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유타
1. 개요
바바 유타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FC 도쿄에서 프로 데뷔하여 J리그에서 활동했으며,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몬테디오 야마가타(임대), 도쿄 베르디 등 여러 팀을 거쳤다. 2011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여 K리그에서 뛰었으나, 2013년 팀을 무단 이탈했다. U-18, U-19, U-20 일본 대표팀 경력이 있으며, 은퇴 후에는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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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유타 바바 |
|---|---|
| 원어 이름 | 馬場 憂太 (바바 유타) |
| 로마자 표기 | Baba Yūta |
| 출생일 | 1984년 1월 22일 (39세) |
| 출생지 | 도쿄도 이타바시구 |
| 신장 | 1.76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없음 |
| 등번호 | 없음 |
| 利き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미쓰비시 요와 SS (-1995) 미쓰비시 요와 SC (1996-1998) FC 도쿄 U-18 (1999-2001) |
|---|---|
| 클럽 | FC 도쿄 (2002-2007) |
| 출장 및 득점 | 107경기 11골 |
| 클럽 |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2008) |
| 출장 및 득점 | 6경기 0골 |
| 클럽 | 몬테디오 야마가타 (임대) (2008) |
| 출장 및 득점 | 10경기 0골 |
| 클럽 | 도쿄 베르디 (2009) |
| 출장 및 득점 | 3경기 0골 |
| 클럽 | 대전 시티즌 (2011-2013) |
| 출장 및 득점 | 43경기 5골 |
| 통산 출장 및 득점 | 169경기 16골 |
| 국가대표팀 | 일본 U-20 (2002-2003) |
|---|---|
| 출장 및 득점 | 기록 없음 |
| 클럽 | FC 도쿄 유소년 코치 (2016-) |
|---|
| 팀 | FC 도쿄 |
|---|---|
| 대회 | J리그 컵 |
| 우승 | 2004 |
| 국가 | 일본 |
| 대회 | AFC U-19 챔피언십 |
| 준우승 | 2002 카타르 |
| J리그 선수 ID | 6166 |
|---|
-
일본의 대한민국 진출 축구 선수 -
시마다 유스케
시마다 유스케는 일본의 축구 선수 출신 지도자로,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여러 팀을 거쳐 강원 FC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유소년 코치와 CP 축구 일본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현재 오미야 아르디자 1군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의 대한민국 진출 축구 선수 -
아마노 준
아마노 준은 일본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이며,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팀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하다가 2023년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복귀했으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K리그1의 일본인 축구 선수 -
구니모토 다카히로
구니모토 다카히로는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유스 출신으로 일왕배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으나, K리그1 우승 후 음주운전으로 계약 해지되는 등 여러 논란 속에서도 다양한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 축구 선수이다. -
K리그1의 일본인 축구 선수 -
다카하라 나오히로
다카하라 나오히로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여러 팀에서 활약했으며, 2002년 J1 리그 득점왕과 MVP, 2007년 AFC 아시안컵 득점왕을 수상했고, 2015년 오키나와 SV를 창단하여 선수 겸 감독으로 활동하다가 2023년에 은퇴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2. 유소년 시절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축구를 시작하여 중학교 졸업 때까지 미쓰비시 양화 SS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98년(중학교 3학년)에는 전국 고교 선수권을 동경하여 시즈오카 가쿠엔 고등학교 축구부의 셀렉션에 합격했지만, 같은 해에 프로화가 발표되어 J리그 가맹이 결정된 도쿄 가스 FC(현 FC 도쿄)의 U-18 감독이었던 시바타 쿄의 권유를 받았다. 바바와 동갑내기 선수를 중심으로 하는 도쿄 가스 주니어 유스(현 FC 도쿄 U-15 후카가와)가 U-15 고텐노미야배에서 전국 3위의 좋은 성적을 거둔 점에도 매료되어, 시즈오카행을 그만두고 FC 도쿄 U-18에 입단했다. 부드러운 볼 터치와 기술, 득점 능력을 키웠고, 2001년에는 동기인 오마타 히로유키, 다카하시 노부히토 등과 함께 클럽 유스 선수권에서 전국 우승, U-18 고텐노미야배 및 J 유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클럽 유스 선수권에서는 MVP를 획득했다.
3. 클럽 경력
2002년 FC 도쿄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다. 2003년 도쿄 베르디 1969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은 이래로 도쿄 더비에서 유독 득점과 도움 비율이 높아 "베르디 킬러"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2008년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로 이적하였으나,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같은 해 8월 J2의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임대 이적하여 팀의 J1리그 승격에 공헌하였다. 2009년 도쿄 베르디를 거쳐 2011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2013 시즌 중반 팀을 무단 이탈하여 논란을 일으킨 후 대전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 클럽 성적 | 리그 | 천황배 | J.리그컵 | 합계 | ||||||
|---|---|---|---|---|---|---|---|---|---|---|
| 시즌 | 클럽 | 리그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2002 | FC 도쿄 | J1 리그 | 8 | 0 | 1 | 0 | 3 | 0 | 12 | 0 |
| 2003 | 15 | 1 | 0 | 0 | 5 | 1 | 20 | 2 | ||
| 2004 | 26 | 3 | 2 | 1 | 8 | 0 | 36 | 4 | ||
| 2005 | 20 | 4 | 1 | 0 | 3 | 0 | 24 | 4 | ||
| 2006 | 22 | 2 | 2 | 2 | 1 | 0 | 25 | 4 | ||
| 2007 | 16 | 1 | 0 | 0 | 5 | 0 | 21 | 1 | ||
| 2008 |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 J1 리그 | 6 | 0 | 0 | 0 | 1 | 0 | 7 | 0 |
| 2008 | 몬테디오 야마가타 | J2 리그 | 10 | 0 | 2 | 0 | - | 12 | 0 | |
| 2009 | 도쿄 베르디 | J2 리그 | 3 | 0 | 0 | 0 | - | 3 | 0 | |
| 대한민국 | ||||||||||
| 2011 | 대전 시티즌 | K리그 | 6 | 1 | 0 | 0 | 0 | 0 | 6 | 1 |
| 2012 | 30 | 4 | 2 | 1 | 0 | 0 | 32 | 5 | ||
| 2013 | K리그 클래식 | 7 | 0 | 0 | 0 | 0 | 0 | 7 | 0 | |
| 국가 | 일본 | |11||8||3||26||1||160||15 | ||||||||
| 대한민국 | |5||2||1||0||0||45||6 | |||||||||
| 합계 | |16||10||4||26||1||205||21 | |||||||||
3.1. FC 도쿄
2002년 FC 도쿄 유소년팀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첫 시즌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으며, 도쿄 베르디 1969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도쿄 더비에서 득점과 도움 비율이 높아 "베르디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월드 유스 출전은 오른쪽 무릎 반월판 수술로 인해 포기했지만, 재활 기간 동안 몸싸움에 강한 신체를 만들었다.
