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갑
1. 개요
박일갑은 1950년대 육군 특무부대 축구단에서 활동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한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1954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홍콩과 대만과의 경기에서 각 1골을 기록하며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은퇴 후 1964년 하계 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역임했고, 1967년 양지 축구단의 창단 코치로 메르데카 국제축구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1987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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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AFC 아시안컵 선수 명단 -
정국진 (축구인)
정국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선수 및 지도자 경력 등 축구와 관련된 활동을 한다. -
1968년 AFC 아시안컵 선수 명단 -
정병탁
정병탁은 1960년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연세대학교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아시안 챔피언 클럽 토너먼트 준우승 등의 기록을 남기고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 활동하다가 2016년에 사망했다. -
육군 특무부대 축구단의 축구 선수 -
한창화
한창화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지도자, 행정가로서, 1954년 FIFA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고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U-20 대표팀 기술위원, 대한축구협회 위원, 한국자동차보험 축구단 코치 등으로 활동했다. -
육군 특무부대 축구단의 축구 선수 -
민병대 (축구인)
민병대는 대한민국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일본과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세 차례 역임하며 1948년 런던 올림픽 첫 승 및 8강 진출, 1954년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
1954년 축구 -
정남식
정남식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감독, 행정가로서, 국가대표팀 첫 A매치 득점과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런던 올림픽 8강, 월드컵 본선 진출,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 국가대표팀 코치와 감독, OB 축구회 회장, 월드컵 유치위원 및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 축구 발전에 공헌했다. -
1954년 축구 -
박규정 (축구인)
박규정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조선 및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보성전문학교 축구부 주장을 지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에서 39세 이상의 나이로 출전한 최초의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2. 선수 경력
1950년대 육군 특무부대 축구단에서 활동했다. 195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한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를 경험했으며, 1954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2.1. 1954년 FIFA 월드컵
1954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헝가리와 튀르키예에 각각 0-9, 0-7로 대패하며 세계 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그러나 월드컵 1달 전에 열린 1954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홍콩과의 D조 조별리그와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1골씩 뽑아내며 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2. 1954년 아시안 게임
1954년 아시안 게임에서 홍콩과의 D조 조별리그와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각각 1골씩 기록하며 팀의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3. 지도자 경력
은퇴 후 1964년 하계 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역임했고, 1967년 양지 축구단 창단 코치로 활동하며 메르데카 국제축구대회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4. 사망
1964년 하계 올림픽 대표팀 코치를 역임했고, 이후 1967년 양지 축구단의 창단 코치로 활동하며 메르데카 국제축구대회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1987년 9월 1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65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