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K리그
1. 개요
2012년 K리그는 2013년 승강제 도입을 앞두고 스플릿 시스템을 한시적으로 도입하여 운영되었다. FC 서울이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데얀 다미아노비치가 득점왕, 마우리시오 몰리나가 도움왕을 차지했으며, FC 서울의 최용수 감독이 최우수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승부조작 사건의 여파로 관중 수가 감소했지만, FC 서울이 평균 관중 수 1위를 기록했다.
| 대회 | 현대오일뱅크 K리그 |
|---|---|
| 시즌 | 2012년 |
| 기간 | 2012년 3월 3일 – 2012년 12월 2일 |
| 우승 | FC 서울 (5번째 우승) |
| 강등 | 광주 FC 상주 상무 피닉스 |
| AFC 챔피언스리그 | 챔피언스리그 |
|---|---|
| 진출팀 | FC 서울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최우수 선수 | 데얀 다미야노비치 |
|---|---|
| 득점왕 | 데얀 다미야노비치 (27골) |
| 경기 수 | 338 |
|---|---|
| 총 득점 | 886 |
| 최다 점수차 홈 승리 | 광주 6–0 전남 (2012년 6월 23일) 제주 6–0 전남 (2012년 7월 21일) 서울 6–0 부산 (2012년 7월 21일) |
| 최다 점수차 원정 승리 | 대구 1–5 전북 (2012년 6월 17일) |
| 최다 득점 경기 | 전북 5–3 경남 (2012년 6월 24일) |
| 최다 연승 | 8경기 전북 현대 모터스 (2012년 5월 11일 – 2012년 7월 1일) |
| 최다 무패 | 15경기 전북 현대 모터스 (2012년 4월 27일 – 2012년 7월 28일) |
| 최다 연패 | 14경기 상주 상무 (2012년 8월 26일 – 2012년 12월 1일) |
| 최다 무승 | 12경기 인천 유나이티드 (2012년 4월 1일 – 2012년 6월 17일) 광주 FC (2012년 4월 1일 – 2012년 6월 17일) |
| 최고 관중 | 50,787명 서울 0–2 수원 (2012년 8월 18일) |
|---|---|
| 최저 관중 | 82명 인천 1–1 포항 (2012년 6월 14일) |
| 평균 관중 | 7,045명 |
| 이전 시즌 | 2011년 |
|---|---|
| 다음 시즌 | 2013년 |
-
2012 축구 리그 -
J리그 디비전 1 2012
J리그 디비전 1 2012 시즌은 18개 팀이 참가하여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FC 도쿄, 사간 도스, 콘사도레 삿포로가 승격하고 벤토레 코후, 아비스파 후쿠오카,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J2로 강등되었다. -
2012 축구 리그 -
J리그 디비전 2 2012
J리그 디비전 2 2012는 J2리그의 2012년 시즌으로, 22개 팀이 참가하여 반포레 고후와 쇼난 벨마레가 J1리그로 자동 승격하고 오이타 트리니타가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했으며 FC 마치다 젤비아가 JFL로 강등되었고, 이 시즌부터 J1리그 자동 승격 팀 수 축소, 승격 플레이오프 도입, J2리그 참가 팀 수 증가에 따른 강등 팀 수 조정이 있었다. -
2012년 축구 -
현영민
현영민은 K리그와 러시아 리그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는 현대고등학교의 축구 감독을 맡고 있다. -
2012년 축구 -
윤원일 (1983년)
윤원일은 2002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데뷔하여 수비형 미드필더와 좌우 풀백으로 활동했으며, 대구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
K리그 시즌 -
K리그2
K리그2는 2012년 K리그 분할 시스템 도입으로 출범한 대한민국의 2부 프로 축구 리그로, 초기에는 K리그 챌린지로 불렸으나 2018년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K리그1 승격팀을 결정하고 단일 리그 방식을 유지하며, 2025년부터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 변경 및 홈그로운 선수, U-22 출전 의무 규정이 도입될 예정이다. -
K리그 시즌 -
1985년 K리그
1985년 K리그는 8개 팀이 참가하여 럭키금성 황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문배가 MVP, 삐야퐁 푸온이 득점왕과 도움왕을, 이흥실이 신인상을, 박세학이 감독상을, 김현태가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2. 운영 방식 및 제도 변화
2013년 승강제 도입에 앞서 한시적으로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팀당 30경기를 치른 후 상위 8개 팀과 하위 8개 팀으로 나누어 14경기를 추가로 치르는 방식이었다. 기존의 K리그 챔피언십은 폐지되었고, 리그 1위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은 리그 1, 2위 팀과 FA컵 우승 팀에게 주어졌으며, 3위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했다.
