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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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부제조는 송나라와 원나라에서 처음 사용되어 고려 후기에 도입된 관직이다. 고려에서는 불안정하거나 임시적인 관직에 주로 사용되어 명예직이나 임시직의 성격을 띠었다. 조선 시대에는 겸직 형태로 증가하여 도제조와 함께 운영되었으며, 경국대전 편찬 이전에는 도제조, 제조, 부제조가 각기 다른 정부 계층을 구성했다. 경국대전에 따르면 사옹원에는 5명, 내의원, 상의원, 전옥서에는 각 1명의 부제조가 배정되었고, 승문원에는 정해진 수가 없었다.
| 정의 | 조선 시대 관청의 종6품 관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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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할 | 해당 관청의 업무 보좌 및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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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계 | 종6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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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사헌부, 사간원, 승정원, 의금부, 춘추관, 성균관, 종부시, 사옹원, 군기시, 훈련원, 사복시, 내자시, 내섬시, 예빈시, 사재감, 제용감, 선혜청, 균역청, 총융청, 수어청, 금위영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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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 | 관청별로 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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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 | 문관 또는 무관 중에서 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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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관청의 업무를 보좌 소속 관원의 감독 상관의 명을 받들어 관청의 행정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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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부제조는 송나라와 원나라에서 처음 사용된 개념으로, 고려 말에 도입되었다. 송과 원에서는 정규 관직으로 사용되었지만, 고려에서는 불안정하거나 임시적인 관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명예직이나 임시직을 의미하기도 했다.
조선 시대에는 부제조가 겸직 형태로 증가하여 도제조와 부제조로 나뉘었다. 경국대전 편찬 이전에는 도제조, 제조, 부제조가 각기 다른 정부 계층을 소유하고 있었다.
2.1. 고려 시대
부제조는 송나라와 원나라에서 처음 사용된 개념으로, 고려 말에 도입되었다. 송나라와 원나라에서는 정규 관직으로 사용되었지만, 고려에서는 불안정하거나 임시적인 관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부제조는 명예직이나 임시직을 의미하기도 했다.
2.2. 조선 시대
부제조는 송나라와 원나라에서 처음 사용된 개념으로, 고려 후기에 도입되었다. 송과 원에서는 정규 관직으로 사용되었으나, 고려에서는 불안정하거나 임시적인 관직에 주로 사용되어 명예직이나 임시직을 의미하기도 했다.
조선 시대에는 부제조가 겸직 형태로 증가하여 도제조와 부제조로 나뉘었다. 경국대전 편찬 이전에는 도제조, 제조, 부제조가 각기 다른 정부 계층을 소유하고 있었다.
2.2.1. 경국대전과 부제조
경국대전에 따르면, 관원의 수를 확인할 수 있는데, 사옹원에는 5명, 내의원, 상의원, 전옥서에는 각각 1명씩 배정되었으며, 승문원에는 정확한 수가 지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