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모토 가즈히사
1. 개요
모리모토 가즈히사는 1560년 셋쓰 국의 코쿠진 모리모토 잇케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가토 기요마사를 섬기며 이다 나오카게, 쇼린 잇신과 함께 가토 가문 삼걸로 불렸으며, 아마쿠사 코쿠진 일규 토벌과 임진왜란의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활약했다. 특히 진주성 전투에서 거북선을 활용하여 공을 세워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의' 자를 하사받았으며, 구마모토성 및 에도성 축성에도 참여했다. 1651년 사망했으며, 그의 아들 모리모토 가즈토모는 가토 가문 24장에 꼽히는 무장으로 시마바라의 난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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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번사 -
호리우치 우지요시
호리우치 우지요시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으로, 구마노 수군을 이끌며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섬기고 임진왜란에 참전했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동군으로 전향하여 가토 기요마사를 섬겼다. -
센고쿠 무장 -
오다 나가마스
오다 나가마스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이자 오다 노부나가의 동생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섬겼으며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공을 세웠고, 센노 리큐에게 다도를 배워 유라쿠류를 창시한 다인으로도 유명하며, 그의 호 유라쿠는 도쿄도 유라쿠초 지명의 유래 설이 있다. -
센고쿠 무장 -
사나다 노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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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쓰국 사람 -
시모오카 주지
시모오카 주지는 에도 시대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도쿄 제국대학을 졸업하고, 아키타현 지사, 농상무 차관, 내무차관 등을 역임했으며,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을 지내다가 위암으로 사망했다. -
셋쓰국 사람 -
가노 지고로
가노 지고로는 일본의 교육자이자 문부관료이며 유도의 창시자로서, 유도를 세계적으로 보급하고 국제 스포츠계 및 일본 교육계에 큰 공헌을 했다.
2. 약력
모리모토 가즈히사는 에이로쿠 3년(1560년) 셋쓰 국의 고쿠진 모리모토 잇케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가토 기요마사를 섬겼으며, 이다 나오카게, 쇼린 잇신과 함께 가토 가문 삼걸로 불리는 중신이었다.
1589년 아마쿠사 고쿠진 일규 토벌에서 활동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제2차 진주성 전투 등에 참전하였다. 또한 토목 공사에도 재능을 보여 구마모토성이나 에도성 축성에 참여하였다.
게이안 4년 6월 11일(양력 1651년 7월 28일)에 사망하였으며, 묘소는 교토의 죠간지에 있다. 슬하에는 시마바라의 난에서 활약한 적자 이치토모와 앙코르 와트 낙서로 알려진 차남 이치후사가 있다.
2.1. 출생과 가토 가문 섬김
에이로쿠 3년(1560년), 셋쓰 국의 고쿠진(国人, 지역 토착 무사) 모리모토 잇케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가토 기요마사를 섬겼으며, 이다 나오카게, 쇼린 잇신과 함께 가토 가문 삼걸로 불리는 중신이었다. 공격적인 전투에 능한 용맹한 인물이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