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마르티네스
1. 개요
매니 마르티네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과 KBO 리그에서 활약한 야구 선수이다. 1988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계약하며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1996년부터 1999년까지 MLB에서 활동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KBO 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에서 뛰며 통산 타율 0.277, 57홈런, 235타점을 기록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뉴욕 메츠 산하 코치로 활동했으며, 2015년부터 도미니카 서머 리그 메츠의 감독을 맡고 있다.
| 이름 | 매니 마르티네스 |
|---|---|
| 원어 이름 | Manuel Martínez |
| 출생일 | 1970년 10월 3일 |
| 출생지 | 산페드로데마코리스, 도미니카 공화국 |
| 포지션 | 외야수 |
| 타석 | 우타 |
| 투구 | 우투 |
| 데뷔 리그 | MLB |
|---|---|
| 데뷔 날짜 | 1996년 6월 14일 |
| 데뷔 팀 | 시애틀 매리너스 |
| 최종 리그 | MLB |
| 최종 날짜 | 1999년 10월 3일 |
| 최종 팀 | 몬트리올 엑스포스 |
| 팀 | 시애틀 매리너스 (1996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1996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1998년) 몬트리올 엑스포스 (1999년) |
| 타율 (MLB) | 0.245 |
| 홈런 (MLB) | 8 |
| 타점 (MLB) | 53 |
| 데뷔 리그 | KBO |
|---|---|
| 데뷔 날짜 | 2001년 4월 5일 |
| 데뷔 팀 | 삼성 라이온즈 |
| 최종 리그 | KBO |
| 최종 날짜 | 2003년 9월 29일 |
| 최종 팀 | LG 트윈스 |
| 팀 (KBO) | 삼성 라이온즈 (2001년) LG 트윈스 (2002년~2003년) |
| 타율 (KBO) | 0.277 |
| 홈런 (KBO) | 57 |
| 타점 (KBO) | 235 |
| 첫 출장 (KBO) | 2001년 4월 5일 대구 대 한화전 |
| 마지막 경기 (KBO) | 2003년 9월 29일 잠실 대 삼성전 |
| 선수 경력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1990년 ~ 1994년) 시카고 컵스 (1995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1995년) 플로리다 말린스 (200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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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거주한 도미니카 공화국인 -
호세 누녜스 (1964년)
호세 누녜스는 1964년생의 전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CPBL, NPB, KBO 등 다양한 리그에서 투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CPBL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NPB에서도 활약하다 은퇴 후 마이너 리그 투수 코치를 했다. -
캐나다에 거주한 도미니카 공화국인 -
틸슨 브리토
틸슨 브리토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 CPBL에서 활약한 야구 선수로, KBO 리그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CPBL에서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다. -
1970년 출생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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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출생 -
제이슨 리
제이슨 리는 1980년대 후반부터 프로 스케이트보더로 활동하다 1990년대 초 배우로 전향하여 케빈 스미스 감독 영화에 다수 출연하고 NBC 드라마 《마이 네임 이즈 얼》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배우이다. -
LG 트윈스 선수 -
박용택
박용택은 LG 트윈스에서 19시즌 동안 활약하며 KBO 리그 최초로 통산 2500안타를 달성하고 도루왕, 타격왕, 골든글러브 수상 등 많은 기록을 남긴 후 은퇴하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LG 트윈스에서 그의 등번호를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
LG 트윈스 선수 -
이대환
이대환은 대한민국 전 야구 선수로 투수였으며, 현대 유니콘스,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재는 코치로 활동한다.
2. 선수 경력
마르티네스는 1988년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계약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부터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으며, 1999년까지 여러 팀을 거쳤다. 2000년에는 플로리다 말린스 산하 트리플 A 팀에서 뛰었다.
이후 KBO 리그의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에서 활동했으며, 2005년에는 독립 야구 리그의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뛰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멕시칸 리그에서, 2006-07 시즌 및 2007-08 시즌에는 도미니카 프로 야구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경력
마르티네스는 1988년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계약했다. 1990년 싱글 A 쇼트 시즌의 서던 오리건 A's에서 첫 프로 시즌을 보냈다. 그는 1996년 매리너스 (9경기), 1996년 필리스 (13경기), 1998년 파이리츠 (73경기), 1999년 엑스포스 (137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경기에 출전했다. 2000년에는 플로리다 말린스의 트리플 A 제휴팀인 캘거리 캐논스에서 마지막으로 소속 시즌을 보냈다. 3개 시즌의 일부 기간 동안 4개 팀에서 활약한 마르티네스는 232번의 MLB 경기에 출전하여 .245의 타율, 8개의 홈런, 53개의 타점을 기록했다.
2.2. KBO 리그 시절
2001년 5월 26일 해태전에서 외국인 선수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으며, 장타력을 바탕으로 클린업 타선에 배치되었다. 그 해 20-20을 달성했지만, 시즌 후 재계약에 실패했다. 이듬해 LG 트윈스로 이적하여 페넌트레이스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기여했다. 2003년까지 대한민국에서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했다.
마르티네스는 KBO에서 3시즌 동안 368경기에 출전하여 .277의 타율, 57홈런, 235타점을 기록했다.
2.3. 기타 리그 경력
마르티네스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대한민국의 KBO 리그에서 368경기에 출전하여 .277의 타율, 57개의 홈런, 235타점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독립 야구 리그의 애틀랜틱 리그 오브 프로페셔널 베이스볼 소속 롱아일랜드 덕스에서 10경기에 출전하여 .282의 타율을 기록했다. 또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멕시칸 리그에서, 2006–07 시즌 및 2007–08 시즌에는 도미니카 프로 야구 리그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