리그 우승과 준우승 상금도 크게 인상되었다. 우승 상금은 기존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준우승 상금은 1억 5천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올랐다. 이는 K리그가 국내 최고의 프로 스포츠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구단에 더 큰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조치였다.
2.1. 승강제 논란
2013년 승강제 도입에 앞서 2012년 시즌에는 한시적으로 스플릿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팀당 30경기를 치른 후, 상위 8개 팀과 하위 8개 팀으로 나누어 14경기를 추가로 치르는 방식이었다. K리그 챔피언십은 폐지되었고, 리그 1위가 우승, 2위까지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3위는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게 되었다.
시즌 시작 당시에는 2개 팀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되었지만, 구체적인 강등 팀은 연말 K리그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2012년 9월 11일, K리그 이사회는 성적과 관계없이 상주 상무 피닉스의 강등을 확정하였다. 상주 상무는 이 결정에 반발하여 잔여 경기 보이콧을 선언하였다. 결국 상주 상무 피닉스와 15위를 기록한 광주 FC가 강등되었다.
이러한 일방적인 강등 결정은 리그 운영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 특히, 상주 상무의 잔여 경기 보이콧은 리그 전체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행위로 비판받았다.
3. 참가 구단
2012 시즌에는 총 16개 구단이 참가했다.
| 클럽 | 위치 | 홈구장 | 수용 인원 | 2011 시즌 |
|---|---|---|---|---|
| 강원 FC | 강릉, 춘천 | 강릉종합운동장, 춘천종합운동장 | 22,333 20,000 | 16위 |
| 경남 FC | 창원 | 창원축구센터 | 15,116 | 8위 |
| 광주 FC | 광주 | 광주월드컵경기장 | 40,245 | 11위 |
| 대구 FC | 대구 | 대구스타디움 | 66,422 | 12위 |
| 대전 시티즌 | 대전 | 대전월드컵경기장 | 40,535 | 15위 |
| 부산 아이파크 | 부산 |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 53,769 | 6위 |
| 상주 상무 피닉스 | 상주 | 상주시민운동장 | 15,042 | 14위 |
| FC 서울 | 서울 | 서울월드컵경기장 | 68,376 | 5위 |
| 성남 일화 천마 | 성남 | 탄천종합운동장 | 16,146 | 10위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수원 | 수원월드컵경기장 | 43,959 | 4위 |
| 울산 현대 | 울산 | 울산문수축구경기장 | 44,474 | 준우승 |
| 인천 유나이티드 | 인천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 20,300 | 13위 |
