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네오관박쥐
1. 개요
보르네오관박쥐는 관박쥐과에 속하는 박쥐의 일종이다. 몸길이는 작고 꼬리가 있으며, 곤충을 먹는다. 인도차이나, 자와섬, 보르네오섬 등지에 분포하며, 대나무 구멍, 바나나 나무 잎 아래, 바위 틈 등에서 은신한다. 1861년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처음 기술되었으며, 4종의 아종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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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바다사자
한국바다사자는 과거 동해와 일본 열도에 서식했으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20세기 중반 멸종된 암갈색 또는 회색 털색을 띈 멸종위기 바다사자 종으로, 독도가 주요 번식지였다. -
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파카라나
파카라나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서부에 분포하며, 야행성 초식 동물로 최대 13kg까지 자라며, 식용으로 남획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는 설치류이다. -
1861년 기재된 포유류 -
귀신고래
귀신고래는 수염고래과에 속하며 회색빛을 띠는 해양 포유류로, 해저 무척추동물을 먹고 얕은 바다에서 생활하며, 북태평양에 두 개의 개체군이 존재하고 인간과의 관계는 고래 관광 및 문화적 상징으로 나타난다. -
1861년 기재된 포유류 -
망치머리박쥐
망치머리박쥐는 아프리카에 서식하며 수컷의 독특한 머리 형태로 이름 붙여진 과일박쥐로, 렉 시스템을 통해 번식하고 과일을 섭취하며 에볼라 바이러스의 잠재적 매개체로 연구되기도 하는 종이다. -
관박쥐과 -
달링관박쥐
달링관박쥐는 1905년 안데르센에 의해 처음 기재되었고 몸길이 4.5~5.5cm의 관박쥐과 박쥐로, 아프리카 남부 지역에 분포하며, 어두운 갈색 등과 연한 갈색 배, 넓은 날개폭을 가진 여러 아종으로 분류되는 종이다. -
관박쥐과 -
마엔델레오관박쥐
2. 특징
작은 박쥐로 전완장이 40~44mm이고 꼬리 길이가 21~26mm이다. 귀 길이는 17~19mm, 몸무게는 최대 8.5g이다. 등 쪽 털은 짙은 갈색부터 밝고 불그스레한 갈색까지 다양한 반면에 배 쪽은 좀더 밝다. 귀는 보통 크기이고 갈색을 띤다. 잎코는 적당히 길고 쐐기 모양의 피침형이다. 앞다리뼈 길이는 41.2-43.7mm이다. 귀의 길이는 16-17mm이다.
5. 분류
보르네오관박쥐는 1861년 독일의 박물학자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기술되었다. 페터스는 이 종의 모식 산지를 라부안, 보르네오로 확인했다. 이 종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 표본은 페도르 야고르의 탐험으로 수집되었다. 세계의 포유류 종 제3판은 R. borneensis의 4개의 아종을 인정했다.
| 아종 | 명명자 | 분포 지역 |
|---|---|---|
| R. b. borneensis | 페터스/Peters독일어, 1861 | 보르네오 |
| R. b. chaseni | 샌본, 1939 | 동남아시아 본토 |
| R. b. importunus | 체이슨, 1939 | 자바 |
| R. b. spadix | 밀러, 1901 | 카리마타 제도 |
5.1. 아종
보르네오관박쥐에는 4종의 아종이 알려져 있다.
* R. b. borneensis - 수마트라섬 남부, 보르네오섬, 라부안, 방기섬
* 꼰다오관박쥐 (R. b. chaseni) (Sanborn, 1939) - 캄보디아 북서부, 라오스 북동부, 베트남 북서부와 남부 꼰선섬, 말레이반도 북부
* R. b. importunus (Chasen, 1939) - 자와섬 서부
* R. b. spadix (Miller, 1901) - 나투나 제도 남부, 카리마타
아종 꼰다오관박쥐(R. b. chaseni)는 일부 학자들이 별도의 종으로 간주하기도 한다. 보르네오관박쥐는 1861년 독일의 박물학자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기술되었으며, 페도르 야고르의 탐험으로 수집된 표본을 통해 라부안, 보르네오를 모식 산지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