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렌슈트라세역
1. 개요
모렌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U2 노선의 지하철역이다. 1908년 카이저호프역으로 개통되었으며, 이후 텔만플라츠역, 오토그로테볼슈트라세역으로 변경되었다가, 1991년 현재의 모렌슈트라세역으로 개칭되었다. 2020년에는 역명 변경 논란이 있었으며, 인접한 포츠다머 플라츠역, 슈타트미테역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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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모렌슈트라세/빌헬름슈트라세 |
|---|---|
| 위치 | 베를린 미테구 |
| 국가 | 독일 |
| 운영 | 베를린 교통 공사 |
| 승강장 | 1면 2선 (섬식) |
| 연결 노선 | : 300 : M48 |
| 구조 | 지하 |
| 자전거 | 가능 (Call a Bike, 자전거 주차) |
| 접근성 | 가능 |
| VBB 구역 | : 베를린 A/5555모든 목적지 (Verkehrsverbund Berlin-Brandenburg)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2호선 |
|---|---|
| 영업 거리 | 글라이스드라이에크 기점 1.8 km |
| 이전 역 | 포츠다머 플라츠 |
| 이전 역 간 거리 | 0.6 km |
| 다음 역 | 슈타트미테 |
| 다음 역 간 거리 | 0.4 km |
| 역 코드 | 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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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어 명칭 | U-Bahnhof Mohrenstraße독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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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지하철 2호선 -
베를린 알렉산더플라츠역
베를린 알렉산더플라츠역은 1882년 개통된 베를린 도심의 주요 교통 허브로, 다양한 노선의 환승역이자 알렉산더 광장과 주요 명소 접근성이 뛰어나며, 역사적으로 전쟁 피해와 분단 등의 변화를 겪고 통일 후 현대화되었다. -
베를린 지하철 2호선 -
베를린 포츠다머 플라츠역
베를린 포츠다머 플라츠역은 S반, 지역간 열차, U반이 지나는 역으로, 베를린 장벽 시기에 폐쇄되었다가 재개장했으며,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교통 수단으로 환승할 수 있다. -
1908년 개업한 철도역 -
나가쓰타역
나가쓰타역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요코하마 선, 도큐 덴엔토시 선, 고도모노쿠니 선의 환승역으로, JR 동일본, 도큐 전철, 요코하마 고속철도가 운영하며, 요코하마 선의 특정 도구 시내 제도상 "요코하마 시내"의 서쪽 끝 지점에 해당하고, 인근에 나가쓰타 검차구가 있다. -
1908년 개업한 철도역 -
부산역
부산역은 1908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한국 철도의 중요한 거점이 되었으며, 여러 차례 재건축과 2004년 KTX 개통에 따른 리모델링을 거쳐 현대화된 시설을 갖춘 현재는 KTX, SRT 등 다양한 열차가 운행되고 부산 도시철도 1호선과 환승이 가능한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철도역이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1908년 10월 1일 개통 당시 역명은 근처 카이저호프 호텔의 이름을 따 카이저호프(Kaiserhof)역이었다. 이후 독일의 격동하는 역사 속에서 여러 차례 역명이 변경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역과 카이저호프 호텔을 포함한 일대가 파괴되었다. 역 일대가 동베를린에 편입되면서 정치적인 이유와 도시 재건 과정에서 역이 개칭되었다. 1950년 8월 19일 독일 공산당 대표 에른스트 텔만을 기념하기 위해 빌헬름플라츠가 텔만플라츠(Thälmannplatz)로 개칭되었고, 역 이름 역시 텔만플라츠역으로 개명되었다. 1964년 9월 빌헬름슈트라세가 오토그로테볼슈트라세(Otto-Grotewohl-Straße)로 개칭되었고, 1986년 프렌츨라우어 베르크의 에른스트텔만파르크(Ernst-Thälmann-Park) 주거 지구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텔만플라츠라는 이름 사용이 중단되었다. 1986년 4월 15일 오토그로테볼슈트라세역으로 개칭되었다.