| 전남 드래곤즈 | 광양 | 광양축구전용구장 | 13,496 | 7위 |
| 전북 현대 모터스 | 전주 | 전주월드컵경기장 | 42,477 | 우승 |
| 제주 유나이티드 | 서귀포 | 제주월드컵경기장 | 35,657 | 9위 |
| 포항 스틸러스 | 포항 | 포항스틸야드 | 18,960 | 3위 |
| 팀 | 감독 | 유니폼 스폰서 | 메인 스폰서 |
|---|---|---|---|
| 부산 아이파크 | 안익수 | 푸마 | 부산은행 |
| 전남 드래곤즈 | 하석주 | 켈미 | 포스코 |
| 대구 FC | 모아시르 페레이라 | 험멜 | 대구은행 |
| 대전 시티즌 | 유상철 | 로또 | 대전 |
| 강원 FC | 김학범 | 미즈노 | 하이원 리조트 |
| 광주 FC | 최만희 | 조마 | 광주은행 |
| 경남 FC | 최진한 | 험멜 | STX |
| 인천 유나이티드 | 김봉길 | 르꼬끄 스포르티브 | 신한은행 |
| 제주 유나이티드 | 박경훈 | Astore | SK에너지 |
| 전북 현대 모터스 | 이흥실 | 험멜 | 현대 i40, 현대 싼타페 |
| 포항 스틸러스 | 황선홍 | 카파 | 포스코 |
| 상주 상무 피닉스 | 박항서 | 자코 | 상주 |
| 성남 일화 천마 | 신태용 | 울스포츠 | McCOL |
| FC 서울 | 최용수 | 르꼬끄 스포르티브 | Xii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윤성효 | 아디다스 | 삼성 스마트 TV |
| 울산 현대 | 김호곤 | 디아도라 | 현대오일뱅크 |
3.1. 감독 변화
2012 시즌 중 여러 구단에서 감독 교체가 이루어졌다.
| 구단 | 전임 감독 | 형태 | 일자 | 당시 순위 | 신임 감독 | 일자 | |
|---|---|---|---|---|---|---|---|
| 대구 FC | 이영진 | 경질 | 2011년 10월 31일 | 비시즌 | 모아시르 페레이라 | 2011년 11월 2일 | |
| FC 서울 | 최용수 (감독 대행) | 정식 감독 취임 | 2011년 12월 9일 | 비시즌 | 최용수 | 2011년 12월 9일 | |
| 전북 현대 모터스 | 최강희 | 사임 (국가대표팀 감독 발탁) | 2011년 12월 21일 | 비시즌 | 이흥실 (감독 대행) | 2011년 12월 25일 | |
| 상주 상무 피닉스 | 김태완 (감독 대행) | 임시 감독 대행 | 2011년 12월 29일 | 비시즌 | 박항서 | 2011년 12월 29일 | |
| 인천 유나이티드 | 허정무 | 사퇴 | 2012년 4월 11일 | 14위 | 김봉길 (감독 대행) | 2012년 4월 12일 | |
| 강원 FC | 김상호 | 사퇴 | 2012년 7월 1일 | 16위 | 김학범 | 2012년 7월 6일 | |
| 인천 유나이티드 | 김봉길 (감독 대행) | 정식 감독 취임 | 2012년 7월 16일 | 12위 | 김봉길 | 2012년 7월 16일 | |
| 전남 드래곤즈 | 정해성 | 사임 | 2012년 8월 10일 | 15위 | 하석주 | 2012년 8월 14일 |
특히, 인천 유나이티드의 허정무 감독 사임과 김봉길 감독 대행 체제 전환, 전남 드래곤즈의 정해성 감독 사임과 하석주 감독 부임은 시즌 중 팀 성적 부진과 관련된 논란을 야기했다.
4. 외국인 선수
각 팀은 아시아 축구 연맹(AFC) 가맹국 선수 1명(아시아 쿼터)을 포함하여 최대 4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할 수 있었다. 경기에서는 아시아 쿼터 1명을 포함하여 최대 4명이 동시에 출전할 수 있었다.
