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제우스호 조난 사고
1. 개요
마카오 제우스호 조난 사고는 2008년 9월 21일, 유리 원료 6,200톤을 싣고 베트남을 출발하여 마산항으로 향하던 제우스호가 태풍 하구핏의 영향으로 사고가 발생한 사건이다. 이 사고로 대한민국, 미얀마 국적자 각 8명, 인도네시아 국적자 1명이 실종되었으며, 사고 당시 기상 악화로 인해 수색 및 구조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대한민국 해양경찰청과 해군은 항공기, 헬기, 구조정을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지원했다.
| 사건 | 마카오 제우스호 조난 사고 |
|---|---|
| 날짜 | 2008년 9월 24일 |
| 원인 | 태풍의 영향 |
| 결과 | 배 전복 |
| 보고된 실종자 | 1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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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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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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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2. 사고 개요 및 원인
2008년 9월 21일, 제우스호는 유리 원료 6,200톤을 싣고 베트남을 떠나 9월 28일 마산항에 입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태풍 하구핏의 영향권을 지나가다 사고가 발생하였다.
2.1. 사고 발생
2008년 9월 21일, 제우스호는 유리 원료 6,200톤을 싣고 베트남을 떠나 9월 28일 마산항에 입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태풍 하구핏의 영향권을 지나가다 사고가 발생하였다.
2.2. 운항 경로 및 화물
제우스호는 9월 21일 베트남을 출발하여 9월 28일 한국 마산항에 입항할 예정이었다. 배에는 유리 원료 6,200톤이 실려 있었다. 사고는 태풍 하구핏의 영향권을 통과하다가 발생했다.
3. 수색 및 구조
사고 당시 기상 조건이 매우 나쁜 상태여서 중국 측의 구조 요청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수색에 난항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한민국 해양경찰청과 대한민국 해군 측이 9월 25일 오전 항공기와 헬기 각각 2대, 대형 함정을 포함한 구조정 20척을 사고 해역에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 작업을 중국 측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3.1. 기상 악화로 인한 어려움
사고 당시 기상 조건이 매우 나쁜 상태여서 중국 측의 구조 요청에 어려움이 있었고 수색에 난항을 겪었다. 대한민국 해양경찰청과 대한민국 해군 측은 9월 25일 오전 항공기와 헬기 각각 2대, 대형 함정을 포함한 구조정 20척을 사고 해역에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 작업을 중국 측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3.2. 대한민국 해경 및 해군의 구조 활동
사고 당시 기상 조건이 매우 나빠 중국 측의 구조 요청에 어려움이 있었고 수색에 난항이 있었다. 대한민국 해양경찰청과 대한민국 해군은 9월 25일 오전 항공기와 헬기 각각 2대, 대형 함정을 포함한 구조정 20척을 사고 해역에 급파하여 실종자 수색 작업을 중국 측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4. 실종자 정보
* 대한민국: 8명
* 미얀마: 8명
* 인도네시아: 1명
마카오 제우스호 조난 사고에서 대한민국, 미얀마 국적자 각 8명, 인도네시아 국적자 1명이 실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