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모토아키라
1. 개요
모리 모토아키라는 조슈 번의 마지막 번주 모리 모토노리의 장남으로, 1865년에 태어났다. 그는 1897년 가독을 상속받고 공작위를 습작하여 귀족원 공작 의원이 되었으며, 1911년에는 자향간 지후가 되었다. 1916년에는 『실업지일본』에 의해 택지 넓이 순위에서 오제키로 평가받았다. 모리 모토아키라는 훈2등 욱일중광장을 받았으며, 1996년에는 다타라 어전이 모리 씨 정원으로 정비되어 국의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그는 1915년 대례기념장을 받았으며, 1929년과 1931년에 곤수포장식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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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모리 모토아키라 (毛利 元昭) |
|---|---|
| 출생 | 1865년 3월 4일 |
| 출생지 | 나가토국 아부군 하기시 남원 어전 |
| 사망 | 쇼와 13년 1938년 9월 24일 |
| 칭호 및 훈장 | 정2위 훈2등 욱일중광장 공작 |
| 배우자 | 모리 도미코 (毛利富子, 도쿠가와 요시카쓰의 8녀) 모리 미사코 (毛利美佐子, 산조 사네토미의 3녀) |
|---|---|
| 자녀 | 모리 모토미치 (毛利元道, 장남) 고바야카와 모토하루 (小早川元治, 차남) |
| 친족 | 모리 모토노리 (아버지) 모리 고로 (동생) 사이온지 하치로 (동생) |
|---|
| 소속 정당 | (정보 없음) |
|---|---|
| 직책 | 귀족원 의원 |
| 선거구 | (공작 의원) |
| 임기 시작 | 1897년 1월 21일 |
| 임기 종료 | 1938년 9월 24일 |
-
하기 모리가 -
조슈번
조슈 번은 모리 모토나리의 후손이 다스린 번으로, 에도 시대 후기 개혁을 통해 재정을 안정시키고 근대적인 군사 제도를 도입하며 존왕양이 사상을 바탕으로 메이지 유신에 기여, 야마구치현이 되었다. -
하기 모리가 -
모리 시게타카 (에도 시대)
모리 시게타카는 에도 시대 조슈 번의 13대 번주로서 재정 개혁, 군비 확충, 경제 부흥을 추진했으나, 가혹한 연공 징수로 민중들의 저항을 겪었다. -
훈3등 욱일중수장 수훈자 -
더럼 스티븐스
더럼 스티븐스는 미국의 외교관으로, 주일 미국 공사관 서기관으로 외교관 생활을 시작하여 일본 외무성에서 일했으며, 대한제국 외부 고문으로 친일 행보를 보이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 한인에게 피격되어 사망, 한국 역사에서 비판받는 인물이다. -
훈3등 욱일중수장 수훈자 -
데라우치 마사타케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메이지 시대부터 다이쇼 시대까지 활동한 일본의 군인이자 정치가로서 육군대신, 한국통감, 조선총독,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하며 한국 병합을 주도하고 무단통치를 실시했으며, 시베리아 출병 등 외교 정책을 펼친 일본 제국주의 핵심 인물이다. -
훈4등 욱일소수장 수훈자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
훈4등 욱일소수장 수훈자 -
노구치 히데요
노구치 히데요는 1876년 일본에서 태어나 2살 때 화상을 입었지만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미국에서 매독과 황열병 연구를 수행하며 매독 스피로헤타를 발견하는 등 업적을 남겼지만 황열병으로 사망한 세균학자이다.
2. 생애
메이지 유신 이후 아버지 모토노리는 모리 가문의 거점을 야마구치에서 호후 미타지리 오차야로 옮겼다. 1870년에 다타라산 주변을 매수하여 그곳에 다타라 어전을 건설하고 완성 후에 이주했다. 천황을 배알하기 위해 상경할 때 외에는 그 생애의 대부분을 이 어전에서 보냈다고 한다.
1916년에 『실업지일본』이 정리한 "화족·부호의 택지 넓이 순위"에서는 오제키(2만 7000평)의 격을 얻었다.
2.1. 출생과 유년 시절
겐지 2년(1865년) 조슈 번의 마지막 번주였던 모리 히로토시(이후 모토노리)의 장남으로 하기의 남원 어전에서 태어났다. 유년기 이름은 흥마루였다. 메이지 유신 이후에는 도쿄로 이주했다.
2.2. 가독 상속과 귀족원 활동
모리 히로토시의 장남으로 1865년 조슈 번 하기에서 興丸일본어라는 유년기 이름으로 태어났다. 메이지 유신 이후 도쿄로 이주하였다.
1897년 1월 21일 가독을 상속받아 공작 작위를 받고 귀족원 공작 의원이 되었다. 1911년 1월 20일 자향간 지후가 되었다.
2.3. 자향간 지후 및 사망
1897년 1월 21일 가독을 상속하고, 공작위를 받아 귀족원 공작 의원이 되었다.
1911년 1월 20일 자향간 지후가 되었다.
1996년 다타라 어전은 모리 씨 정원으로 정비되어 국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공익재단법인 모리 보공회의 관리하에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3. 영전
4. 가계
4.1. 부모
| 관계 | 이름 | 비고 |
|---|---|---|
| 아버지 | 모리 모토노리 | 조슈 번 제14대 번주 |
| 어머니 | 야스코 | 조후 번 주·모리 모토쿠니의 차녀, 모리 다카치카의 양녀 |
4.2. 형제자매
| | 이름 || 비 고 | ||
|---|---|---|
| 동생 | 고바야카와 사부로 | |
| 동생 | 고바야카와 시로 | |
| 동생 | 모리 고로 | |
| 동생 | 오무라 도쿠토시 | |
| 동생 | 사이온지 하치로 | |
| 장녀 | 아키코 | 다이고 타다시게 부인 |
| 차녀 | 모토코 | 아타고 미치츠네 부인 |
| 장남 | 모리 모토미치 | 제30대 당주 |
| 차남 | 고바야카와 모토하루 | 고바야카와 시로의 양자 |
| 삼녀 | 하마코 | 토다 타다히로 부인 |
4.3. 배우자
* 전처: 토미코 (토미히메, 오와리 번주 도쿠가와 요시카츠의 여덟째 딸, 이혼 후 자작 토다 야스타이의 후처가 됨)
* 후처: 미사코 (산조 사네토미의 셋째 딸)
* 첩: 카와키타 츠야
4.4. 자녀
5. 혈통
| 1세 | 2세 | 3세 | 4세 | 5세 |
|---|---|---|---|---|
| 모리 모토아키라 | 모리 모토노리 | 모리 히로시게 | 모리 나리토시 | 모리 히로토요 |
| 모리 야스코 | 타키세 | 조간인 | 세이코인 | |
| 모리 모토카즈 | 미야케 사이스케 | 세키 마사토미 | ||
| 츠치야 킨코 | 모리 마사요시 | |||
| 호쥬인 | ||||
| 모리 모토요시 | 도쿠가와 하루야스 | |||
| 린코인 | 이시구로 토미우라 | |||
| 츠치야 히코나오 |
6. 등장 작품
* 꽃 타오르다(NHK 대하 드라마, 2015년)
6.1. TV 드라마
2015년 NHK 대하 드라마 꽃 타오르다에서는 야마나카 코지로, 나구라 오우, 이타가키 미즈키가 모리 모토아키라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