| 클럽 | 선수 1 | 선수 2 | 선수 3 | 아시아 쿼터 |
|---|---|---|---|---|
| 부산 아이파크 | 에데르 루이스 지 카르발류포르투갈어 | 조제 파그네르 실바 다 루스포르투갈어 | 조제 모타 | 매트 맥케이영어 |
| 전남 드래곤즈 | 매트 사이먼영어 | 에난 파리아 다 실베이라포르투갈어 | 루시오 플라비오 다 실바 올리바포르투갈어 | 로버트 콘스웨이트 |
| 대구 FC | 지넬손 도스 산토스 리마포르투갈어 | 조르지 레안드로 아브레우 지 리마포르투갈어 | 마테우스 | |
| 대전 시티즌 | 케빈 올리스 | 알레산드로 로페스 페레이라포르투갈어 | 알렉스 테라포르투갈어 | 바바 유타 |
| 강원 FC | 무하메드 자크미치보스니아어 | 웨슬리 | 이아니스 지쿠루마니아어 | 시마다 유스케 |
| 광주 FC | 조앙 파울루 다 실바 아라우조포르투갈어 | 보그단 밀리치cnr | ||
| 경남 FC | 카이케 실바 호차포르투갈어 | 로니 | 윌마르 호르단스페인어 | 루크 데버영어 |
| 인천 유나이티드 FC | 소콜 치칼레시 | 이보 | 파울루 호베르투 모라이스 주니오르포르투갈어 | 네이선 번스영어 |
| 제주 유나이티드 FC | 산토스 | 자일 | 헤난 아구스티뉴 마르케스포르투갈어 | 에이드리언 마다스키영어 |
| 전북 현대 모터스 | 에닝요 | 레오나르도 | 우고 도로게트 | 알렉스 윌킨슨 |
| 포항 스틸러스 | 데릭 아사모아 | 조란 렌둘리치세르비아어 | ||
| 상주 상무 피닉스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성남 FC | 에베르톤 산토스 | 자엘 | 하비에르 레이나스페인어 | 브렌던 해밀영어 |
| FC 서울 | 아디우송 도스 산토스 | 마우리시오 몰리나 | 데얀 다먀노비치 | 에스쿠데로 세르지오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에베르톤 | 스테보 | 제난 라돈치치 | 에디 보스나영어 |
| 울산 현대 | 마라냥 | 라피냐 | 후안 에스테반 베레스 | 가나자키 무 |
5. 시즌 순위
2012년 K리그는 2013년 승강제 도입에 앞서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되었다. 팀당 30경기를 치른 후 상위 8개 팀과 하위 8개 팀으로 나누어 14경기를 추가로 치르는 방식이었다. 이에 따라 기존의 K리그 챔피언십은 폐지되었고, 리그 1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2위까지는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고, 3위는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주어졌다.
당초 2개 팀의 2부 리그 강등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2012년 9월 11일 K리그 이사회에서 성적과 관계없이 상주 상무 피닉스의 강등을 확정하였다. 상주 상무는 이에 반발하여 잔여 경기를 보이콧하였다. 결국 상주 상무 피닉스와 15위를 기록한 광주 FC가 강등되었다.
한편, 리그 우승 상금은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준우승 상금은 1억 5천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인상되었다.
K리그 2012 시즌 결과 요약
| 구분 | 내용 |
|---|---|
| 우승 | FC 서울 |
|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K리그 챌린지 강등 | 광주 FC, 상주 상무 피닉스 |
5.1. 최종 순위
| 순위 | 구단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결과 |
|---|---|---|---|---|---|---|---|---|---|---|
| 1 | FC 서울 | 44 | 29 | 9 | 6 | 76 | 42 | +34 | 96 | AFC 챔피언스리그 2013 조별 리그 진출 |
| 2 | 전북 현대 모터스 | 44 | 22 | 13 | 9 | 82 | 49 | +33 | 79 | AFC 챔피언스리그 2013 조별 리그 진출 |
| 3 | 포항 스틸러스 | 44 | 23 | 8 | 13 | 72 | 47 | +25 | 77 | AFC 챔피언스리그 2013 조별 리그 진출 |
