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오사우루스
1. 개요
미스트리오사우루스는 중생대 쥐라기 초기(약 2억 년 전 ~ 1억 8천만 년 전)에 생존했던 바다악어의 한 종류이다. 두개골이 크고 바다에 적응하여 염분 조절 능력을 갖추었으며, 등쪽은 두꺼운 갑피로 덮여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턱과 아래턱에는 20~26개의 날카로운 이빨이 있었고, 물고기, 갑각류, 작은 어룡 등을 먹었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대서양, 북극해, 지중해에서 주로 서식했으며, 1834년 독일 고생물학자 포시 도니아에 의해 유럽 쥐라기 지층에서 화석이 처음 발견되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학명 | Mystriosaurus |
|---|---|
| 명명자 | 카우프, 1834 |
| 종 | laurillardi |
| 명명자 | 카우프, 1834 |
| 몸길이 | 4m |
| 상위 분류 | 악어목 |
|---|---|
| 멸종 시기 | 쥐라기 전기 토아르스절 |
| 동의어 | "Steneosaurus" brevior Blake, 1876 Engyommasaurus Kaup, 1834 |
-
1834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노토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는 반 해양성 파충류로, 물개와 유사한 생활 방식을 가졌으며 물고기를 잡아먹고 플레시오사우루스류로 진화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
1834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바실로사우루스
에오세에 살았던 바실로사우루스는 뱀과 유사한 긴 몸과 강력한 턱을 가진 고대 고래의 한 속으로, 초기에는 파충류로 오인되었으나 이후 포유류임이 밝혀졌으며, 당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였다. -
쥐라기의 동물 -
크리코사우루스
크리코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바다악어의 일종으로, 긴 주둥이와 톱 모양 이빨, 염분 배설 땀샘, 유선형 몸체와 지느러미 꼬리 등 바다 생활에 적응한 특징을 가진다. -
쥐라기의 동물 -
스테네오사우루스
스테네오사우루스는 쥐라기 초기에 동부 대서양에 서식했던 바다악어의 일종으로, 큰 두개골, 뼈의 돌기, 염분 배출 기능이 특징이며, 모식종인 'S. 로스트로마요르'가 인정되었으나 속 'Steneosaurus'는 무효명이 되었다. -
고대 해양 악어형류 -
크리코사우루스
크리코사우루스는 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바다악어의 일종으로, 긴 주둥이와 톱 모양 이빨, 염분 배설 땀샘, 유선형 몸체와 지느러미 꼬리 등 바다 생활에 적응한 특징을 가진다. -
고대 해양 악어형류 -
스테네오사우루스
스테네오사우루스는 쥐라기 초기에 동부 대서양에 서식했던 바다악어의 일종으로, 큰 두개골, 뼈의 돌기, 염분 배출 기능이 특징이며, 모식종인 'S. 로스트로마요르'가 인정되었으나 속 'Steneosaurus'는 무효명이 되었다.
2. 특징
미스트리오사우루스는 크게 확장된 두개골을 가지고 있으며 바다에서 적응하여 살아갔던 바다악어 중에 하나이다. 바다에서 완벽히 적응하여 살았던 악어에 한 종인만큼 바다에서 염분을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을 것으로 보이며 몸의 등쪽은 두꺼운 갑피를 무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턱과 아래턱의 양턱에는 총 20~26개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을 통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정확하게 바다에서 나와 알을 낳았는지 아니면 바다에서 직접 자신의 어린 개체를 출산했는지는 불명확하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하던 물고기, 갑각류, 작은 어룡을 주로 섭이했을 육식성의 포식자로 추정이 된다.
2.1. 신체적 특징
미스트리오사우루스는 크게 확장된 두개골을 가지고 있으며 바다에서 적응하여 살아갔던 바다악어 중에 하나이다. 바다에서 완벽히 적응하여 살았던 악어에 한 종인만큼 바다에서 염분을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을 것으로 보이며 몸의 등쪽은 두꺼운 갑피를 무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턱과 아래턱의 양턱에는 총 20~26개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을 통해 먹이를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정확하게 바다에서 나와 알을 낳았는지 아니면 바다에서 직접 자신의 어린 개체를 출산했는지는 불명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