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모토 가즈히사
1. 개요
모리모토 가즈히사는 1560년 셋쓰 국의 코쿠진 모리모토 잇케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가토 기요마사를 섬기며 이다 나오카게, 쇼린 잇신과 함께 가토 가문 삼걸로 불렸으며, 아마쿠사 코쿠진 일규 토벌과 임진왜란의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활약했다. 특히 진주성 전투에서 거북선을 활용하여 공을 세워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의' 자를 하사받았으며, 구마모토성 및 에도성 축성에도 참여했다. 1651년 사망했으며, 그의 아들 모리모토 가즈토모는 가토 가문 24장에 꼽히는 무장으로 시마바라의 난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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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번사 -
호리우치 우지요시
호리우치 우지요시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으로, 구마노 수군을 이끌며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섬기고 임진왜란에 참전했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동군으로 전향하여 가토 기요마사를 섬겼다. -
1560년 출생 -
안니발레 카라치
안니발레 카라치는 이탈리아의 화가로, 형제, 사촌과 함께 볼로냐에서 화실을 열어 인체 드로잉을 기반으로 미술 교육을 시작했으며, 라파엘로와 베네치아 화가들의 영향을 받아 절충적인 화풍으로 파르네세 궁전 천장화를 제작하여 바로크 회화 발전에 기여했다. -
1560년 출생 -
고토 모토쓰구
고토 모토쓰구는 전국 시대 말기부터 에도 시대 초기에 활약한 무장으로, 구로다 나가마사를 섬기다 출분 후 오사카 전투에서 오사카 5인중으로 활약했으며 도묘지 전투에서 전사, 용맹함과 지략으로 이름을 떨쳤다. -
일본의 임진왜란 관련자 -
다테 마사무네
다테 마사무네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이자 다이묘이며 센다이 번의 초대 번주로, '독안룡'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오슈 지역을 장악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복속, 임진왜란과 오사카 전투에 참전, 센다이 번 건설과 스페인과의 통상 추진, 문화 예술에도 힘썼다. -
일본의 임진왜란 관련자 -
아리마 하루노부
아리마 하루노부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기리시탄 다이묘로, 히젠 아리마 씨의 당주이자 히노에 번 번주였으며, 가톨릭 개종 후 덴쇼 소년사절단 파견, 임진왜란 참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이후 사건에 연루되어 유배 후 처형되었고, 그의 죽음은 에도 막부의 기독교 탄압 강화와 시마바라의 난의 배경이 되었다.
2. 약력
모리모토 가즈히사는 에이로쿠 3년(1560년) 셋쓰 국의 고쿠진 모리모토 잇케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가토 기요마사를 섬겼으며, 이다 나오카게, 쇼린 잇신과 함께 가토 가문 삼걸로 불리는 중신이었다.
1589년 아마쿠사 고쿠진 일규 토벌에서 활동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제2차 진주성 전투 등에 참전하였다. 또한 토목 공사에도 재능을 보여 구마모토성이나 에도성 축성에 참여하였다.
게이안 4년 6월 11일(양력 1651년 7월 28일)에 사망하였으며, 묘소는 교토의 죠간지에 있다. 슬하에는 시마바라의 난에서 활약한 적자 이치토모와 앙코르 와트 낙서로 알려진 차남 이치후사가 있다.
2.1. 출생과 가토 가문 섬김
에이로쿠 3년(1560년), 셋쓰 국의 고쿠진(国人, 지역 토착 무사) 모리모토 잇케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가토 기요마사를 섬겼으며, 이다 나오카게, 쇼린 잇신과 함께 가토 가문 삼걸로 불리는 중신이었다. 공격적인 전투에 능한 용맹한 인물이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