| 4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4 | 20 | 13 | 11 | 61 | 51 | +10 | 73 | AFC 챔피언스리그 2013 조별 리그 진출 |
| 5 | 울산 현대 | 44 | 18 | 14 | 12 | 60 | 52 | +8 | 68 | |
| 6 | 제주 유나이티드 | 44 | 16 | 15 | 13 | 71 | 56 | +15 | 63 | |
| 7 | 부산 아이파크 | 44 | 13 | 14 | 17 | 40 | 51 | -11 | 53 | |
| 8 | 경남 FC | 44 | 14 | 8 | 22 | 50 | 60 | -10 | 50 | |
| 9 | 인천 유나이티드 | 44 | 17 | 16 | 11 | 46 | 40 | +6 | 67 | |
| 10 | 대구 FC | 44 | 16 | 13 | 15 | 55 | 56 | -1 | 61 | |
| 11 | 전남 드래곤즈 | 44 | 13 | 14 | 17 | 47 | 60 | -13 | 53 | |
| 12 | 성남 일화 천마 | 44 | 14 | 10 | 20 | 47 | 56 | -9 | 52 | |
| 13 | 대전 시티즌 | 44 | 13 | 11 | 20 | 46 | 67 | -21 | 50 | |
| 14 | 강원 FC | 44 | 14 | 7 | 23 | 57 | 68 | -11 | 49 | |
| 15 | 광주 FC | 44 | 10 | 15 | 19 | 57 | 67 | -10 | 45 | K리그 챌린지 2013으로 강등 |
| 16 | 상주 상무 | 44 | 7 | 6 | 31 | 29 | 74 | -45 | 27 | K리그 챌린지 2013으로 강등 |
2012년 12월 31일 기준
: 2012 FA컵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가 리그 3위를 기록하여 리그 4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승계하였다.
FC 서울은 29승 9무 6패, 승점 96점, 76득점 42실점, 득실차 +34로 K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인천 유나이티드, 대구 FC, 전남 드래곤즈, 성남 일화 천마, 대전 시티즌, 강원 FC는 스플릿 B 그룹에 속했다.
광주 FC와 상주 상무는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다. 특히, 상주 상무는 리그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며 강등되었다.
5.2. 라운드별 순위
| 팀 \ 라운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FC 서울 | 7 | 5 | 3 | 1 | 5 | 3 | 3 | 3 | 4 | 4 | 4 | 3 | 2 | 1 | 1 | 1 | 3 | 3 | 3 | 2 | 2 | 2 | 2 | 2 | 2 | 2 | 1 | 2 | 1 | 1 |
| 전북 현대 모터스 | 3 | 2 | 4 | 6 | 8 | 7 | 5 | 5 | 5 | 5 | 6 | 6 | 4 | 4 | 3 | 2 | 1 | 1 | 1 | 1 | 1 | 1 | 1 | 1 | 1 | 1 | 2 | 1 | 2 | 2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 | 1 | 1 | 3 | 1 | 2 | 1 | 1 | 1 | 1 | 2 | 1 | 1 | 2 | 2 | 3 | 2 | 2 | 2 | 3 | 3 | 4 | 4 | 3 | 4 | 4 | 4 | 3 | 3 | 3 |
| 울산 현대 | 4 | 3 | 2 | 4 | 4 | 3 | 3 | 3 | 3 | 3 | 1 | 4 | 5 | 5 | 5 | 5 | 5 | 5 | 4 | 4 | 4 | 3 | 3 | 4 | 3 | 3 | 3 | 4 | 4 | 4 |
| 포항 스틸러스 | 12 | 10 | 11 | 8 | 7 | 5 | 7 | 7 | 6 | 8 | 8 | 9 | 7 | 9 | 9 | 7 | 7 | 8 | 8 | 8 | 7 | 6 | 7 | 7 | 7 | 7 | 7 | 6 | 5 | 5 |
| 부산 아이파크 | 12 | 10 | 11 | 15 | 10 | 9 | 9 | 9 | 7 | 6 | 5 | 5 | 6 | 6 | 6 | 6 | 6 | 6 | 6 | 6 | 6 | 7 | 6 | 6 | 6 | 6 | 5 | 5 | 6 | 6 |
| 제주 유나이티드 | 2 | 4 | 6 | 5 | 3 | 1 | 2 | 2 | 2 | 2 | 3 | 2 | 3 | 3 | 4 | 4 | 4 | 4 | 5 | 5 | 5 | 5 | 5 | 5 | 5 | 5 | 6 | 7 | 7 | 7 |
