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법주사 팔상전
1. 개요
보은 법주사 팔상전은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처음 지어진 법주사에 있는, 현존하는 한국 유일의 5층 목조탑이다. 임진왜란 이후 재건되었으며, 1968년 해체 및 수리되었다. 높이 22.7m로, 대한민국 국보 제55호로 지정되었다. 건물은 주심포와 다포 양식이 혼합되었으며, 내부에는 사리, 불상, 팔상도를 모시는 공간과 예배 공간이 있다.
범어사 팔상전은 범어사에 있는 조선 후기 건축물로, 팔상전, 독성전, 나한전을 함께 수용하는 독특한 구조를 갖는다.
| 종교 | 불교 |
|---|---|
| 다른 이름 | 팔상전 |
| 국가 | 대한민국 |
| 한글 | 팔상전 |
|---|---|
| 한자 | 捌相殿 |
| 로마자 표기 | Palsangjeon |
| 매큔-라이샤워 표기 | P'alsangjŏn |
| 이름 | 보은 법주사 팔상전 |
|---|---|
| 로마자 표기 | Boeun Beopjusa Palsangjeon |
| 그림 | Beopjusa Temple Stay in Korea. Palsangjeon (five-story wooden pagoda).jpg |
| 국가 | 대한민국 |
| 유형 | 국보 |
| 번호 | 55 |
| 지정일 | 1962년 12월 20일 |
| 주소 |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379, 법주사 (사내리) |
| 시대 | 조선시대 |
| 소유자 | 법주사 |
| 수량 | 1동 |
| 지도 | 대한민국 |
| 꼬리표 | 보은 법주사 |
| 문화재청 ID | 11,00550000,33 |
-
충청북도의 국보 -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
충청북도의 국보 -
단양 신라 적성비
단양 신라 적성비는 신라가 고구려 영토였던 적성을 점령 후 민심을 안정시키기 위해 세운 비석으로, 적성 지역민들을 포상하고 신라에 대한 충성을 장려하는 내용과 당시 고관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 신라의 영토 확장 정책과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
대한민국의 국보 -
석굴암
석굴암은 경덕왕 때 김대성이 짓기 시작하여 혜공왕 때 완성된 토함산 중턱의 석굴 사찰로,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조각상들과 독창적인 건축미로 한국 불교 미술의 걸작으로 평가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으나, 보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대한민국의 국보 -
동의보감
동의보감은 허준이 편찬하여 1613년에 간행된 조선 시대의 의서로, 조선 의학과 명나라 의학을 통합하고 실용성을 중시하여 당대 의학 지식을 집대성했으며,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2. 법주사 팔상전
--
--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법주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목조 탑이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유일한 5층 목조탑으로, 벽면에 부처의 일생을 8장면으로 그린 팔상도가 있어 팔상전이라 불린다. 지금의 건물은 임진왜란 이후에 다시 지어졌고 1968년에 해체·수리되었다.
2.1. 역사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인도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온 의신 대사가 법주사를 처음 지을 때 같이 지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고, 1605년부터 1626년까지 다시 지었다. 1968년에 보수 공사를 하던 중 사리함과 지붕에서 재건 시기를 알려주는 글이 발견되었다.
--
1962년 12월 20일 대한민국의 국보 제55호로 지정되었다.
2.2. 구조
--
법주사 팔상전은 5층 목조탑으로, 임진왜란 이후 다시 지어졌고 1968년에 해체·수리되었다. 높이는 22.7m이고, 바닥 면적은 8제곱미터이다.
1층과 2층은 앞·옆면 5칸, 3·4층은 앞·옆면 3칸, 5층은 앞·옆면 2칸씩으로 되어 있다. 4면에는 돌계단이 있으며 낮은 기단 위에 있어 안정감을 준다. 지붕은 사모지붕 형태이며, 꼭대기에는 탑 형식의 머리장식이 있다.
건물의 양식 구조는 층에 따라 다른데, 1층부터 4층까지는 주심포 양식이고, 5층은 다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은 사리를 모시는 공간, 불상과 팔상도를 모시는 공간, 예배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 개의 석가모니불이 서로 다른 수인을 하고 있다. 동쪽을 향한 부처는 두려움 없는 자세, 서쪽을 향한 부처는 법륜을 굴리는 자세, 남쪽을 향한 부처는 항마촉지인, 북쪽을 향한 부처는 열반에 든 자세를 취하고 있다.
2.3. 의의
보은 법주사 팔상전은 현존하는 유일한 한국의 5층 목조탑으로, 탑과 전각 건축의 혼합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일부 학자들은 호류지 5층탑 등 일본 탑 건축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법주사 팔상전은 지금까지 남아 있는 우리 나라의 탑 중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하나뿐인 목조탑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3.1. 특징
범어사 팔상전은 삼전(三殿) 또는 나한전이라고 불리는 단일 구조의 전각 중 하나이다.
기록에 따르면 범어사 팔상전은 원래 1705년에 건립되었지만, 현재 범어사 팔상전, 범어사 독성전, 범어사 나한전을 함께 수용하고 있는 건물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배치는 일반적인 팔상전의 형태는 아니다.
4. 갤러리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