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치소
1. 개요
부산구치소는 1898년 감옥 사무를 시작한 이래, 일제강점기에는 부산감옥과 부산형무소로 운영되었다. 1961년 부산교도소로 개칭되었고, 1973년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1986년 구치소로 개편되어 형사 사건 피의자 및 피고인, 일부 수형자를 수감하고 있다. 과거 부산교도소 산하에 있던 김해교도소는 부산구치소가 구치소로 변경되면서 부산교도소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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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 건축물 -
사상역 (한국철도공사)
사상역은 1921년에 영업을 시작하여 경부선과 가야선 열차가 정차하며, 부산-김해 경전철과 환승이 가능한 역이다. -
부산 사상구의 건축물 -
부산보훈병원
부산보훈병원은 국가보훈부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운영하는 국립 병원으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지역 주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부산 사상구 소재의 관공서 -
부산광역시여성문화회관
부산광역시여성문화회관은 여성의 문화생활 지도 및 교육, 여성 문제 상담, 여성 복지 증진 등을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
부산 사상구 소재의 관공서 -
부산광역시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부산광역시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부산광역시의 농산물 도매시장을 관리·운영하며 유통업 종사자 지도·감독, 사용료 징수, 거래 질서 유지, 유통 정보 조사·분석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과거 부산직할시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에서 개편 및 분리되어 현재는 관리팀과 운영팀으로 나뉘어 엄궁동과 반여동에 위치한다. -
1898년 설립 -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의 구치소로 미결수 등을 수용하며, 경성감옥에서 시작하여 명칭과 위치 변경 후 1987년 의왕시로 이전했고, 주요 인사 수감 및 사형 시설 보유로 논란이 있다. -
1898년 설립 -
동래고등학교
1898년에 설립된 동래고등학교는 부산광역시 소재의 공립 고등학교로, 일제강점기 항일 운동의 중심지였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명문 고등학교로서 민족 얼 앙양, 민주 정신 함양, 정의 사회 구현, 창조 역군 육성을 교육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 인재를 배출했다.
2. 역사
대한제국 시기인 1898년에 감옥 사무를 개시한 이래, 일제강점기 동안 부산감옥과 부산형무소라는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1961년에 부산교도소로 개칭하였고, 1973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986년 구치소로 개편되면서, 종전에 부산교도소 산하에 있던 김해교도소가 대신 부산교도소로 변경되었다. 부산구치소는 형사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및 피고인과 형이 확정된 일부 수형자를 수감한다.
1973년 이전하기 전에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 있었으며, 옛 부산형무소 자리에는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2.2. 해방 이후 ~ 현재
대한제국 시기인 1898년에 감옥 사무를 개시한 이래, 일제강점기 동안 부산감옥과 부산형무소라는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1961년에 부산교도소로 개칭하였고, 1973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986년에 구치소로 개편되었다. 형사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및 피고인과 형이 확정된 일부 수형자를 수감한다. 부산교도소가 부산구치소로 바뀌면서, 종전에 부산교도소 산하에 있던 김해교도소가 대신 부산교도소로 변경되었다.
1973년 이전하기 전에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 있었다. 옛 부산형무소 자리에는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3. 수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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