| 경남 FC | 1 | 8 | 10 | 13 | 13 | 13 | 11 | 14 | 13 | 14 | 14 | 14 | 13 | 11 | 11 | 11 | 11 | 9 | 9 | 9 | 9 | 9 | 9 | 9 | 8 | 9 | 9 | 10 | 10 | 8 |
| 인천 유나이티드 | 15 | 15 | 15 | 14 | 15 | 14 | 15 | 15 | 15 | 15 | 15 | 15 | 15 | 16 | 16 | 16 | 16 | 14 | 15 | 14 | 12 | 12 | 11 | 11 | 11 | 10 | 10 | 8 | 8 | 9 |
| 대구 FC | 7 | 13 | 8 | 7 | 6 | 8 | 8 | 10 | 10 | 7 | 7 | 8 | 8 | 7 | 7 | 8 | 8 | 7 | 7 | 7 | 8 | 8 | 8 | 8 | 9 | 8 | 8 | 9 | 9 | 10 |
| 성남 일화 천마 | 11 | 9 | 14 | 12 | 14 | 15 | 12 | 11 | 9 | 10 | 10 | 7 | 10 | 10 | 8 | 10 | 9 | 10 | 10 | 10 | 10 | 10 | 10 | 10 | 10 | 11 | 11 | 11 | 11 | 11 |
| 전남 드래곤즈 | 9 | 14 | 13 | 9 | 11 | 11 | 13 | 13 | 12 | 11 | 11 | 10 | 9 | 8 | 10 | 9 | 10 | 11 | 11 | 11 | 11 | 11 | 13 | 14 | 15 | 15 | 16 | 15 | 15 | 12 |
| 대전 시티즌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5 | 14 | 15 | 13 | 13 | 13 | 15 | 16 | 16 | 16 | 16 | 14 | 16 | 15 | 13 | 12 | 13 |
| 광주 FC | 4 | 7 | 4 | 2 | 2 | 6 | 6 | 6 | 8 | 9 | 9 | 11 | 11 | 13 | 12 | 12 | 12 | 12 | 12 | 13 | 14 | 14 | 14 | 15 | 16 | 14 | 12 | 12 | 13 | 14 |
| 상주 상무 피닉스 | 12 | 10 | 7 | 10 | 9 | 12 | 14 | 12 | 13 | 13 | 12 | 12 | 12 | 14 | 15 | 13 | 14 | 15 | 16 | 16 | 15 | 15 | 15 | 13 | 12 | 12 | 13 | 14 | 14 | 15 |
| 강원 FC | 9 | 6 | 8 | 11 | 12 | 10 | 10 | 8 | 11 | 12 | 13 | 13 | 14 | 12 | 13 | 14 | 15 | 16 | 14 | 12 | 13 | 13 | 12 | 12 | 13 | 13 | 14 | 16 | 16 | 16 |
| 팀 \ 라운드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
| FC 서울 | 1 | 1 | 1 | 1 | 1 | 1 | 1 | 1 | 1 | 1 | 1 | 1 | 1 | 1 |
| 전북 현대 모터스 | 2 | 2 | 2 | 2 | 2 | 2 | 2 | 2 | 2 | 2 | 2 | 2 | 2 | 2 |
| 포항 스틸러스 | 5 | 5 | 5 | 5 | 4 | 4 | 4 | 4 | 4 | 3 | 3 | 4 | 3 | 3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 | 4 | 4 | 3 | 3 | 3 | 3 | 3 | 3 | 4 | 4 | 3 | 4 | 4 |
| 울산 현대 | 3 | 3 | 3 | 4 | 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 제주 유나이티드 | 7 | 7 | 7 | 7 | 6 | 7 | 6 | 6 | 6 | 6 | 6 | 6 | 6 | 6 |
| 부산 아이파크 | 6 | 6 | 6 | 6 | 7 | 6 | 7 | 7 | 7 | 7 | 7 | 7 | 7 | 7 |
| 경남 FC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8 |
| 인천 유나이티드 | 9 | 9 | 9 | 9 | 9 | 9 | 9 | 9 | 9 | 9 | 9 | 9 | 9 | 9 |
| 대구 FC | 10 | 10 | 10 | 10 | 10 | 11 | 10 | 10 | 10 | 10 | 10 | 10 | 10 | 10 |
| 전남 드래곤즈 | 13 | 12 | 13 | 13 | 13 | 13 | 13 | 13 | 13 | 12 | 12 | 11 | 11 | 11 |
