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악몽
1. 개요
"멋진 악몽"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야베 고로의 변호를 맡은 3류 변호사 호쇼 에미가 가위눌림을 알리바이로 내세운 야베를 위해 유령을 증인으로 세우는 재판을 다룬 영화이다. 미타니 코키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후카츠 에리, 니시다 토시유키, 나카이 기이치 등이 출연했다. 일본에서 2011년 개봉하여 흥행에 성공했으며, 닛칸스포츠 영화대상 남우조연상과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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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제목 | 스테키나 가나시바리 (すてきな金縛り) |
|---|---|
| 로마자 표기 | Suteki na Kanashibari |
| 문자 그대로 | 멋진 수면 마비 |
| 감독 | 고키 미타니 |
|---|---|
| 제작자 | 구가 마에다 겐 쓰치야 가즈토시 와다쿠라 |
| 각본가 | 고키 미타니 |
| 출연 | 에리 후카쓰 도시유키 니시다 히로시 아베 유코 다케우치 다다노부 아사노 기이치 나카이 쓰요시 구사나기 마사치카 이치무라 후미요 코히나타 다카시 코바야시 KAN 다카유키 기노시타 와타루 야마모토 코지 야마모토 게이코 토다 카즈유키 아사노 가쓰히사 나마세 젠 카지하라 겐지 아난 요시마사 콘도 코이치 사토 교코 후카다 료코 시노하라 도시아키 가라사와 |
| 음악 | 기요코 오기노 |
| 촬영 | 히데오 야마모토 |
| 편집자 | 소이치 우에노 |
| 스튜디오 | 시네 바자르 |
| 제작사 | 후지 TV 도호 |
| 배급사 | 도호 |
| 개봉일 | 2011년 10월 29일 |
| 상영 시간 | 142분 |
| 국가 | 일본 |
| 언어 | 일본어 |
| 흥행 수입 | 미화 5408만 달러 |
| 다른 제목 | ONCE IN A BLUE MO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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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 코키 감독 영화 -
더 우쵸우텐 호텔
더 우쵸우텐 호텔은 미타니 코키 감독의 2006년 영화로, 섣달 그믐날 호텔에 모인 다양한 인물들의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며,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 및 흥행에 성공했다. -
미타니 코키 감독 영화 -
후루하타 닌자부로
《후루하타 닌자부로》는 미타니 코키 각본, 타무라 마사카즈 주연의 일본 수사 드라마 시리즈로, 범행 장면과 범인을 먼저 공개하는 도입식 구성과 후루하타 닌자부로 경부보의 추리, 아카시야 산마, 기무라 타쿠야 등 유명 배우들의 범인 역할, 그리고 사회 비판적 메시지가 특징이다. -
2011년 영화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1년 영화 -
통증 (영화)
통증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채권추심원과 혈우병 환자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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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2008년 애니메이션 영화 《벼랑 위의 포뇨》는 인간이 되려는 물고기 소녀 포뇨와 인간 소년 소스케의 만남과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우정과 사랑,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으로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도호 -
도쿄 타워 (소설)
《도쿄 타워》는 에쿠니 가오리가 쓴 소설로, 20세 남성 토오루와 20살 연상의 기혼 여성 시후미의 사랑을 중심으로 두 커플의 갈등을 그리며,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었다.
2. 줄거리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야베 고로(칸)의 변호를 맡게 된 호쇼 에미(후카쓰 에리)는 장래성 없는 3류 변호사이다. 승산 없는 재판에서 야베는 '여관에서 가위에 눌렸다'는 알리바이로 무죄를 주장한다.
야베가 묵었던 여관으로 간 에미는 야베를 가위눌리게 한 유령 사라시나 로쿠베(니시다 도시유키)를 만나 법정에 증인으로 세우려 한다. 그러나 검사(나카이 기이치)는 오컬트를 부정하며 로쿠베의 증언은 무효라고 주장한다. 게다가 살해당한 스즈코(다케우치 유코)의 내연남(야마모토 코지)은 음양사를 고용해 로쿠베를 성불시키려 한다.
미래가 밝지 않은 에미는 야베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야베는 에미에게 "증거는 나를 범인으로 만들기 위한 트릭이고, 그날은 여관에서 밤새도록 가위눌림에 시달렸다"고 알리바이를 증언하며 무죄를 주장한다.
에미는 야베가 묵었던 여관에서 만난 떨어진 무사 사라시나 로쿠베에게 법정에서 증언해 줄 것을 요청한다. 로쿠베는 야베에게 동정심을 느껴 법정에서 증언하기로 한다.
