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사건
1. 개요
사지 사건은 1925년 5월 30일 상하이에서 시작된 일본계 방직 회사 노동자들의 파업이 계기가 되어 발생한 사건이다. 이 파업은 임금 인상과 노동조합 승인을 요구하며 시작되었고, 반제국주의 운동으로 확산되었다. 같은 해 6월 23일, 광저우에서 10만 명의 시위대가 영국과 프랑스 군대의 발포로 52명 이상 사망하고 170여 명이 부상당하는 사지 참사가 일어났다. 이 사건을 기리기 위해 광저우에는 기념비가 세워졌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제국주의 열강의 만행을 규탄하고 중국 인민과의 연대를 강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사건 이름 | 사지 사건 |
|---|---|
| 다른 이름 | 육이삼 참안 |
| 위치 |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사기 |
| 목표 | 중화민국 국민정부 |
| 날짜 | 1925년 6월 23일 |
| 공격 유형 | 총격 |
| 사망자 | 52명 이상 |
| 부상자 | 170명 이상 |
| 가해자 | 프랑스군 |
|---|---|
| 관련 단체 | 국민혁명군 광저우-홍콩 총파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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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행사 -
컴퓨텍스
컴퓨텍스는 1981년 타이베이 컴퓨터 쇼로 시작하여 1984년에 현재 명칭으로 변경된 컴퓨터 및 기술 박람회로, 타이베이 세계 무역 센터를 중심으로 성장하여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박람회로 자리매김했으며, SARS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하드웨어 산업의 주요 행사로 자리 잡았다. -
1925년 중국 -
5·30 사건
1925년 상하이에서 일본인 노동자 피살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5·30 사건은 반제국주의 시위로, 조계 당국의 무력 진압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중국 민족 운동의 전환점이 되었다. -
1925년 시위 -
5·30 사건
1925년 상하이에서 일본인 노동자 피살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5·30 사건은 반제국주의 시위로, 조계 당국의 무력 진압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중국 민족 운동의 전환점이 되었다.
2. 경과
1925년 5월 30일, 상하이에 위치한 일본계 방직 회사에서 중국인 노동자들이 임금 개선과 노동조합 승인 등을 요구하며 대규모 파업을 시작했다. 이 파업은 곧 상하이 내 다른 일본계 방직 회사들로 확산되었으며, 반제국주의 운동이 상하이를 넘어 각지로 퍼져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같은 해 6월 23일에는 광저우 사기(沙基)에서 약 10만 명 규모의 시위가 열렸는데, 이때 강 건너 사면(沙面)에 주둔하던 영국과 프랑스 군대가 시위대에 발포하여 52명 이상이 사망하고 170여 명이 부상당하는 광저우 사지 참사가 발생했다.
2.1. 광저우 사지 참사
1925년 5월 30일, 상하이의 일본계 방적 회사에서 시작된 중국인 노동자들의 파업은 임금 인상과 노동조합 승인 요구 등을 내걸었으며, 이는 곧 상하이 내 다른 일본계 회사들로 번지며 반제국주의 운동으로 확산되었다.
같은 해 6월 23일, 약 1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시위대가 광저우의 사기(沙基)에 집결했다. 이때 강 건너 사면(沙面)에 주둔하고 있던 영국과 프랑스 군대가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여 52명 이상이 사망하고 170여 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 사건 이후, 당시 사기라고 불리던 거리는 6월 23일을 기억하기 위해 '육이삼로(六二三路)'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