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마르킨
1. 개요
빅토르 마르킨은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400m에서 금메달, 4x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소련의 육상 선수이다. 19세에 육상을 시작하여 1980년 올림픽에서 44.60초의 유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1982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이듬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4x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보이콧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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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모스크바 | 400m 금메달 |
|---|---|
| 1980년 모스크바 | 4×400m 릴레이 금메달 |
| 1983년 헬싱키 | 1600m 릴레이 금메달 |
|---|
| 1982년 아테네 | 400m 동메달 |
|---|---|
| 1982년 아테네 | 4 × 400m 릴레이 동메달 |
| 원어 이름 | Виктор Фёдорович Маркин (러시아어) |
|---|---|
| 로마자 표기 | Viktor Fyodorovich Markin |
| 출생일 | 1957년 2월 23일 |
| 출생지 | 노보시비르스크주 우스트타르크스키 구역 |
| 국적 | 소비에트 연방 |
| 학력 | 의학 연구소 소아청소년과 |
| 직업 | 육상 선수 |
| 주요 수상 |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2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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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악시닌
알렉산드르 악시닌은 소비에트 연방의 육상 선수로,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4×1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00m와 2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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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크릴로프
블라디미르 크릴로프는 소련의 육상 선수로서, 1986년 유럽 선수권 대회 200m 금메달과 1988년 서울 올림픽 4×1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고 1987년 세계 선수권 대회 4×1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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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악시닌
알렉산드르 악시닌은 소비에트 연방의 육상 선수로,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4×1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00m와 2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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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기유스 발리울리스
레미기유스 발리울리스는 소련의 육상 선수로, 1980년 유럽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400m 동메달과 모스크바 올림픽 4 × 400m 릴레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소련의 국위 선양에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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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즈다 치조바
나데즈다 치조바는 소련의 육상 선수로,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포환던지기 세계 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했으며 육상 코치로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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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 치르코바
에스토니아 펜싱 선수 스베틀라나 치르코바는 1968년과 1972년 올림픽 플뢰레 단체전 금메달, 1969년 세계 선수권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탈린 대학교 졸업 후 에스토니아 올림픽 위원회 명예 회원으로 활동한다.
2. 선수 경력
빅토르 마르킨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세에 노보시비르스크의 제약 공장에 취직하면서 육상 경력을 시작했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이전까지 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였다.
2.1. 초기 경력
마르킨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세 때 노보시비르스크의 제약 공장에 취직했다. 이곳에서 그의 육상 경력이 시작되었다. 그는 모스크바 올림픽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은 선수였다.
2.2.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마르킨은 모스크바 올림픽이 개최되는 1980년 4월에 46.96초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7월에는 45.34초까지 기록을 향상시켜 올림픽 출전을 달성했다. 400m에 출전한 올림픽에서는 200m 지점을 통과할 때 5위를 유지했다. 제4 코너를 돌아 마지막 직선에 들어섰을 때, 선두를 달리던 동독의 프랑크 샤퍼로부터 3m 뒤쪽 위치를 유지했다. 여기서 마르킨은 강력하게 샤퍼를 추월하여 선두로 나서 44.60초의 유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기록은 아직까지 러시아 기록으로 남아 있다. 마르킨은 4×400mR에도 출전하여 마지막 주자를 맡아 동독의 마지막 주자인 폴커 베크와 치열한 경쟁 끝에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2.3. 모스크바 올림픽 이후
모스크바 올림픽 이후 약학 공부를 위해 잠시 경기를 중단했지만, 1982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국제 대회에 복귀했다. 이 대회에서 400m와 4×400mR 두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듬해 제1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4×400mR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다음 해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소련이 보이콧을 결정하면서 마르킨은 은퇴를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