처음에는 로쿠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던 에미의 상사 하야미 유도 에미의 설득으로 로쿠베의 존재를 인정하게 된다. 에미는 하야미와 협력하여 재판에 증인이 도착하는 시간을 늦추고, 로쿠베의 숨결, 휘파람 사탕 소리, 쇠가루를 이용하여 로쿠베가 실제로 법정 안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 했다.
이에 맞서는 검사 코사노 토루는 비과학적인 것을 싫어하며, 에미의 시도는 트릭이며 법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에미는 로쿠베의 도움을 받아 코사노도 실제로는 로쿠베를 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코사노는 그 존재를 인정한다. 이렇게 유령이 증언대에 서는 전대미문의 재판이 시작되었다.
3. 등장인물
이 영화에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다양한 조연들이 등장한다.
* 재판장: 고바야시 다카시
* 야베 고로: 칸
* 히노 후유코/야베 스즈코: 다케우치 유코 (1인 2역)
* 내연남: 야마모토 고지
* 역사학자 (로쿠베의 자손): 아사노 다다노부
* 음양사: 이치무라 마사치카
* 에미의 아빠: 구사나기 쓰요시
* 저승에서 온 남자: 고히나타 후미요
* 여관 여주인: 도타 게이코
* 택시 기사: 나마세 가쓰히사
* 배우: 사토 코이치
* 웨이트리스: 후카다 교코
* 비명지르는 여자 (콜걸): 시노하라 료코
* 의사: 가라사와 도시아키
* 오이즈미 요 (특별출연)
3.1. 주요 등장인물
| 배역 | 배우 | 역할 |
|---|---|---|
| 호쇼 에미 | 후카츠 에리 | 삼류 변호사 |
| 사라시나 로쿠베 | 니시다 도시유키 | 패전 무사의 유령, 고호조씨 가신, 증인 |
| 하야미 유 | 아베 히로시 | 변호사 |
| 코사노 토오루 | 나카이 키이치 | 검사 |
| 야베 스즈코 | 다케우치 유코 | 미술품 바이어, 후유코의 여동생 |
| 히노 후유코 | 다케우치 유코 | 화장품 회사 사장, 스즈코의 언니 (1인 2역) |
| 히노 츠토무 | 야마모토 코지 | 후유코의 남편, 스즈코의 애인 |
| 키도 켄이치 | 아사노 타다노부 | 역사학자, 사라시나 로쿠베의 후손 |
| 호쇼 테루오 | 쿠사나기 쓰요시 | 에미의 죽은 아버지 |
| 쿠도 마키오 | 키노시타 타카유키 (TKO) | 에미의 연인, 배우 |
| 야베 고로 | KAN | 피고인, 스즈코의 남편 |
| 아베 츠쿠츠쿠 | 이치무라 마사치카 |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의 친구의 후손 |
| 단다 죠지 | 코히나타 후미요 | 저 세상에서 온 남자, 관리국 공안 |
| 스가 히토시 | 코바야시 타카시 | 재판장 |
| 히무라 타마루 | 야마모토 와타루 | 법정 화가 |
| 이치노미야 죠준 | 콘도 요시마사 | 심령 연구가 |
| 이노세 키누 | 토다 케이코 | 여관 "시카바네장"의 여주인 |
| 이노세 준 | 아사노 카즈유키 | 여관 "시카바네장"의 주인 |
| 우라베 카오루 | 나마세 카츠히사 | 택시 운전사 |
| 이세야 | 카지와라 젠 | 트럭 운전사 |
| 마에다 쿠마 | 후카다 쿄코 | 패밀리 레스토랑 점원 |
| 비명의 여자 | 시노하라 료코 | 콜걸 요코 |
| 무라타 다이키 | 사토 코이치 | 아직 뜨지 못한 배우 |
| 노지마 | 아난 켄지 | 스모크 담당 |
| 우루시하라 모리타로 | 아이시마 카즈유키 | 방청 마니아 |
| 닥터 | 카라사와 토시아키 | 의사 |
| 간호사 | 니시하라 아키 | |
| 러브 | 나나 | (목소리: 야마데라 코이치) |
| 변호사 | 오이즈미 요 | 승소를 가진 남자 (엔드롤에만 출연) |
| 소메치 | 에노키 헤이 | 피고인 |
| 이이다 키스케 | 소메치의 재판 증인 | |
| 사코다 타카야 | 소메치의 재판 검사 | |
| 무라카미 코이치 | ||
| 모치즈키 아키오 | ||
| 우치쿠라 켄지 | ||
| 츠치야 료타 | ||
| 카와이 츠토무 | 정리 | |
| 하나이 쿄노스케 | ||
| 야마자키 미츠루 | ||
| 마스다 요시유키 | ||
| 사키야마 린 | ||
| 타키자와 미치코 | ||
| 하라 킨타로 | ||
| 에라 아야 | ||
| 네코다 나오 | ||
| 발비 | ||
| 카와하라 켄지 | ||
| 타키자와 메구미 | ||
| 노모토 가쿠지 | 배심원 | |
| 마츠자카 테츠오 | ||
| 코이케 코타로 | ||
| 이노 마나부 | ||
| 나카무라 야스히 | 재판관 (왼쪽) | |
| 코바야시 유키치 | ||
| 히로카와 미츠노리 | ||
| 바르니 | ||
| 야마다 키누오 | ||
| 오카베 나오 | ||
| 미타니 사나에 | ||
| 아사카와 치히로 | ||
| 아레이 켄쇼 | ||
| 이쿠노 요코 (후지 TV 아나운서) |
3.2. 조연
하야미 유 (아베 히로시): 변호사. 호쇼 에미의 상사.
