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레스터
1. 개요
버디 레스터(Buddy Lester, 1915–2002)는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으로,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활동했다. 그는 1959년 영화 《진 크루파 스토리》로 데뷔했으며, 《오션스 일레븐》, 《레이디스 맨》, 《너티 프로페서》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다양한 TV 쇼에 출연했으며,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도 활동했다. 2002년 캘리포니아 반 누이스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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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윌리엄 골드버그 |
|---|---|
| 출생일 | 1915년 1월 16일 |
| 출생지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
| 사망일 | 2002년 10월 4일 |
| 사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 나이스 |
| 직업 | 배우, 코미디언 |
| 활동 기간 | 1920년대–1980년대 |
| 자녀 | 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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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세기 미국 사람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미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달머스 라수라라
달머스 라수라라는 흑인 착취 영화와 TV 미니시리즈 《뿌리》에서 활약한 미국의 배우로, 브로드웨이 뮤지컬에도 출연했으나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미국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21세기 미국 사람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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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2. 생애 및 경력
버디 레스터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나 7세 때부터 형 제리와 함께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후, 스탠드업 코미디언, 배우, 라디오 진행자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1959년 영화 진 크루파 스토리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주로 코믹 배우로 알려졌지만, 1960년 영화 오션스 일레븐에서 갱 멤버 역할을 맡는 등 다양한 배역을 소화했다. 제리 루이스 주연의 영화에 자주 출연했으며, TV 프로그램 더 뉴 필 실버스 쇼, 고머 파일, USMC, 대니의 방을 만들어주세요, 드래그넷, 아담-12, 바니 밀러 등에도 출연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영화와 TV, 스탠드업 코미디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2.1. 초기 생애
레스터는 1915년 1월 16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7세 때 형인 제리와 함께 시카고 극장에서 버라이어티 쇼를 시작했다. 제리는 나중에 텔레비전의 전신인 브로드웨이 오픈 하우스의 사회자가 되었다. 레스터는 인터뷰에서 어릴 적 후원자가 악명 높은 갱스터인 알 카포네였으며, 알 카포네가 미성년 연예인들이 나이트클럽에서 일자리를 얻도록 도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키가 크고 오른쪽 뺨에 뚜렷한 흉터가 있어 거친 언더월드 캐릭터를 효과적으로 묘사하기도 했다. 흉터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을 즐겼는데, 한때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학생일 때 검술 결투에서 흉터를 얻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세 살 때 깨진 술잔에 넘어지면서 생긴 상처라고 인정했다.
2.2.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제2차 세계 대전 중 해군에서 복무했다.
2.3. 배우 및 코미디언 활동
버디 레스터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스탠드업 코미디언, 무대 배우, 라디오 진행자로 활동하다가 영화와 TV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1959년 영화 《진 크루파 스토리》에서 나이트클럽 연예인 역으로 영화 데뷔를 했다.
그는 《패치》, 《레이디스 맨》, 《너티 프로페서》, 《세 명이 소파에》, 《크래킹 업》, 《하들리 워킹》, 《빅 마우스》 등 제리 루이스 주연 영화에 자주 출연했다.
키가 크고 오른쪽 뺨에 흉터가 있어 거친 범죄자 역할을 잘 소화했다. 흉터에 대해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검술 결투 중 얻은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세 살 때 깨진 술잔에 넘어져 생긴 상처였다. 1960년 영화 《오션스 일레븐》에서는 프랭크 시나트라와 함께 갱단 멤버 빈스 매슬러 역을 맡았는데, 시나트라의 오프닝 무대에 여러 번 섰다.
1963-64년 TV 시즌에는 《더 뉴 필 실버스 쇼》에서 "닉" 역을 연기했다. 《고머 파일, USMC》 세 번째 시즌에서는 사기꾼 도박꾼 피터 에반스 역을 맡았다. 《대니의 방을 만들어주세요》에서는 대니 토마스의 코미디 소재를 훔치는 경쟁 코미디언으로 출연했다.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에는 잭 웹의 경찰 시리즈 《드래그넷》(A. B. 레스터로 표기)과 《아담-12》에 출연했다. 1970년대에는 《바니 밀러》에서 "시드니 더 북키"로 출연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여러 TV 쇼와 영화에 출연했고,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도 꾸준히 활동했다.
출연 영화 목록
2.4. 외모 및 특징
버디 레스터는 키가 크고 오른쪽 뺨에 뚜렷한 흉터가 있어, 코믹 배우뿐만 아니라 거친 언더월드 캐릭터도 잘 연기했다. 그는 흉터가 생긴 이유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지어냈는데, 한때는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학생 시절 검술 결투를 하다 생긴 흉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세 살 때 깨진 술잔에 넘어져 생긴 상처라고 인정했다.
3. 사망
레스터는 2002년 10월 4일, 87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주 반 누이스의 요양원에서 암으로 사망했다. 그는 아들과 딸, 그리고 여러 명의 손자, 증손자를 두었다. 그의 형인 제리 레스터는 1995년 85세의 나이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사망했다.
4. 출연 작품
4.1. 영화
| 연도 | 제목 | 배역 |
|---|---|---|
| 1959 | 진 크루파 스토리 | 본인 |
| 1960 | 오션스 11 | 빈스 매슬러 |
| 1961 | 레이디스 맨 | 윌라드 C. 게인즈버러 |
| 1962 | 3인의 하사 | 윌리 샤프나이프 |
| 1963 | 너티 프로페서 | 바텐더 |
| 1964 | 패치 | 코파 카페 MC |
| 1966 | 세 명이 소파에 | 술 취한 남자 |
| 1967 | 빅 마우스 | 스터즈 |
| 1967 | 사건비화 | (배역 정보 없음) |
| 1968 | 파티 | 데이비 케인 |
| 1968 | 제12순찰대 | (배역 정보 없음) |
| 1975 | 형사 스타스키와 허치 | (배역 정보 없음) |
| 1975 | 클로버 그로브에서 온 남자 | 체드 필즈 |
| 1980 | 하들리 워킹 | 클로드 리드 |
| 1982 | 페이크 아웃 | 블랙잭 선수 |
| 1983 | 크래킹 업 | 승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