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목
1. 개요
마취목은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 관목으로, 잎은 어긋나고 톱니가 있으며, 이른 봄에 흰색 단지 모양의 꽃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동아시아와 북미 지역에 약 10여 종이 자생하며, 잎에 독성이 있어 섭취 시 마비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산성 토양을 선호하고 반 그늘진 습한 환경에서 잘 자란다.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왕립 원예 협회의 가든 메리트 상을 수상한 품종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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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식물계 |
|---|---|
| 미분류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미분류 목 | 국화군 |
| 목 | 진달래목 |
| 과 | 진달래과 |
| 아과 | 산앵도나무아과 |
| 속 | 마취목속 (Pieris) |
| 속 명명 | Pieris japonica |
| 하위 링크 | 종 |
| 하위 | 10종 |
| 높이 | 1 ~ 6 미터 |
|---|---|
| 높이 (피트) | 3 ~ 10 피트 |
| 잎 길이 | 2 ~ 10 센티미터 |
| 잎 너비 | 1.0 ~ 3.5 센티미터 |
| 꽃 길이 | 5 ~ 15 밀리미터 |
| 잎 길이 (피트) | 5 ~ 12 센티미터 |
2. 특징
마취목 잎 모양은 어긋나고 딱딱하며 거꾸로 선 바소꼴이다.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이른 봄에 피는 꽃은 흰색이며 단지 모양을 하고 있다. 꽃은 총상꽃차례로 핀다. 원산지는 일본이며 주로 관상용으로 쓰인다. 열매는 삭과이고 둥근 지름 5mm~6mm이다. 잎에 독성이 있어 먹으면 마비가 된다고 하여 마취목으로 불린다.
3. 분류 및 자생지
마취목은 동부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 약 10여 종이 자생하며, 일본에는 4가지 변종이 자생한다. 진달래과 식물로 키가 1m에서 4m 정도인 상록성 관목이다.
3.1. 주요 종
3.2. 유사 종
마취목은 동부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 약 10여 종이 자생하며, 일본에도 변종인 4종이 자생한다. 진달래과 식물이며 키가 1m에서 4m 정도인 상록성 관목이다. 유사종으로는 잎에 무늬가 있는 무늬 마취목, 키가 작은 애기마취목, 잎이 붉은 마취목 등이 있다.
| 학명 | 분포 지역 |
|---|---|
| Pieris cubensis (Grisebach) Small. | 쿠바 서부 |
| 마운틴 안드로메다 또는 마운틴 피어리스 (Pieris floribunda) (Pursh ex Simms) Benth. & Hook. | 미국 동부 |
| 중국마취목 또는 히말라야마취목 (Pieris formosa) (Wallich) D.Don | 히말라야산맥, 중국 남서부(윈난성), 미얀마 북부 |
| 마취목 또는 일본 안드로메다 (Pieris japonica) (Thunb.) D.Don ex G.Don | 중국 동부, 일본, 타이완 |
| Pieris nana (Maxim.) Makino (이명. Arcterica nana) | 일본, 시베리아 동부 |
| Pieris phillyreifolia (Hook.) DC. | 미국 남동부 |
| Pieris swinhoei Hemsley | 중국 남동부(푸젠성, 광둥성) |
4. 재배 및 관리
마취목은 흔히 관상 식물로 재배되며, 이른 봄의 선명한 붉은 새 잎, 초봄의 작은 흰색 꽃, 그리고 겨울 내내 식물에 남아있는 꽃봉오리로 인해 연중 감상할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다양한 품종이 봄철 잎의 색상을 다르게 하기 위해 선택되었다. 건조하고 겨울 바람으로부터 보호되는 그늘진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산성 토양을 선호하며, 1년에 한 번 이탄이나 퇴비화된 소나무 바늘로 5cm 두께로 덮어주어야 한다. 꽃은 이 식물에게 '은방울꽃 관목'이라는 다른 이름을 부여한다(하지만 마취목속(Pieris)은 은방울꽃속(Convallaria)과 밀접한 관련이 없다).
4.1. 관리 요령
마취목은 겨울에도 잎이 달려있는 상록수이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곳에서는 꽃을 피우기 힘들며, 물을 좋아하는 편이다. 꽃이 피기 전에 거름을 주면 꽃이 쉽게 떨어지고 새순이 강해져 이롭지 않다. 반그늘지고 습기가 많은 장소를 좋아하며 낮은 기온에서는 다소 약하여 5°C 이상은 되어야 겨울을 넘길 수 있다.
마취목은 흔히 관상 식물로 재배되며, 이른 봄의 선명한 붉은 새 잎, 초봄의 작은 흰색 꽃의 연쇄, 그리고 겨울 내내 식물에 남아있는 꽃봉오리로 인해 연중 감상할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다양한 품종이 봄철 잎의 색상을 다르게 하기 위해 선택되었다. 건조하고 겨울 바람으로부터 보호되는 그늘진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산성 토양을 선호하며, 1년에 한 번 이탄이나 퇴비화된 소나무 바늘로 5cm 두께로 덮어주어야 한다. 꽃은 이 식물에게 '은방울꽃 관목'이라는 다른 이름을 부여한다(하지만 마취목속(Pieris)은 은방울꽃속(Convallaria)과 밀접한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