히노 츠토무 (야마모토 코지): 후유코의 남편이자 스즈코의 내연남.
키도 켄이치 (아사노 타다노부): 역사학자이자 로쿠베의 후손.
호쇼 테루오 (쿠사나기 츠요시): 에미의 죽은 아버지.
아베 츠쿠츠쿠 (이치무라 마사치카):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의 친구의 후손.
단다 죠지 (코히나타 후미요): 저승에서 온 남자.
스가 히토시 (코바야시 다카시): 재판장.
이노세 키누 (토다 케이코): 여관 "시카바네장"의 여주인.
우라베 카오루 (나마세 가츠히사): 택시 운전사.
무라타 다이키 (사토 코이치): 배우.
닥터 (카라사와 토시아키): 의사.
오이즈미 요: 변호사 (특별출연).
4. 제작진
5. 반응 및 평가
후지 TV에서는 영화 개봉을 기념하여 '가을의 미타니 축제'라는 제목으로 특집 프로그램과 스페셜 드라마, 《더 매직 아워》, 형사 코치 진바를 다시 방송했다. 2011년 4월부터는 이 작품과 일본중앙경마회(JRA)의 WIN5 CM이 함께 방송되었다.
본편 영상에 3D 영상의 미타니 코키를 더한 영화 관람 매너 특보가 제작되어, 2011년 5월부터 전국의 TOHO 시네마 한정으로 3D 영화 상영 시 예고편을 겸하여 상영되었다.
5.1. 일본 내 반응
멋진 악몽일본어은 일본 전국 427개 스크린에서 공개되어, 2011년 10월 29일과 30일 첫 주말 이틀 동안 흥행 수입 503, 동원 관객 39만 102명을 기록하며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서 첫 등장 1위를 차지했다. 감독이 직접 미디어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성인 관객을 중심으로 지지를 얻었으며, 피아 첫날 만족도 랭킹에서도 2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수입 414, 동원 관객 31만 3,215명을 기록했고, 3주차에는 16일간 누적 흥행 수입 2250, 누적 동원 관객 181만 7,380명, 4주차에는 23일간 누적 흥행 수입 2765, 누적 동원 관객 223만 9,144명을 기록하며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6. 수상 내역
7. 기타
* 후지 TV에서는 영화 개봉을 기념하여 '가을의 미타니 축제'라는 제목으로 각종 특집 프로그램과 스페셜 드라마, 《더 매직 아워》, 형사 코치 진바의 재방송을 하였다.
* 2011년 4월부터 이 작품과 콜라보레이션한 일본중앙경마회(JRA)의 WIN5 CM이 방송되었다.
* 《멋진 악몽》 본편 영상에 3D 영상의 미타니 코키를 더한 영화 관람 매너 특보가 제작되었다. 2011년 5월부터 전국의 TOHO 시네마 한정으로, 3D 영화 상영 시 예고편을 겸하여 상영되었다.
* 홋카이도 TV 방송(HTB)이 제작하는 지역 프로그램 『따끈따끈 삼각김밥』 (2011년 10월 18일 방송)에서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프로그램 로케 종료 후 열린 술자리에서 미타니 코키 감독과 합류했다. 프로그램 출연자였던 오이즈미 요는 이 작품에 출연해달라는 구두 요청 (소위 "구두 약속")을 받고 승낙했다. 다음 날 반신반의하며 영화 촬영지에 갔더니, 잠깐의 출연이었지만 오이즈미 요가 변호사 역으로 출연했다.
* 그러나 사전 협의나 허가 없이 촬영이 진행되었고, 영화가 후지 TV 관련 작품인 반면 프로그램은 TV 아사히 계열이었던 점 등, 로케 후 "업계의 금기를 범한 사건"으로 크게 문제가 되어 각 방면에서 질타를 받았고, 한때는 방송 자체가 중단될 가능성도 있었다고 한다. 그 후, 2011년 11월 8일 특별편 방송에서 영화에 출연한 오이즈미는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에게 혼나는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혼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