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초어크
1. 개요
미하엘 초어크는 1981년부터 1998년까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463경기에 출전한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도르트문트의 주장을 역임하며 분데스리가 2연패,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인터컨티넨탈컵 우승을 이끌었다. 은퇴 후에는 도르트문트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2022년 6월에 사임했다. 또한 독일 국가대표팀으로 7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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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Michael Zorc (미하엘 초어크) |
|---|---|
| 출생일 | 1962년 8월 25일 |
| 출생지 | 도르트문트, 서독 |
| 신장 | 1.83m |
|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1969–1978: TuS Eving-Lindenhorst (투스 에빙-린덴호어스트) 1978–198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
| 프로 클럽 | 1981–1998: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 출장 및 득점 | 463경기 (131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1982–1983: 서독 U-21 |
|---|---|
| 국가대표 B팀 | 1986: 서독 B |
| 올림픽 국가대표 | 1987–1988: 서독 올림픽 |
| 국가대표 | 1992–1993: 독일 |
|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 | 서독 U-21: 2경기 (0골) 서독 B: 1경기 (0골) 서독 올림픽: 5경기 (0골) 독일: 7경기 (0골) |
| FIFA U-20 월드컵 | 우승 (198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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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비선수진 -
로만 바이덴펠러
로만 바이덴펠러는 독일의 전 축구 골키퍼로, 1997년 FIFA U-17 월드컵 최우수 골키퍼 선정, 카이저슬라우테른과 도르트문트에서의 프로 생활, 도르트문트 황금기 주역, 독일 국가대표팀 2014년 FIFA 월드컵 우승, 은퇴 후 도르트문트 국제 홍보대사 활동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비선수진 -
지크프리트 헬트
지크프리트 헬트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 및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FIFA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했으며, 감독으로서는 여러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도했다. -
1962년 출생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1962년 출생 -
원유철
원유철은 고려대학교 졸업 후 5선 국회의원,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핵무장을 주장하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선수 경력
초어크는 1978년 TuS 에핀크 린덴호르스트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1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분데스리가 데뷔를 한 이후 선수 경력 전체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만 보냈으며, 통산 463경기에 출전하여 131골을 기록했다. 이는 클럽 최다 출전 및 득점 기록이다. 아버지 디터 초어크 역시 보훔에서 선수 생활을 한 축구 선수였다.
2.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초어크는 1981년부터 1998년까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만 선수 생활을 했으며, 463번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하여 클럽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팀의 주장을 맡아 팬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뛰어난 페널티킥 실력으로 클럽 역대 최다 득점자 명단 2위에 오르기도 했다. 1981년 10월 24일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1982-83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선수 경력 말년에 초어크는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도르트문트는 1994-95 시즌과 1995-96 시즌 리그 2연패를 달성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1996-97에서 우승했으며, 인터콘티넨털컵도 우승했다. 그는 총 7시즌 동안 10골 이상을 기록했고, 특히 1994년부터 1996년까지 두 시즌 동안에는 각각 15골을 기록했다.
1998년, 36세의 나이로 은퇴한 후 초어크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포츠 디렉터가 되었고, 이 직책을 맡는 동안 팀은 2001-02 시즌, 2010-11 시즌, 2011-12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6월, 그는 스포츠 디렉터 직에서 물러났으며 세바스티안 케흘이 그의 뒤를 이었다.
2.2. 국가대표 경력
초어크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7경기에 출전하였으나, 주요 국제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1992년 12월 16일, 30세의 나이로 브라질과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독일은 1-3으로 패했다. 이후 1993년 10월 13일 우루과이전까지 총 7경기를 소화했다.
1981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독일의 우승에 기여하였다.
3. 은퇴 후 경력: 스포츠 디렉터
36세쯤에 은퇴한 초어크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포츠 디렉터가 되었고, 한스-요아힘 바츠케와 함께 클럽을 재정적 파탄에서 구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동안 팀은 2001-02 시즌, 2010-11 시즌, 2011-12 시즌에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2022년 6월에 사임했으며, 후임은 세바스티안 케흘이다.
4. 수상 내역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
|---|---|
| 분데스리가 | 1994-95, 1995-96 |
| DFL-슈퍼컵 | 1989, 1996 |
| DFB-포칼 | 1988-89 |
| UEFA 챔피언스리그 | 1996-97 |
| 인터컨티넨탈컵 | 1997 |
| UEFA컵 준우승 | 1992-93 |
| UEFA 슈퍼컵 준우승 | 1997 |
| 서독 유스 | |
| FIFA U-20 월드컵 | 1981 |
| UEFA U-18 유럽 선수권 대회 | 1981 |
4.1. 선수
도르트문트에서 태어난 초어크는 1981년부터 1998년까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463경기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하며(클럽 기록), 오랫동안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는 또한 한때 뛰어난 페널티킥 능력을 바탕으로 팀 역대 득점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그는 1981년 10월 24일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2-0 원정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두 번째 시즌부터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초어크의 선수 경력 말년에는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도르트문트는 두 차례나 국내 챔피언 자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1996–97 UEFA 챔피언스 리그와 인터컨티넨탈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994년부터 1996년까지 15골을 포함하여 7시즌 동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
|---|---|
| 분데스리가 | 1994–95, 1995–96 |
| DFB-포칼 | 1988–89 |
| DFL-슈퍼컵 | 1989, 1996 |
| 인터콘티넨털컵 | 1997 |
| UEFA 챔피언스리그 | 1996–97 |
| UEFA컵 준우승 | 1992–93 |
| UEFA 슈퍼컵 준우승 | 1997 |
| 서독 유스 | |
| FIFA U-20 월드컵 | 1981 |
| UEFA U-18 유럽 선수권 대회 | 1981 |
5. 사생활
초어크의 아버지 디터는 VfL 보훔에서 1부 리그 선수로 활동(1971-1973)했고, 독일 아마추어 국가대표팀 선수였다. 디터 초어크는 2007년 말, 68세 생일을 앞두고 별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