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 (여수시)
1. 개요
백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에서 약 28km 떨어진 무인도이며, 39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암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섬들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이다. 거문도 어장의 중심 지역으로, 다양한 어족 자원과 30여 종의 조류, 아열대 식물이 서식한다. 일제강점기에는 섬의 명칭이 변경되었으나, 1990년대에 시정되었다. 현재는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절대보전 무인도서로 지정되어 섬에 직접 출입할 수 없으며, 문화재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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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 지리 -
돌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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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 지리 -
화태도
화태도는 고흥반도 남쪽 여자만 입구에 위치하며, 돌산도와 화태대교로 연결되어 여수시 접근성이 좋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활동 근거지였으며, 현재는 어업과 해양 관광이 주요 산업인 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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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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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대한민국의 문화에 관한 -
새마을 운동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정부 주도로 1970년에 시작된 지역사회 개발 운동으로,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 근대화, 소득 증대,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나, 권위주의 정권의 통치 수단 활용, 전통문화 탄압 등의 비판도 있으며, 현재는 생명살림운동으로 변화를 모색 중이다. -
대한민국의 문화에 관한 -
부산문화방송
부산문화방송은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 동부 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방송국으로, 1959년 한국문화방송 부산방송국으로 개국하여 TV 방송을 개국했으며, 언론 통폐합을 거쳐 현재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본사를 두고 있다.
2. 지리
백도는 거문도에서 약 28km 떨어진 해상에 있는 39개의 무인도로 구성되어 있다. 북쪽에 있는 섬들을 상백도, 남쪽에 있는 섬들을 하백도라고 부른다. 대부분 섬 전체가 암석이 드러난 바위섬으로,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독특한 경치를 이룬다.
거문도 어장의 중심 지역으로 조기, 갈치, 돔, 민어 등이 유명하며,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기암절벽과 멋진 나무들이 많다. 또한 휘파람새, 장박새, 동박새, 흑비둘기류를 비롯하여 30여 종의 조류와 풍란, 장수란, 당채송화 등 희귀한 아열대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백도 일원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명승 및 문화재 보호를 위해 공개 제한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2.1. 상백도
상백도는 병풍바위, 형제바위, 매바위, 오리섬, 노적섬, 탕근대 등 다양한 지형지물을 가지고 있다.
2.2. 하백도
하백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약 28km 지점에 있으며, 멀리서 보았을 때 섬 전체가 온통 흰색으로 보인다고 하여 백도(白島)라 이름 지어졌다.
하백도는 '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절대보전 무인도서에 해당돼 섬에 직접 출입할 수는 없다.
3. 생태
거문도 어장의 중심지역으로 조기, 갈치, 돔, 민어 등 어족 자원이 풍부하다. 휘파람새, 장박새, 동박새, 흑비둘기류를 비롯하여 30여 종의 조류와 풍란, 장수란, 당채송화 등 희귀한 아열대 식물들이 자생한다.
4. 역사
백도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 더 가까운 곳을 기준으로 남쪽을 상백도, 북쪽을 하백도로 이름이 뒤바뀌었다가 1990년대 들어서 원래 이름을 되찾았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혈침을 박아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문화
백도는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백도는 명승 및 문화재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