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르어
1. 개요
만다르어는 만다르 또는 안디안이라고도 불리는 언어이다. 발라니파(나포-티남붕), 마제네, 말룬다, 팜보앙, 센다나(체르나나, 젠다나) 방언이 존재하며, 지리적 분포와 음운, 어휘적 특징에 따라 구분된다. 발라니파 방언은 나포와 티남붕 지역에서 사용된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남술라웨시어군 -
부기어
부기어는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에서 주로 사용되는 오스트로네시아어족 언어로, 약 300만 명이 사용하며, 17세기 부기스족의 이주로 동남아시아 해양 지역에 공동체가 형성되었고, 전통적으로 론타라 문자를 사용했으나 현재는 로마자를 주로 사용한다. -
남술라웨시어군 -
마카사르어
마카사르어는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 마카사르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오스트로네시아어족의 언어로 약 187만 명이 사용하며, 역사적으로 마카사르 문자와 론타라 문자로 기록되었으나 현재는 주로 라틴 문자로 표기되고, Ethnologue는 세대 간 전승의 위험으로 6b(위협받는) 언어로 분류한다. -
인도네시아의 언어 -
테툼어
테툼어는 동티모르의 공용어 중 하나로, 포르투갈어 등의 영향을 받아 어휘와 문법에 특징을 가지며, 딜리 지역을 중심으로 테툰-프라사가 널리 사용되고, 2002년 독립 이후 포르투갈어와 함께 공식 언어로 지정되었다. -
인도네시아의 언어 -
베타위어
베타위어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다양한 언어에서 어휘를 차용하고 코코스 말레이어의 기원이 되었으며, 원말레이어 방언 또는 크리올어에서 기원했다는 두 가지 견해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