2년(1831년) 10월 9일, 아버지 마쓰다이라 노부유키의 은거로 가독을 계승하였다. 같은 해 12월에 관직에 임명되었다. 외사쿠라다 문지기, 와다쿠라 문지기, 오사카 가반 등의 직책을 맡았다. 덴포 대기근이 발생했을 때는 비지(飛び地, 멀리 떨어진 영지)에서 쌀을 수송하여 영지 내 백성들을 구제하는 데 힘썼다.
덴포 11년(1840년)에는 덴포칸을 대신하는 새로운 번교를 설치하고, 이름을 메이신칸(明新館)으로 정했다. 이 학교는 현재 야마가타현립 가미노야마 메이신칸 고등학교의 기원이 되었다. 안세이 6년(1859년)에는 영지 내에 사창을 설치하여 농민들에게 곡식을 비축하도록 하였다.
3. 계보
(내용 없음 - 하위 섹션 '가족 관계'에서 상세히 다루므로 중복 방지를 위해 생략)
3.1. 가족 관계
* 부모
아버지: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어머니: 미쓰하시 씨 (측실)
* 정실, 계실
정실: 히데, 오스케 (토자와 마사타네의 딸)
계실: 마쓰다이라 무네모토의 딸
* 측실
요시다 씨
모테기 키쿠
츠치야 씨
* 자녀
장남: 마쓰다이라 노부쓰네 (생모는 모테기 키쿠)
5남: 마쓰다이라 노부야스 (생모는 요시다 씨)
딸: 노리코 (야마우치 토요후쿠의 계실)
3녀: 유 (아오키 시게요시의 정실, 이혼 후 쿠제 히로나리의 정실)
4녀: 에미코 (이코마 치카타카의 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