독일의 재통일 이후 1991년 10월 3일 과거 사회주의 정치가 및 활동가의 이름을 지우는 작업의 일환으로 역명이 모렌슈트라세(Mohrenstraße)역으로 개칭되었다.
역명의 기원이자 도로명인 'Mohr'는 독일어로 유색인종이나 흑인을 가리키는 단어로,(Mohr, Mohrenstraße) 1990년대부터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이 있었다.
2.1. 초기 역사 (1908년 ~ 1945년)
1908년 10월 1일, 베를린에서 최고급 호텔이었던 카이저호프 호텔의 이름을 따서 카이저호프(Kaiserhof)역으로 개통되었다. 원래 계획된 역명은 빌헬름플라츠(Wilhelmplatz)역이었지만, 당시 샤를로텐부르크 지역에 이미 같은 이름의 역(리하르트바그너플라츠역)이 있었기 때문에 카이저호프역으로 결정되었다.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했으며, 흰색 벽과 검은색 타일을 주로 사용했다. 호텔 외에도 정부 부서들이 근처에 있어서 역 내부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
1936년 하계 올림픽 준비를 위해 역이 있는 빌헬름플라츠 광장이 재설계되었다. 군사 행진을 위해 광장의 녹지를 없애고, 퍼걸러 양식의 도로 중앙 출입구도 보도로 향하는 작은 출입구로 바뀌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역 대부분과 카이저호프 호텔을 포함한 일대가 파괴되었다.
2.2. 동독 시대 (1945년 ~ 1990년)
1950년 8월 19일, 독일 공산당 대표였던 에른스트 텔만을 기념하기 위해 역명이 텔만플라츠(Thälmannplatz)역으로 변경되었다. 재건축 당시 역은 붉은색 잘부르크 대리석(Saalburger Marmor)으로 마감되었다. 슈피겔에서 파괴된 신총통관저(Neue Reichskanzlei)에서 대리석을 가져왔다는 기사를 썼지만, 이는 도시전설로 밝혀졌다.
1961년 베를린 장벽 건설 이후, 이 역은 동베를린 A선의 종착역이 되었다.
1986년 4월 15일, 빌헬름슈트라세가 오토그로테볼슈트라세(Otto-Grotewohl-Straße)로 개칭되었고, 프렌츨라우어 베르크의 에른스트텔만파르크(Ernst-Thälmann-Park) 주거 지구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역명이 오토그로테볼슈트라세역으로 변경되었다.
2.3. 통일 독일 시대 (1990년 이후)
독일 재통일 이후 1991년 10월 3일, 사회주의 정치가 및 활동가의 이름을 지우는 작업의 일환으로 역명이 모렌슈트라세(Mohrenstraße)역으로 개칭되었다. 1993년 11월 13일에는 글라이스드라이에크역 방면 운행이 정상화되었다.
2017년 6월 1일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치텐플라츠 방면 대합실 내부도 개보수되었다. 건축 예산은 약 1400이다.
2.4. 역명 변경 논란
'Mohr'라는 단어는 독일어로 유색인종이나 흑인을 가리키는 말로, 1990년대부터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이 있었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해 역명 변경 논의가 본격화되었다.
처음에는 역 근처에 있는 글린카슈트라세(Glinkastraße)로 변경하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미하일 글린카가 반유대주의적인 견해를 가졌다는 점 때문에 이 또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0년 8월 20일, 베를린-미테 구 의회는 모렌슈트라세를 "안톤-빌헬름-아모-슈트라세"로 개명하기로 결정했다.
3. 인접 시설
베를린 버스 M48, 300번과 환승할 수 있다.
3.1. 인접 지하철역
| 전 역 | 노선 | 후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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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츠다머 플라츠 (룰레벤 방면) | 베를린 지하철 2호선 | 슈타트미테 (팡코 방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