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쿠키
1. 개요
버터 쿠키는 버터, 설탕, 밀가루를 기본 재료로 하여 만드는 쿠키의 일종이다. 반죽을 냉동하여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으며, 바닐라나 코코아 가루를 첨가하거나 과실, 견과류 등을 넣어 변형하기도 한다. 반죽을 원통형으로 굳혀 달걀물을 바르고 설탕을 뿌리거나, 얇게 펴서 틀로 찍어내거나, 색을 낸 반죽을 겹쳐 굽는 등 다양한 장식을 할 수 있다. 덴마크는 버터 쿠키를 미국과 아시아 등지로 수출해 왔으며, 다양한 종류의 쿠키가 생산되고, 특히 틴에 포장된 수출용 버터 쿠키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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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요리 -
크루아상
크루아상은 프랑스에서 유래된 초승달 모양의 빵으로, 밀가루, 물, 버터, 효모 등을 사용해 여러 겹으로 얇게 층을 내어 바삭한 식감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변형과 함께 세계 각국에서 즐겨 먹는다. -
버터 요리 -
부터브로트
부터브로트는 독일에서 유래하여 유럽에서 발전한 빵에 버터와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는 음식으로, 간편한 재료로 만들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활용되며, 빵 위에 재료를 얹는 방식과 단순한 재료 구성이 특징이다. -
이탈리아 요리 -
피자
피자는 튀르키예 피데에서 유래하여 납작한 빵에 토핑을 얹어 구운 요리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토마토와 치즈를 사용하여 현대적인 형태를 갖추었으며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전했다. -
이탈리아 요리 -
젤라토
젤라토는 이탈리아 전통 수제 방식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낮은 공기 함량과 유지방 함량으로 인해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밀도가 높고 칼로리가 낮으며, 16세기 이탈리아에서 기원하여 여러 인물의 기여와 기술 발전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고, 이탈리아에서는 수제 젤라토가 여전히 인기 있다. -
독일 요리 -
슈니첼
슈니첼은 얇게 펴서 빵가루를 입혀 튀긴 고기 요리로, 오스트리아 빈 요리의 대표 음식이며, 비너 슈니첼이 대표적이고,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고기를 사용한 변형이 존재하며, 한국에서는 돈가스와 유사한 형태로 즐겨 먹는다. -
독일 요리 -
사과 파이
사과 파이는 14세기 영국에서 유래되어 사과, 향신료, 건포도 등으로 만들며 각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고 미국에서는 국민 음식으로 여겨질 정도로 대중적인 디저트이다.
2. 재료 및 제조 방법
기본적으로 버터와 설탕, 밀가루만 있어도 훌륭한 버터 쿠키를 만들 수 있다. 바삭한 식감을 내기 위해서는 반죽을 다 만들고 나서 반드시 냉동해야 한다. 이는 파이의 제조 원리와 유사하다.
덴마크는 오랫동안 버터 쿠키를 미국과 아시아로 수출해 왔다. 수출용 산업 등급 버터 쿠키는 일반적으로 틴에 포장되어 판매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로얄 덴스크(Royal Dansk)가 있으며, 균일한 포장과 라벨링으로 인해 "파란 틴"으로도 알려져 있다. 덴마크는 1966년부터 재료의 품질과 제조 과정을 유지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2.2. 장식
반죽을 긴 원통형으로 굳힌 후 여기에 달걀물을 발라 설탕을 뿌려 굽지만, 이는 사블레의 장식이며, 영미권 국가에서는 후식용 파이 반죽처럼 얇게 펴서 틀로 찍어내 굽기도 한다. 또 길게 만들어 굳힌 반죽은 성형성이 가장 좋기 때문에 색을 낸 반죽을 격자무늬로 겹치거나 꼬아서 굽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