2004년에는 브라질인 MF 케리의 부상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하는 기회가 늘었다. 신체적 강점을 바탕으로 볼 키핑과 시야 확보에 여유를 가지게 되었고, 타고난 패스 센스를 발휘했다. 같은 해 J리그컵 결승전에서는 마지막 공격 카드로 투입되어 승부차기 키커를 맡아, 클럽 사상 첫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2005년에는 잦은 부상으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왼쪽 무릎 반월판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도 컨디션 기복과 수비 의식 부족을 개선하며 출전 시에는 정확한 패스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3.2.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
2008년 FC 도쿄에서 제프 유나이티드 지바로 완전 이적했다. 교묘하게 볼을 다루며 상대의 뒤를 노리는 패스를 정성껏 공급했지만, 선수들의 움직임이 부족했던 팀은 개막부터 12경기 무승으로 부진했고, 바바도 점차 출전 기회를 잃어갔다. 감독 교체가 이루어졌고, 보다 수비를 중시하는 축구가 지향되면서 벤치 멤버에서도 제외되었다.
초반에는 교체 미드필더로 많은 경기에 출전했지만, 구단 성적이 부진했고 5월에는 출전 기회가 줄었다. 같은 해 8월, J2의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임대 이적했다. 2009년 1월, 제프 지바로 복귀했으나 선수 등록은 되지 않아 무소속 상태로 지냈다.
3.3. 몬테디오 야마가타 (임대)
2008년 8월, 바바 유타는 J2리그의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임대 이적하였다. 야마가타에서 바바는 빠른 공격에만 치우치지 않고, 공을 소유하며 공격과 수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보란치나 마지막 패스를 연결하는 공격수 역할로 팀의 J1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2008 시즌에서 2위를 차지하며 2009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J1리그로 승격하였다. 바바는 2008 시즌이 끝난 후 팀을 떠났다.
3.5. 대전 시티즌
2011년 7월 29일,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입단 초반에는 주전으로 자리잡지 못했으나 2012 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2013 시즌 중반 팀을 무단으로 이탈해 논란이 일었고, 결국 대전과의 계약을 해지한 채 팀을 떠났다. 유상철 감독으로부터 스루 패스에 능하고 전방의 선수를 어시스트할 수 있는 선수로 기용되어, 리그 첫 득점을 올린 제30절에서는 해당 절의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12년 제7절에는 연패 중인 팀을 구하는 결승골을 넣으며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13년 대전과의 계약이 만료되었다.
4. 국가대표 경력
2002년 U-19 일본 대표로 아시아 유스에 출전했다. 2003년에는 U-20 일본 대표팀에 정착했지만, 오른쪽 무릎 반월판 수술로 월드 유스 출전을 포기했다.
5. 은퇴 이후
2017년에 B급 코치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지도자 경력은 다음과 같다.
| | 클럽 | |
|---|---|
| 2016 | FC 도쿄 보급부 어시스턴트 코치 |
| 2016년 6월 ~ 2017년 3월 | 이와키 포 윈즈 스포츠 패밀리 클럽 코치 |
| 2017년 ~ | ENJOY 스포츠 클럽 선발 코스 코치 |
6. 개인적인 면
그의 동생 바바 도루는 영화 배우이다.
* 고기를 좋아해서, 블로그에도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종종 보였다.
* FC 도쿄의 팀 동료인 곤노 야스유키와는 유스 대표 합숙에서 만난 이후의 친한 친구이다. 2003년 말에 곤노가 콘사돌레 삿포로에서 FC 도쿄로 이적할지, 삿포로의 전 감독인 은사 오카다 타케시가 이끄는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이적할지 고민했을 때, 매일 밤 곤노에게 전화하여 FC 도쿄로 오도록 권유했다. FC 도쿄에서 감독을 맡았던 하라 히로미도 "저 두 사람에게는 두 사람만 보이는 독자적인 공간이 있고,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고, 플레이 면에서도 특별한 핫라인이 존재했음을 언급한 적이 있다. 또한, 쿠리사와 료이치와 하세베 마코토와도 친분이 깊다.
* 2012년 8월, 머리를 빨갛게 염색했다. 오타의 성적이 부진한 가운데, 팀의 색깔과 같은 머리색으로 팀 스피릿을 보여주었다고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