| 성남 일화 천마 | 11 | 11 | 11 | 11 | 11 | 10 | 11 | 11 | 11 | 11 | 11 | 12 | 12 | 12 |
| 대전 시티즌 | 12 | 13 | 12 | 12 | 12 | 12 | 12 | 12 | 12 | 13 | 13 | 13 | 13 | 13 |
| 강원 FC | 16 | 16 | 15 | 15 | 15 | 15 | 14 | 14 | 14 | 15 | 15 | 14 | 14 | 14 |
| 광주 FC | 14 | 14 | 14 | 14 | 14 | 14 | 15 | 15 | 15 | 14 | 14 | 15 | 15 | 15 |
| 상주 상무 피닉스 | 15 | 15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16 |
6. 경기 결과
2012년 K리그는 정규 시즌과 스플릿 라운드로 진행되었다. 각 팀은 정규 시즌 동안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30경기를 치렀다. 이후 상위 8개 팀과 하위 8개 팀으로 나뉘어 스플릿 라운드를 진행, 각 그룹 내에서 추가로 14경기씩을 치러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스플릿 시스템에 따라 상위 스플릿에서는 우승 경쟁이, 하위 스플릿에서는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졌다.
상주 상무 피닉스는 잔여 경기를 보이콧하여 모든 경기가 0:2 패배로 기록되었다.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간의 슈퍼매치,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 간의 동해안 더비 등 주요 더비 경기는 K리그 흥행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 '주요 더비 경기' 참조)
6.1. 주요 더비 경기
2012 시즌 K리그에서 주목할 만한 더비 경기들은 다음과 같다.
* [[슈퍼매치]] ([[FC 서울]]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한민국 최고의 더비 경기로, 매 경기 치열한 경쟁과 많은 관중을 불러 모았다. 특히 2012년 8월 18일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50,787명의 관중이 입장하여 해당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 경기 | 날짜 | 홈팀 | 점수 | 원정팀 | 경기장 | 관중 수 |
|---|---|---|---|---|---|---|
| 1 | 2012년 4월 1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45,192명 |
| 2 | 2012년 8월 18일 | FC 서울 | 0-2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50,787명 |
| 3 | 2012년 10월 3일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1-0 | FC 서울 | 수원월드컵경기장 | 43,352명 |
| 4 | 2012년 11월 4일 | FC 서울 | 1-1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서울월드컵경기장 | 40,510명 |
* [[동해안 더비]] ([[울산 현대 FC|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더비 경기로, 두 팀 간의 강한 라이벌 의식을 보여준다.
* [[경인 더비]] ([[FC 서울]] vs [[인천 유나이티드 FC|인천 유나이티드]]): 수도권에 위치한 두 팀 간의 더비 경기로, 최근 들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2012년 5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31,15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 마계대전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일화 천마]]): 과거 K리그를 대표했던 두 팀의 더비 경기이다.
* [[호남 더비]] ([[전북 현대 모터스]] vs [[전남 드래곤즈]]):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두 팀 간의 더비 경기이다.
7. 시즌 통계
2012 시즌 K리그는 개인과 팀 모두 다양한 기록을 남긴 시즌이었다.
개인 기록에서는 FC 서울의 데얀이 31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몰리나는 19도움으로 도움왕을 차지했다. 득점 및 도움 순위는 득점/도움 수가 같을 경우 경기 수가 적은 선수, 경기 수도 같을 경우 교체 횟수가 많은 선수가 상위 순위가 된다.
팀 기록에서는 FC 서울이 평균 관중 20,502명,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0,265명을 기록하며 많은 관중을 동원했다. 2012년 8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에는 50,787명의 관중이 몰려 K리그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7.1. 개인 기록
* 득점/도움 수가 같을 경우 경기 수가 적은 선수가, 경기 수도 같을 경우 교체 횟수가 많은 선수가 윗 순위가 된다.
* FC 서울의 데얀은 31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K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FC 서울의 몰리나는 19도움으로 도움왕을 차지하며 FC 서울의 공격을 이끌었다.
7.2. 팀 기록
2012년 K리그 각 구단의 관중 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구단 | 최다 관중 | 최소 관중 | 평균 관중 | 누적 관중 |
|---|---|---|---|---|
| 강원 FC | 6,932 | 1,241 | 3,077 | 64,623 |
| 경남 FC | 5,745 | 884 | 2,354 | 51,784 |
| 광주 FC | 10,711 | 713 | 2,875 | 60,383 |
| 대구 FC | 21,750 | 536 | 7,156 | 150,269 |
| 대전 시티즌 | 10,160 | 1,842 | 4,440 | 93,231 |
| 부산 아이파크 | 9,537 | 929 | 4,016 | 88,344 |
| 상주 상무 피닉스 | 5,710 | 1,063 | 2,820 | 42,300 |
| FC 서울 | 50,787 | 7,278 | 20,502 | 451,045 |
| 성남 일화 천마 | 6,725 | 588 | 2,918 | 61,278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5,192 | 9,227 | 20,265 | 445,820 |
| 울산 현대 | 25,395 | 1,107 | 7,451 | 163,921 |
| 인천 유나이티드 | 17,662 | 82 | 3,894 | 81,779 |
| 전남 드래곤즈 | 7,040 | 1,490 | 3,034 | 63,718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765 | 4,051 | 10,239 | 225,261 |
| 제주 유나이티드 | 16,910 | 978 | 6,532 | 143,699 |
| 포항 스틸러스 | 16,866 | 4,076 | 8,804 | 193,682 |
| | 50,787 || 82 || 7,045 || 2,381,137 |
최종 업데이트: 2012년 12월 2일 (출처: [https://web.archive.org/web/20200504223248/http://www.kleague.com/ K리그 공식 홈페이지])
FC 서울은 평균 관중 20,502명을 기록하며 K리그 최고의 인기 구단임을 입증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또한 평균 관중 20,265명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유지했다. 특히, 2012년 8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에는 50,787명의 관중이 몰려 2012년 K리그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8. 수상
FC 서울은 2012년 K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985년, 1990년, 2000년, 2010년에 이어 통산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9. 미디어 중계
SBS ESPN, MBC 스포츠+, KBS N 스포츠 등 기존의 지상파 계열 스포츠 케이블 채널 3사와 재계약했다. MBC 지방 계열사, SBS 계열 지역민방은 물론 케이블 비스포츠 채널까지 중계 폭을 넓혔다. 종합편성채널 최초로 TV 조선이 K리그 중계 파트너가 되어 주말 리그 경기 중 1경기를 중계하기 시작하였다. 티브로드 수원, CMB, CJ헬로비전 등 지역 케이블 SO 방송사들의 K리그 중계 역시 계속되었다. KBS, SBS, MBC, tbs 교통방송은 K리그 관련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방송하였다.
이러한 다양한 채널을 통한 중계 확대는 K리그 저변 확대에 기여했지만, 중계 품질 및 접근성 개선에 대한 요구도 꾸준히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